메시지는 두개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09년 11월 10일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어플을 구동한다? 삼성 바다-IDG, 디지털데일리

SDK, 개발환경도 제공한다는데, 가능하긴 한건가? 그리고 SKT 등에서 이걸 허락할까? 가장 큰 문제는... 삼성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닌데...

in reference to: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이윤우)는 오는 12월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바다 (bada)’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바 다’는 향후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모두 탑재돼 운영체제(OS)와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바다’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 윈도모바일 안드로이드 심비안 등 OS와 상관없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는 다 구동된다. 일종의 삼성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공통 런처인 셈이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서로 다른 OS 등으로 애플리케이션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개발자가 한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얻을 수 있는 수익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이다."
- IDG - World Best Tech Portal (view on Google Sidewiki)

딴나라당 내년 전당대회? 그 전에 끝날 듯 싶은데...

2월에 세종시 문제 어떻게든 결론나고, 물론 맹바기가 이길 가능성이 더 높은 게 사실이고. 그래야 맹바기 로드맵-그게 맹바기가 만들었건 아니면 다른 누가 만들었건-에 따라 이뤄지는거겠지.

만약 맹바기가 밀리면, 다시 말해 세종시가 밀리면 더이상 맹바기가 할 건 아무것도 없게 된다.

in reference to:

"상기하자. 세종시 내전에서 무승부는 없다. 어느 한쪽은 다치게 돼 있다. 이 싸움의 성격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친다. 세종시 내전에서 패한 쪽이 지방선거 지원을 방기하거나, 정반대로 죽기살기로 공천에 매달려 패배를 벌충하려 할 것이다. 세종시 내전이 계파 논리 촉진제로 작용하는 것이다.7월 전당대회는 이 와중에 열린다. 계파 논리가 정점에 도달했을 때, 상대 계파와의 공존보다는 자기 계파의 안위를 우선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치러진다. 칼날 위에서 전당대회가 개최되는 것이다."
- '늪의 전쟁'에 빠져든 한나라당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앉은뱅이도 일으켜세우는 대한축(구)협 의료진? - 프레시안

박지성은 맨유 퍼거슨 감독이 반대하는데도 데려갔고, 박주영은 무리하게 복귀했다가 다시 빠진 상태. 그런데도 데려가겠다.

대대장 이상에게는 소모품일지 모르지만, 그 이하에게는 전우.

허접무가 평가전에서도 이기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월드컵에서 달라질까? 역시나 허접무는 소인배일 뿐이다.

in reference to:

"우리 의료진 판단에 괜찮아 보이면 뛰게 하겠다는 말이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 오랜 부상 끝에 출전한 첫 경기에서 45분만에 다시 주저앉은 선수를 그 일주일 후 강팀을 상대로 한 A매치에 내보내는 것이 과연 합당한가. 우리 의료진은 앉은 자도 일으켜 세우는 신유의 능력이라도 가졌단 말인가. 축구장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이라도 바라는가."
- 박지성·박주영은 허정무의 '방패막이'인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 붕괴와 자본주의 그리고 BBC-한겨레

비비시의 여론조사. 연합은 보도자료 갖고 기사 갯수 늘리지 말고 이런 거 좀 해봐라. 그래 봤자 국민일보 같은 골 때리는 여론조사 하겠지만.

in reference to:

"영국의 <비비시>(BBC) 방송은 장벽 붕괴 20년을 맞아 27개국의 2만9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23%가 “자본주의는 치명적 결함이 있어, 다른 경제시스템을 필요로 한다”고 응답했다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자본주의는 규제와 개혁을 통해서 다뤄야 할 문제들을 지니고 있다”는 응답까지 합하면, 거의 80%가 자본주의 시스템이 불완전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본주의는 잘 작동하고 있고, 규제는 자본주의 시스템을 덜 효율적으로 만든다”는 응답은 단지 11%에 불과했다."
- 세계인 23% “자본주의 치명적 결함” : 국제경제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tvN을 보면 조중동 종편이 보인다-오마이뉴스

야당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다. 일부러 낮추려고 그러는 건 아니고?

in reference to:

""의도한 바는 아니다. 정두언 의원, 나경원 의원 등 여당 관련 인물들은 교육개혁, 미디어법 등 각각 그 사안에 관계된 핵심인물들이었다. 또한 야당 의원의 경우 상대적인 인지도가 낮으며 섭외가 쉽지 않았다.""
- , 정부여당을 향한 끝 없는 면죄부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여론/설문조사의 꼼수. 원안 항목을 빼니까 찬성할 수가 없지. -뷰스앤뉴스

아니 답중에 고르는데 답이 없으면 문제가 잘못된 거잖니. 맹바기 후보로 나오지도 않았으면 당선도 안되었겠지.

in reference to:

"이들 5개 여론조사와 <국민일보> 여론조사 결과가 크게 다른 것은 <국민일보>가 '원안'에 대한 의견을 묻는 항목을 빼는 대신에 '9부2처2청 중 일부 부처만 이전하고 자족 기능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일부 수정안에 대한 의견을 물은 항목을 삽입한 결과로 풀이된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 세종시 조작여론 유포 의혹" (view on Google Sidewiki)

오펠 매각 철회에 따른 GM대우 입지와 풀여야 할 숙제-오마이뉴스

과제1. 신차개발과 채권단 대출금 상환

과제2. 내수판매 확대를 통한 생산량 유지

과제3. 경영진의 비대해진 몸집 줄여야

in reference to:

"결국, GM이 오펠 매각을 철회해 GM대우의 입지는 기대보다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원화 약세와 글로벌 금융위기가 일정 회복되면서 GM대우 수출 물량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GM대우는 또한 GM의 자금 투자로 유상증자를 실시했고, 유동성 자금 문제도 어느 정도 해소했다. 그럼에도 GM대우가 풀어야 할 숙제는 산적해 있다."
- GM대우 생존 위한 숙제 '산더미'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뉴라이트 "좌파인명사전"만들자. 그래 이재오 김문수, 안병직부터

이재오, 김문수, 그 위에 안병직부터 적어 넣자.

그걸 한나라당에게 요구하는 뉴라이트.
민중당은 사라진거야. 그런거야?

in reference to: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친북좌파인명사전'도 만들자고 했다. 뉴라이트는 8일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하자 이에 반발하면서 <친북좌파인명사전>을 출간하라고 한나라당을 압박하는 성명서는 냈다.   뉴라이트는 "민주당과 좌파세력이 결집해서 친일인명사전을 냈다고 한다. 그 자체는 그리 문제될 게 없어 보인다"고 했다. 하지만 "친일세력집단을 표본하는 과정에서 편견이 들어가고 정치적인 목적을 띤 게 보인다. 많은 우파 인사들이 친일세력으로 부풀려져 들어가 있다"고 논평했다."
- 뉴라이트, "좌파인명사전도 만들자"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연천 전곡리 새로운 구석기 유적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뚜렷한 층위에서 발굴.

in reference to:

"유물이 나온 곳은 전곡읍 전곡리 280-3, 새 지방도로가 들어설 2000㎡의 좁은 땅이다. 서울대박물관은 2년간 이곳 터를 구제발굴한 끝에 주먹도끼 등의 석기류를 비롯한 구석기 유물 3400여점을 찾아냈다고 9일 밝혔다.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뾰족끝찍개, 대형긁개, 가로날도끼, 각진 원구(사냥용 돌) 등이 나왔고, 석기조각까지 포함한 유물량은 지난 30여년간 나온 전곡리 유물 총량을 훌쩍 뛰어넘는다. 특히 날을 갈아 정교하게 가공한 주먹도끼들이 지하 1m 남짓 파내려간 적갈색 점토 퇴적층에서 13점이나 확인됐다. 상세한 연대 측정치는 나오지 않았으나, 주먹도끼가 묻힌 층위는 대략 10만~20만년 전 중기 구석기 시대로 추정된다."
- 전곡 구석기 유물 3400점 최대규모 추가 발굴 : 학술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8일

서울교육청!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교사를 계속 쓰겠다는거야?

