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두개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09년 11월 27일

지휘계통이 불분명해? 직무대행에게 보고를 안했다? 그걸 믿으라고?

무슨 당나라 공뭔도 아니고. 변명 치고는 너무하잖아요.

참조:

"안동범 당시 감찰과장은 “정확한 날짜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안 국장과 만난 자리에서 안 국장이 ‘(자신은) 현 정권 출범에 도움을 준 사람인데 오해를 받고 있다’며 도곡동 땅 관련 얘기를 한 적은 있다”고 말했다. 안 과장은 이어 “감찰계장을 시켜 조용히 내사를 벌인 것은 맞다”며 “내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더 이상 알아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안 과장은 특히 “당시는 허병익 청장 대행이 청장 자리에서 멀어지던 시점으로, 지휘계통이 불분명해 허 청장 대행을 포함해 그 누구에게도 사전 또는 사후에 보고하지 않았다”며, 허 청장 대행이 관련 사실을 청와대에 전했다는 안 국장의 주장을 반박했다."
- “도곡동 땅 들여다본 죄”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

전자신문 뜬금없네. 갑자기 왜 삼성전자를 까는 거지?

글 자체는 좋은데 말이죠. 너무 깐다는 건, 다시 말해 오버 한다는 건 뭔가가 있다는 건데 말이죠.

아이폰 그렇게 까 줬는데 돌아온 게 없는건가.

in reference to: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협력사들을 얼마나 혹독하게 관리해왔는지는 제조업 현장에선 이미 정평이 나있다. 2,3차 협력사들까지 지정해 관리하는 것은 오랜 관행이며, 1차 협력사들에 주는 단가 인하 압력은 100% 이들에 전가된다. 규모가 영세하다보니 1차 협력사들이 받는 타격보다 더 큰 것이 사실이다. 경기가 좋아도 기능인 양성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 나빠지면 살아남을 걱정부터 해야 한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요구했지만 만나진 않았다-정두언 구케으원

멋진 표현들이 계속 나오는군요.

대체 이 표현은 언제 사라질런지.

예전에는 '모순' 이라는 말로 무시되는 거였는데...

in reference to:

"정두언 의원은 이날 “내가 당시 국세청이 전 정부에서 ‘MB 파일’을 만들어 관리하고 있다는데 이것을 달라고 요구했다”며 “그러나 한 전 청장은 못 주겠다면서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고 해서 (내가)거절했다”고 밝혔다."
- 정두언, 한상률에 ‘MB파일’ 달라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제대로 된 노조는 노동자의 목숨을 지킨다- 한겨레 칼럼

반도체 회사는 왜 노조가 없을까?

소위 '최첨단' 기업일수록 노조가 죽는다. 노동자는 노동자다. 다른 그 무엇이 아니라.

in reference to:

"노동조합 하면 어떤 사람들은 ‘노동 귀족’이니, ‘이기주의’니 하는 말들부터 떠올릴지 모르겠다. 있으나 없으나, 나에겐 의미 없는 조직이라고 생각할 노동자들도 있을 것이다. 노조는 기업 경쟁력에 방해만 된다는 주장을 퍼뜨리는 이들도 있다. 이런 비판을 모두 인정한다 할지라도, 한 가지 외면할 수 없는 진실이 남아 있다. 반도체 공장 이야기가 보여주듯, 제대로 된 노조는 노동자의 목숨을 지켜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비단 반도체 공장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도 목숨 걸고 일해야만 먹고사는 노동자들이 곳곳에 있다. 일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할 것은, 죽지 않기 위해서라도 뭉쳐서 노조를 만들고 엉망인 노조는 민주화해야 한다는, 너무 당연하지만 잊혀져가고 있는 진실이다."
- [아침햇발] 제대로 된 노조만 있었어도 / 신기섭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석굴암 사진 사료 전시회가 있군요.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한겨레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in reference to:

"1920년대와 60년대 복원 뒤에도 원래 얼개를 둘러싼 논란이 거듭되어온 석굴암 관련 사진과 사료들을 한자리에 망라한 특별전이 열린다. 동국대와 대한불교조계종이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서울 견지동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에서 마련하는 ‘석굴암 백년의 빛’ 전이다."
- 석굴암 100년전 얼굴 공개 : 문화일반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두바이가 무너진 포인트. '투자자'들은 '투자자'일 뿐이다. 농사꾼이 아니다.

돈이 될 곳에 투자할 뿐이고, 투자한 곳에서 답이 없다면 빠져나오면 그 뿐.

올인하는 건 투자자가 아니라 도박꾼일 뿐이고.

기사에 나오지 않지만, 두바이를 개발하려고 한 이유는 더 이상 석유가 나지 않기 때문에 두바이를 개발한 것.

석유 팔아 남는 돈으로 두바이 개발한 게 아닙니다.

in reference to:

"두바이가 무너졌다. 두바이는 일찌감치 1960년 두바이공항과 1972년 라시드항을 개항하면서 중동의 물류 허브로 자리 잡았다. 2000년 이후 중동의 오일달러가 흘러들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게 됐다. 금융회사들이 앞다퉈 몰려들었고 부동산 가격이 폭등했고 최고층 빌딩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국내총생산이 374억달러인 나라의 부채가 800억달러가 넘어설 정도로 과잉투자가 심각했지만 누구도 이를 문제삼지 않았다. 제조업 기반이 없고 외부 자본 의존율이 높은 나라가 세계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은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투자자들은 썰물처럼 빠져나가기 시작했고 대출 압박이 연쇄적으로 자금 경색을 불러 일으키면서 1년 만에 부동산 가격이 반 토막이 났다. 정부 차원의 돌려막기가 시작됐지만 글로벌 금융위기가 계속 되면서 결국 모라토리엄이라는 파국으로 치닫게 됐다. 이게 금융허브의 초라한 현실이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6일

서울신문이 서울대와 세종시 빅딜설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내렸군요. 서울대는 3조 5천억을 요구-뷰스앤뉴스

한겨레는 종이 신문에다가도 기사를 냈고.

백분토론에서 청와대에서 나온... 그 인간이 '증거'를 달라고 항상 말하던데, 이것도 '음모이론' 일 뿐이라는 거겠죠.

in reference to:

"25일 오후 <서울신문> 인터넷판은 세종시 수정안 실무를 맡고 있는 정부 세종시 실무기획단의 고위관계자가 일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대가 (캠퍼스 이전 조건으로) 3조5천억원 지원을 요구했다는데, KAIST는 그런 거 하나도 요구하지 않고도 멀리 내다보고 이전을 결정했다”면서 “서울대에 이장무 총장이 있으면 절대로 안 된다”며 이장무 서울대 총장을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또 “(서울대 측이) 법인화와 공대 정원 증가를 요구하면서 세종시에 가겠다고 하는 걸 보면 판을 확 갈아엎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서울대, 세종시 협조 대가로 3조5천억 요구" (view on Google Sidewiki)

좃선이 물먹었구나... 국세청 안국장과 월간좃선. 그러나 개떡검이 안국장을 가로채고-한겨레

설마 종편때문에 못내보낸 건 아니겠지? 좃선?

in reference to:

"안 국장에 대한 사퇴 압력의 배경을 어림짐작해 볼 수 있는 내용도 들어 있다. 9월10일 녹음에서 안 국장의 사업가 친구는 “국세청 4국에서 ‘설득해 달라’며 연락이 왔다”며 ‘국세청과 갈등을 일으키지 말라’고 설득한다. 이 친구는 안 국장에게 “<월간조선>에다 그걸 줬나”며 “그게 터져버리면 (국세청이) 너하고 전면전이라 이거지”라고 말한다. 또 이 친구는 “그거(보도)는 니가 막아야 해”라고 주문한다. 이에 안 국장은 “내가 주긴 뭘 줘. 그 사람들이 취재를 했지”라며 “그걸 내가 어떻게 막냐”고 맞받는다."
- 안씨 친구 “국세청 4국서 설득 부탁…그 자료 터지면 전면전”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가정통신문에 쓰인 캐릭터가 어떻게 교육 목적으로 쓰인다는건지-한겨레/연합

무슨 검사가 법을 이렇게 모르나요.