거기다 인사권을 가진 교장한테 교사를 강제 전보시킬 수 있다고? 이게 뭐니 이게.

in reference to:

"특별 전보 사유에는 △직무수행 능력이 부족하거나 근무성적이 저조한 교원 △교육공무원법 제10조의3 제1항(미성년자 대상 성폭력·금품수수·시험문제 유출 등)의 사유로 주의 또는 경고처분을 받은 교원 △해당 학교에서 재직하는 동안 3회 이상 주의 또는 경고처분을 받은 교원 등이 포함됐다."
- 교장에 ‘교사 강제전보’ 요구권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SK 브로드밴드 다시 팔릴려나?

엘지는 살 일이 없고, 삼성은.... 살지도 모르겠지만, SKT 가 너무 크니까 교통 정리도 안되는구나.

in reference to:

"SK텔레콤의 ‘마이 웨이’ 선언은 지난해부터 유·무선 결합상품인 ‘T밴드’ 판매에 매달려 온 SK브로드밴드에 ‘청천벽력’이나 다름없다. SK브로드밴드 이주식 네트워크부문장은 “4·4분기에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기간망 설비 증설 등 경쟁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할 생각”이라며 “그러나 내년에는 설비 투자가 다소 축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 SK브로드밴드 ‘사면초가’…KT, 공격적마케팅 ‘깜짝실적’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7일

반걸음만 앞서가라, 역사와 승부하라, 세번 생각하라-DJ

'민주주의에 적은 없다. 다만 라이벌이 있을 뿐'

in reference to:

""'역사와 승부한다'는 것이 내가 뭔가 결단을 할 때 하나의 기준이 되어 온 측면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큰 결단을 내릴 때 역사와 승부하지 않고 현재에 승부를 겁니다. 눈앞에 있는 현실의 이익을 중요시합니다. 하지만 나는 막다른 상황에서 결단을 강요당했을 때에도 현실의 이익보다 훗날 내가 역사에 어떻게 평가될까 하는 점을 더 생각했습니다.""정치가의 화제를 들어보면 대개 '오늘 일'만이 화제입니다. 정치가는 '망원경'처럼 사물을 멀리 넓게 봐야 하고 동시에 '현미경'처럼 세밀하고 깊이 보기도 해야 합니다. 다른 표현을 하자면 '학자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 이 두 가지를 겸비하지 않으면 진정한 정치가는 될 수 없을 것입니다.""
- DJ의 조언…"민중보다 반걸음만 앞서가라"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6일

메콩강 유역 :: 미중일 쟁탕전

왠지 불안하네요. 좋게 느껴지지 않는 이 기분은...

in reference to:

"동남아시아 메콩강 유역이 새로운 ‘외교의 각축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제 지원을 무기로 이 지역에 입김을 확대해 온 중국에 맞서 일본이 견제에 나서는 모양새다.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경제적 이점과 함께 외교적 영향력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포석이다. 미국도 뒤질세라 이 지역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각국의 ‘주도권 잡기’가 치열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 미·중·일 ‘메콩강 쟁탈전’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세종시를 아주 쓰레기로 만드려는구나

정말 지독하다 지독해.

in reference to:

"단국대 도시지역계획학과 조명래 교수는 “원형지 개발은 단지별 연관성 등의 전체적이고 장기적인 그림 없이 땅값 인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며 “기존 신도시 개발에서 확인됐던 난개발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정부, ‘세종시 땅값’ 파격 인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서울대 공대의 무리수

새로운 공대를 만든다고....

정운찬 양파총리는 서울대를 줄여야 한다고 했었는데.. 대쪽이 나았을까, 양파가 나을까...

in reference to:

"서울대 본부 관계자는 “5개월 전 공대에서 (그런 방안을) 제안했지만, 총장께서 시기상조라며 반려했다”며 “학교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검토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세종시 조성 계획의 구체적 윤곽이 드러난다면 이 문제를 학장회의와 평의원회 등 공식 절차를 거쳐 논의할 수 있다”고 여운을 남겼다."
- 서울대 공대 ‘세종시 제2캠퍼스’ 논란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중박 무빙워크. 2,3미터가 협소해?

뻥치시네.

정문이 머니까 서문으로 사람들 몰리고, 그러니까 서문을 닫아버리고.

자가용 갖고다니라는 소리.