교육 목적으로 쓰인다는 건 교육 대상이거나, 교육 참고자료로 쓰는 걸로 한정해야지, 가정통신문에 없어도 될 캐릭터는 그 대상이 아니죠.

예를 들어 '둘리'를 학교 담장에 그렸다면 이건 교육목적에 쓰인다고 할 수 없죠.

교육 목적으로 쓰일 때는 대상이 아니라는 걸 몰랐다는 것도 이상하고....

왜이리 법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건지;;;

in reference to:

"김 검사는 법조문과 판례를 뒤져 `교육 목적으로 사용하면 처벌하지 않는다'는 조문을 저작권법에서 찾아내고 교사들이 저작권법을 위반하려는 고의가 없었고 교육 목적으로 사용한 사실도 입증했다."
- 검사도 속을뻔한 교사 상대 ‘저작권 사기극’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지상파 재전송 문제로 케이블업체에 소송을 걸었군요.

디지털 지상파 만을 대상으로 한다는데, 디지털 지상파가 더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저희 집은 옷걸이 안테나 써서 보지만요.

in reference to:

"그동안 지상파 방송사들은 케이블업계에 아날로그방송의 경우 난시청 해소 공로를 인정해 대가를 받지 않겠지만 디지털 케이블은 IPTV와의 형평성 등 난시청 해소와 관련이 없는 만큼 콘텐츠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그러나 케이블업체는 정부정책과 지상파방송사의 요구에 따라 무료 보편적 서비스인 지상파방송을 수신할 수 있도록 도왔고 이로 인해 지상파가 콘텐츠 역량집중과 광고수익 극대화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며 추가비용 지불에 난색을 표명해 왔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5일

집단지성은 '모든 정보가 공유될 때' 가능한 거지요. 맛집에 행정처분 받은 식당이 있다니-한겨레

게다가 영업정지는 돈-과징금으로 바꿀 수 있다니.

많은 걸 알려주는 기사네요.

역시 ESC 는 참 맘에 들어요.

in reference to:

"윙버스는 “구청의 행정처분 내용을 꾸준히 참고한다. 그러나 행정처분이 내려졌다고 바로 해당 맛집을 삭제하지는 않는다. 행정처분이 있었다는 것을 사용자들이 해당 맛집 평가에 남겨 유저들과 공유한 경우가 있다. 이런 신고를 바탕으로 맛집 등록을 취소한 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적발된 식당에 대해 윙버스에 달린 댓글이나 평가글을 뒤져봤지만 구청에 적발됐다는 내용은 찾지 못했다. 블루리본도 위생 문제로 식당이 언론에 보도됐을 땐 바로 추천 맛집에서 삭제하지만, 자체적으로 모든 구청의 행정처분을 점검하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노력은 엿보인다. 실제로 적발된 맛집 네 곳 중 두 곳은 <블루리본 서베이 2008년>에는 소개돼 있으나 2010년판에서는 빠졌다."
- ‘맛집’ 간판 내리시죠 : 매거진esc : 특화섹션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기자가 무서운 대통령... 국민은 무섭지 않은 대통령. 이런게 무슨 대통령이라고.

올해 기자회견 딱 한번.

그것도 좃선도 욕했을 정도로 질문을 차단한 대통령.


대체 이게 무슨 대통령이냐.

in reference to:

"올해 이 대통령의 공식 기자회견은 지난 9월 단 한번뿐이다. 그나마 ‘세종시에 관한 질문은 받지 않는다’는 조건을 붙여서였다. 아마도 청와대 출입기자들 중엔 이 대통령에게 질문 한번 던질 기회를 얻지 못하고 춘추관(청와대 기자실이 있는 건물)을 떠나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불쌍한 건 기자들이 아니다.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내서 반대편을 설득할 자신이 없는 대통령이다."
- [편집국에서] 왜 기자회견을 피하는가 / 박찬수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아이는 자기 먹을 것 갖고 태어난다? 아 그래서 자기 자식 교육 위해서 위장전입 했구나

기사에서 가타카 를 이야기 하던데, 그건 너무 나간 거고.

잘난 놈은 잘난 대로 살고 못난 놈은 못난 대로 사는거야? 그런거야?

in reference to:

"이 대통령은 지난 6월에도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 출범식 축사에서 "옛말에 '아이는 자기 먹을 것을 갖고 태어난다'고 했는데, 저 자신도 생각해 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다"며 "아이가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다 자기 것이 있다"고 말했다. 당시에도 육아에 대한 책임을 '개인', 혹은 '개별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는 인식을 드러낸 발언이라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 MB정부, '가타카 한국'을 꿈꾸나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세종시 사과' 표현 적절치 않아' 라굽쇼~ 사람은 신이 아니라오 맹박씨

어찌 말할 지 뻔히 보입니다.

어차피 단답으로 묻고 답하는 형식도 아닐 것이고, 질문하는 거 보다 수십 배 많은 시간갖고 이리저리 떠들 거.

DJ 는 철학이라도 있고, 노 전 대통령은 앞뒤 말이라도 맞고, 논리라도 있었지.

'헤헤' 거리면서, 농담하고, 노려 보면서 '결단코 그런 일은 없습니다' 라고 하겠지.

하지만 결론은 앞뒤 안 맞는 헛소리로 결론을 낼거고.

in reference to: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27일 '국민과의 대화'에서 세종시 수정에 대해 사과할 것이란 일부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25일 "대통령이 사과할 것이라는 기사가 났던데 시기적으로나 그 표현이 적절한지 의문스럽다"고 말해, 이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靑 "대통령이 '세종시 사과'? 표현 적절치 않아" (view on Google Sidewiki)

또하나의 정권의 개, 아니 이번엔 '완장질 하는 홍위병' 탄생. -권익위 공수처로 변신?

개는 주인만 아니면, 다시 말해 주인이 바뀌면 전 주인도 물어버린다.

하지만 권익위를 편법으로 공수처 비슷이 만들어버리면 완장질 하는 홍위병 밖에 되지 않는다. 수사권도 없는데 뭐하러 조사권을 갖는건가? 한마디로 책임도 없이 권한만 갖는다는 소리.

다음 정권이 누가 되든 이런 짝퉁 공수처는 무력화 될 뿐이다.

하물며 이재오가 하는 상황을 누가 만족하겠나?

in reference to:

"특히 피신고자에 대한 사실 확인 기능을 명문화하고 고위공직자 부패행위 사건의 경우 금융기관의 장에게 금융거래정보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며 금융기관은 이를 거부할 수 없다는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사실상 '계좌추적권'을 행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이재오의 권익위, '공수처'로 변신 추진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4일

영국 이라크 침공 1년 전부터 군사작전 준비. 블레어는 왜 부시 푸들이 되었는가?-한겨레

설마 영국도 미국에게 무슨 빌미가 있던 것일지요. 어쩌면 경제 관련한 문제?

in reference to: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은 23일 청문회에서 밝혀져야 할 핵심적인 의문 5가지를 꼽았다. △ 블레어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이라크전 참전과 관련해 어떤 약속을 했는가, △ 블레어는 골드스미스 당시 검찰총장과 잭 스트로 당시 외무장관 등으로부터 이라크 정권 교체가 침공을 법적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경고를 받았는가, △영국 정보당국들이 왜 침공 결정에 개입됐는가, △당시 정부가 정치·외교적 이유로 군사적 준비를 유보했는가, △ 침공 이후에 대한 계획은 무엇이었는가 등이다. 또 어떤 인물들이 청문회 증인으로 나올지, 청문회가 공개 진행될지, 어떤 논쟁이 벌어질지, 면책권이 주어질지 등도 관심거리다."
- 블레어가 ‘부시 푸들’ 된 내막 드러날까 : 국제일반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으하하!! YTN 노조 최고!!! 브이포 벤데타 퍼포먼스를 하다니-미디어오늘