대체 왜 삥 돌아가야 하느냔 말이다.

in reference to:

"지하보도 건설은 2007년 박물관이 서울시에 건의하면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촌역에서 나와 박물관까지 150m 정도 걸어서 이동해야 하는데 보도의 폭이 2~3m로 협소해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미군 내 무슬림의 고통

참 안타깝네.

그래도 이렇게 적절하게 기사를 내는 '주요 언론'이 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다. 부럽다고 해야지.

in reference to: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그는 몇 년 전 자신이 무슬림이라며 괴롭히는 일부 동료 군인들 때문에 군 생활에 회의를 갖기 시작했다. 또 전쟁 후유증에 시달리는 군인 환자들을 돌보는 것도 그의 고민을 깊게 했다. 특히 이라크 내지는 아프가니스탄으로 배치된다는 소식으로 그는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 미 총기난사, 무슬림 미군은 왜 분노했나?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미디어법에 맞물릴려나

복잡하다.

in reference to:

"MMS는 디지털방송 1개 주파수 대역(19.39bps)을 쪼개 5∼6개 SD방송을 추가 송출하는 것으로, 채널이 늘어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 때문에 지상파 방송사가 큰 관심을 보였으며, 디지털전환특별법에도 디지털전환과 함께 도입이 되도록 했다.최근 EBS가 2004년에 이어 또 한번 MMS 허가를 방통위에 요청했으나, EBS만을 허용해줄 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불가방침을 내린 바 있다. 이 후 MMS 도입에 대한 논의가 사그러들었으나, 방통위가 내년 초에 공론화하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구글 대시보드

흐음. 그냥 아이구글 igoogle http://www.google.com/ig 에다가 덧붙이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맨날 따로 떼어내면, 골치만 아프다.

물론 아이구글 에 추가할 수 있게 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주소는 http://www.google.com/dashboard

in reference to:

"대시보드를 통해 사용자들은 각 구글 제품에 대한 개인 설정을 관리할 수 있다. 대시보드가 지원하는 제품은 지메일, 캘린더, 문서도구, 웹히스토리, 유튜브, 피카사, 토크(Talk), 리더(Reader), 알럿(Alerts), 구글 래티튜드(Google Latitude) 등 총 20가지에 이른다."
- IDG - World Best Tech Portal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5일

우왕 이제 의사, 변호사, 약사도

대기업 직원되는 일만 남았음...


의사, 변호사들 어쩔거임?

in reference to:

"한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에스비에스 주최 미래한국리포트 발표 행사에서 “우리 경제의 구조를 바꾸기 쉽지 않지만 더는 미룰 수 없으며 우선 교육, 의료, 법률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업의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전날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도 서비스 산업 개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일반인도 로펌·병원·약국 투자’ 추진 논란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어느 선거에나 적용할 수 있는 말

너무 정확한데?

in reference to:

"① 오바마 영향력 한계에② 부동층이 결정권 쥐어③ 현직은 늘 정신차려야④ 경제가 무엇보다 우선⑤ 공화당이 이길 수 있다"
- 지방선거 패배 오바마 ‘이것만은 명심하라구’ : 미국·중남미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이 기사 정말 최고

이런 기사가 책상에서 만들었어도 정말 멋진 기사.

in reference to:

"결의안 통과 석달 후인 2005년 3월 2일 '신행정수도후속 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도시건설 특별법안', 세칭 '세종시법'이 177인의 투표에 찬성 158인으로 국회를 통과하게 됐다. 이때 찬성표를 던진 한나라당 의원은 8명이었다.당시는 탄핵역풍 덕분으로 열린우리당이 과반수 이상 의석을 차지하고 있었기에 법안 통과에 한나라당 도움이 필요없었고, 때문에 대다수 한나라당 의원들이 표결 자체에 참석하지 않았다.이때는 맹형규, 박재완, 이경재, 이상득, 이혜훈, 주성영 의원 등 일부 한나라당 의원이 반대표를 던졌고, 박근혜 전 대표는 찬성표를 던졌으나 늦게 표결에 참석한 까닭에 기권 처리됐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한나라당이 숨기려는 '2003년 천도 주도' (view on Google Sidewiki)

비례대표 민주당 김진애 의원

뉴스의 한 구석을 차지하셨는데, 댓글을 보니 보통 인물이 아니시네요.