비록 브이 가면은 아니지만 아이디어부터 멋지네요!!!

in reference to:

"조합원들은 "내가 노종면이다", "내가 조승호다"라고 맞받았고 20분 여의 실랑이 끝에 해직자들은 다른 조합원들과 함께 YTN 사옥 15층 노조 사무실로 올라갔다. YTN 노조는 "오늘의 '가면 이벤트'는 사측이 매일 수백만 원씩 낭비하고 있는 용역을 앞세운 물리력 행사가 얼마나 부질 없는 짓인가를 입증해보이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 YTN에 60명의 '브이'가 나타났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김제동씨 건이 크기는 컸나보네요. 조중동의 종편을 내년 6월 이후로 미룰거 같다는 기사-경향

지난 주 백분 토론에서 그랬죠. '김제동 때문에 졌다' 고.

종편을 미리 내 주면 역효과가 날꺼고 그러면 선거에서도 질테고. 그러니까 헌재 건 등등 해서 질질 끌어보자는 심산.

하여튼... 너무 눈에 보이는 군요.

in reference to:

"최근 정치권에서는 정부가 종편사업자 허가권에 목을 맨 조·중·동으로부터 최대한 ‘친(親)MB’적인 보도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업자 선정시기를 내년 6월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할 것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로 방통위는 지난 2일 종편선정을 위한 태스크포스(TFT)를 꾸렸지만 속도를 내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 종편선정 시기 싸고 방통위와 조·중·동 ‘긴장 기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기자 저널리즘과 PD 저널리즘의 차이-김종배의 it 'MB방송은 왜 PD를 미워할까?[프레시안]

원래 짧게 쓰시는 김종배씨의 글이 오늘은 무척 길군요.

시작은 추적60분 이겠죠. 물론 '오리지널'은 미국 CBS의 60minutes 이고.

이후 문화방송은 피디수첩을, 서울방송은 '그것이 알고싶다' 를 대표로 합니다.

서울방송의 '그것이 알고 싶다' 가지치기는 한마디 하고 싶은데 뭐 나중에 한번 써 보기로 하고...

보통 PD 를 깎아내리기 위해 '외국에는 PD저널리즘이 없다' 라고 하는데, 대체 그런 멍청한 말은 왜 하는지. 외국에 dmb 없으니 없애자고 할건지? IPTV 없으니 없애자고 할건지?

in reference to:

"기자저널리즘은 '팩트'를 주되게 말합니다. 대중에게 정보만 전달하는 것이죠. 그래서 분절적이고, 대중이 받아들이는 정도는 '인식' 수준에서 멈춥니다. 반면에 PD저널리즘은 '스토리'에 팩트를 녹입니다. 대중에게 '프레임'을 짜주는 것이죠. 그래서 입체적이고, 대중이 받아들이는 정도는 '태도' 수준으로 올라갑니다.차이는 대중에 대한 영향력만이 아닙니다. 취재원 입장에서 보면 사전 조율 여지가 현격하게 다릅니다. 기자저널리즘에게 '팩트'는 목적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조율(정상적 차원의) 여지가 있습니다. 기자가 어떤 '팩트'를 취재하는지를 알면 기사 방향을 알 수 있기에 '팩트'에 '반박 팩트'를 제시해 보도내용을 중화시킬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PD저널리즘에게 '팩트'는 경로에 가깝습니다. PD저널리즘에게 '팩트'는 스토리 구성의 요소이자 스토리 텔링의 장치입니다. 그래서 조율하기 어렵습니다. 취재원이 아무리 '반박 팩트'를 제시하더라도 가지만 치지 줄기를 베어내지는 못합니다."
- 'MB방송'은 왜 PD를 미워할까?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부자 감세 당장 중단해야' 라고 쓴 제목 보고 드는 생각은. "부자 세금폭탄" 부활시키자!