블로그도 열심이시라 하여 검색해서 찾아봤습니다.

http://www.jkspace.net/

관심 깊게 지켜봐야겠습니다.

in reference to:

"김 의원 발언 수위가 높아지자, 한나라당 의원석 곳곳에서 "뭐하는 거냐?", "인사만 하고 내려와"라는 야유가 쏟아졌지만, 김 의원은 "초선 의원에 대한 관심 감사하다"고 개의치 않고 자신의 발언을 끝낸 뒤 단상을 내려왔다. 한나라당의 반발과는 대조적으로 민주당 쪽에서는 "대여 화력이 강화될 것 같다", "새로운 저격수가 나왔다"고 격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 의원은 70년대 서울대 공대 재학시절에 유일한 여학생이었으며, 이후 미국 MIT대 유학으로 세간에 화제를 뿌렸었다. 이후 건축가 겸 블로거 정치인으로 활동해왔고, 94년에는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지도자 100인'에 꼽히기도 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김진애 선전포고, "이명박 삽질에 맞설 것"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4일

박지성이 언제 자기 아프다고 한 적 있나?

몸상태를 점검한다고?
대화를 한다고?


꼴값 떤다.

in reference to:

"박지성은 오는 12일쯤 덴마크에서 훈련하는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 홍보국 이원재 부장은 “국가대표팀 의무진이 그때 몸상태를 점검하고 대화를 나눠본 뒤 실전에 뛰기 힘들다고 판단되면 맨유로 돌려보낼 수도 있다”고 말했다."
- 퍼거슨은 ‘빼고’ 허정무는 ‘넣고’…박지성 얼마나 아픈가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일

이게 자주국방이구나...

상륙작전도 미군이 주도한다고?

대체 이것들이 군인이여 민간인이여?

in reference to:

"샤프 사령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캐피탈호텔에서 열린 한·미안보연구회 주최 국제회의에서 “2012년 4월 전시작전통제권이 한국군으로 이전된 이후에도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하는 작전과 해병대의 강습상륙 작전은 미군이 주도하기로 양국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 정부, 북 WMD 통제권 포기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점점 더 편해지는 결재 방법

흐음...

대체 아이핀은 어디다가 써먹는거냐...

in reference to:

"1일 아마존은 온라인 쇼핑 이용자들이 ID나 패스워드 입력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결제솔루션 ‘페이프레이즈(PayPhrase)’를 발표했다. 결제솔루션 전문업체 종(Zong)과 오보페이(Obopay)도 신용카드번호를 입력할 필요없이 전화번호만으로 상품대금을 지불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쇼핑하기 위해 ID, 패스워드, 카드번호를 머릿속에 떠올려야 했던 시대는 이제 지났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0월 31일

2009년 10월 23일

넷세대

결국 X세대는 낀 세대라는 이야기다. 후아~!

in reference to:

"넷세대의 특징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선호 △맞춤화에 익숙 △철저한 조사를 통한 감시자 △성실하고 투명한 기업을 원함 △엔터테인먼트를 추구 △협업을 중시 △스피드 △혁신 8가지로 정의하고, 이들의 생활양식을 알아야 미래 세대의 발전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빠른 속도의 열린 소통, 방대한 정보수집과 가치 판단에 익숙한 넷세대들이 학교·기업문화를 비롯해 정치적 현장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견"
- 마우스 쥐고 태어난 ‘신인류’ 생태 보고 : 책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남북 정상 회담?

과연....

in reference to:

"김용현 동국대 교수는 “남북이 이런 식으로 외부에 노출하는 것은 진정성을 의심스럽게 한다”며 “중국이나 미국의 압박에 밀려 접촉이 만들어져 뜨악하게 반응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 남북 ‘비밀접촉’ 누가 왜 흘리나 : 국방·북한 : 정치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0월 12일

다큐

‘미래의 공중전 1편-차세대 전투기의 등장’

in reference to:

"<다큐 10+> ‘미래의 공중전 1편-차세대 전투기의 등장’"
- 최첨단 전투기들 ‘가상 전쟁’ : 방송·연예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