정부라는 게 왜 필요할까?

그 전에 부자 '세금폭탄', '가슴에 대못' 이라 일컫던 상황을 보자. 국민 10% 도 안되는 사람들에게, '직접 실수익'도 주지 않는 '부동산'에 '세금을 '맥이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주장이다.

그럼, 세금은 누구한테 달라고 해야 할까? 부자한테 받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간접'으로 도와 주는 것이 세금을 맞게 쓰는 것일 것이다. 물론 그러한 일을 위해서 여러가지 일을 해 줄 사람들에게 월급 등등을 줘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일테고.

하지만 그러면 안 된단다. 부동산은 '실질 이익'을 주지 않기 때문에 세금 떼가면 안 된단다. 간단하다 실질 이익도 주지 않는데 부동산을 왜 갖고 있나? 거짓말이다.

그럼 정부는 왜 필요할까? 부자는 부자대로 살아야 하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대로 살게 하는 게 정부인가?

글쓴이도 이런 '여론' 인지 '공격'인지 모를 내용이 부담스러워 '부자 감세' 를 '중단'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지 말자. 그냥 '세금폭탄 매기자' 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자.
정부 재정이 '빵꾸' 났다. 4대강 하겠다고 해서건, 아니면 다른 뭔가가 더 있건 간에 빵구 났다.
중도실용이라고?
부자들이 더 내라. 당연한거 아닌가? 부자를 위한 정부잖는가?

부자라고? 거지같은 부자밖에 안보인다.

in reference to:

"그런데 7% 경제성장을 기반으로 작성된 '출범 직후의 기획'에 따라, 이미 법인세 인하 등의 대폭적인 부자감세를 강행하였기 때문에 정부의 희망대로 2010년부터 성장률이 다소 회복되더라도 국가재정 수입은 악화되는 경로를 밟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우리 경제가 세계적 경제위기라는 외부적 충격에 크게 영향을 받았던 탓에, '2009~2013년 재정운용계획'에서는 2013년에 이르러서야 단기 국가재정의 적자가 해결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작은 정부를 지향하며 균형재정을 신주단지 모시듯 하던 현 정부가 국가재정의 적자 규모를 더 키운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 '작은 정부'보다 복지 줄인 '서민 정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결국은 눈앞의 이익이냐 멀리 볼 것이냐의 싸움-세종시와 4대강

아래 퍼 놓은 내용으로 간단하게 썼었는데, 읽다 보니 또 생각이 떠올라 몇자 적습니다.

맹바기가 지난 일요일 영산강에서 4대강 행사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남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민주당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다는 식으로 물타기를 했지요.

광주시장과 도지사는 그에 화답해서 맹바기한테 고맙다고 알랑방구를 끼고...

2년 이내에 몇백억씩 내 주는 것과, 지방으로선 아무런 의미 없는 행정복합도시.

결국은 눈앞의 이익과 소위 말하는 '백년대계'와의 싸움이 되 버린 겁니다.

'국가철학' 과 소위 '실용'이라는 말도 안되는 '개똥철학'의 싸움. 물론 국가철학도 이기론 같은 뜬구름 잡기라면 문제일 것이지만, '눈앞의 이익'을 들이밀면서 '백년대계'라는, 다시 말해 '수도는 서울이어야 하고, 모든 것을 다 가져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비실용'의 극치를 '백년대계'라고 주장하는 상황은 정말 비극인 겁니다.

in reference to:

"정남기 한겨레 논설위원은 <MB, 두 마리 토끼 잡을까>라는 화두를 던졌다. "게다가 이 대통령은 세종시와 4대강이란 두 마리 토끼를 좇고 있다. 과연 두 마리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내기를 한다면 안 된다는 쪽에 걸고 싶다. 굳이 뭔가를 하려 한다면 하나를 버려야 한다. 계산을 한번 해보자. 4대강 사업비가 22조2000억원이다. 세종시 예산은 23조5000억원에 이른다. 장차 사업비가 불어날 것을 고려하면 엄청난 재정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두 가지 사업을 가능하게 하려면 온갖 무리한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 …결국 두 마리 토끼를 잡자면 수많은 선심성 사업을 또 벌여야 한다는 말이 된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대구, 포항, 인천, 광주... 행정복합도시를 뒤집겠다고 하는데 남에 거 다 뺏어가는군요.

일부러 이러는 거라면 정말 똑똑한거고 아니면 정말 멍청한거고.

정말 이러고 싶은 건가요?

과연 세종시는 엎어질 것인가?

'좌'씨 무슨 교수가 뭐라 한마디 했던데, 그건 그냥 무시해도 될 거 같고.

in reference to: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가 23일 22개 연구기관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등 세종시를 '교육과학중심 경제도시'로 개발하겠다고 밝히자, 또다시 지방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이번에는 이명박 대통령 고향이자 이 대통령 형 이상득 의원의 지역구인 포항이 격렬히 반발하고 나서, 세종시 논란이 날로 점입가경이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형님도시' 포항도 발끈, "어찌 이럴 수가"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3일

6.25 는 그럭저럭 이해하겠는데;;; 대체 경술국치 100주년은 뭐지- -;;;

대체 경술국치에 무슨 기념식 같은 걸 한다는 건가. 광복절도 덮으려는 인간들이라 그런가.

in reference to:

"이에 대해 유 장관은 "내년에는 6.25 60주년, 경술국치 100주년, G20 정상회담까지 메가 이벤트가 많다"며 "국가적으로 홍보해야 할 일이 많아 예산 책정이 더 된 것"이라고 말했다."
- '주먹구구' 4대강 사업…'예산 전쟁' 전운 고조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우왕!!! 이거 재밌다!!! 다음 아이폰/옴니아 선택 지급

뭐, 애플은 상관 안할테고 KT 는 조금 신경 쓰이겠지만, 삼성은 이겨도 본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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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관계자는 "지난 추석 모바일 인터넷 시대 준비를 위해 전 직원에게 최신 스마트폰을 지급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며 "12월 초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이폰3GS'와 'T옴니아2'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고 해당 제품을 직원들에게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불쌍한 삼성 옴니아2. 초도 물량 1만 5천대라면.. 어제 아이폰 일요일 하루 예약수량이네

역시나 빠지지 않는 사양 표.
빨간 글씨로 나은 사양도 강조를 해 놨다.
아이폰은 '배터리 일체형' 에만 빨간색 강조.

아까 밥먹다가 분노의 질주 3을 보는데, 초반에 잘사는 놈이 자동차 스펙을 이야기 하니까 주인공이 이러죠.

'팜플렛 열심히 외웠구나'


삼성전자는 직원들에게 자사 제품 이외에는 회사 내에서 쓰지도 못하게 한다는 데.

in reference to: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2일

과학콤플렉스도시? 짬뽕이거나 정운찬의 '콤플렉스'가 되거나.

이제는 경제 이야기는 없다.

자족도시 이야기도 쑥 들어갔다.

콤플렉스는 한국에서는 '쪽팔림'의 다른 말이다. 아무래도 이 정권의 쪽팔리는 과학 도시 를 만들고 싶은가보다.

행정부를 나누면 효율성이 떨어진다며? 그럼 다른 기업들은 효율성 떨어져도 된다는 소리야 뭐야?

in reference to:

"정 총리는 18일 “기업중심 도시라는 말을 안 쓸 것”이라면서 “세종시는 교육과 과학이 중심이 돼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는 경제도시가 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경제도시’를 들고 나섰다. 정 총리는 21일 중소기업인들과 관악산 등반을 한 자리에선 “(세종시에) 과학콤플렉스(복합)도시를 구상하고 있다”고 신조어를 내놨다."
- [세종시 수정안 윤곽]국민 우롱하는 ‘정부 작명놀이’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1일

노 전 대통령이 또 맹바기를 죽이는 꼴-번지수 잘못 찾은 정부의 '세종시 퍼즐'

노 전 대통령의 행복도시 세종시라는 것을 맹바기는 보고 있지 않았고, 그걸 건드린 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꼴이다.

삼성, 엘지가 들어간다고 세종시 여론이 바뀔까?

다른 경상도 국회위원들한테는 '왜 삼성, 엘지를 우리 지역구로 못 옮기냐?' 는 비난은 안받을까?

수도권은 당연히 있는거 뺏기는거고.

여론은 돈이 아니다. 사람 심리는 돈을 때려 박는다고 무조건 되는게 아니라는 소리다.-쉬운 예가 삼성 하우젠 광고

기사도 결국 '기업 옮기기', '대학 옮기기' 만 생각하고 있는데, 원래의 문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수도권 자체도 수긍을 해 가는 시점이 되었다. 다시 말해 노 전 대통령의 생각이 이제서야 먹혀든다고 할까?

어쨌든 맹바기는 노 전 대통령을 죽이려 들 수록 더 깊이 빠져버릴지도 모르겠다.

좋아하는 것에 반대는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무시하는 것이지.

in reference to:

"정부가 해법찾기에 부심중인 세종시 퍼즐은 처음부터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 지금 정부가 고민해야 할 최대 과제는 세종시에 어떤 기업들을 끌고 들어갈 것인지가 아니라, 전국에 텅텅 빈 공단에 어떻게 기업들이 입주하도록 할 것인가가 먼저여야 마땅했다. 즉 앞으로 5년, 10년후 한국을 먹여살릴 '리딩 인더스트리(선도산업)'를 찾는 게 관건이라는 얘기다. 그렇지 않고 땅값, 세금, 재정 등의 제살 깎아먹기식 특혜로 기업들을 끌어들이려 한다면, 이는 전형적 발등의 불끄기에 불과할 뿐이라는 데 지금 정부가 마련중인 '세종시 해법'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번지수 잘못 찾은 정부의 '세종시 퍼즐'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0일

독립영화 극장 운영주체를 공모한다구? 독립영화에 '공정성' 이라...

정말 세상이 희한하게 돌아간다.

in reference to:

"그간 독립영화 진영은 영진위의 공모제 시행을 앞두고 "10년간 헌신해 간신히 거둔 결실을 물거품으로 만들려 한다"며 반발해왔다. 애초 독립영화전용관이나 영상미디어센터가 정부가 창안해 주도해온 사업이 아니라 독립영화 단체들이 '운동'을 통해 영진위의 지원을 '얻어낸' 사업이었던 만큼, 이를 영진위가 공모제로 전환한다는 것은 주객을 전도하는 행위라는 것. 반면 영진위 측은 2008년 국정감사에서 특정 단체에 단체지원 사업이 편중돼 왔다는 지적과 함께 개선 방안을 요구받았기 때문에 불가피한 전환임을 강조해왔다. 영진위 관계자는 전화통화에서 "사업의 형태에 변화를 줌으로써 기존 사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한 선의를 이해해달라"고 말했다.그러나 작년 '촛불단체 지원 중단' 이슈와 관련해 이른바 '진보적 영화단체'를 배제하기 위한 공작이라는 일각의 지적이 계속 설득력을 갖고 지적되어온 맥락도 있는 만큼, 영진위의 이번 공모제 전환은 계속된 잡음과 논란을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존폐 위기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국민참여당이 무당파의 5% 나 가지는군요. 민주당에서 8%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오마이뉴스 김당 기자의 '리얼미터' 설문조사 내용을 정리한 것인데, 민주당에서 빠지는 것만 잡았네요.

무당파의 5% 를 가져오는 것도 작은 의미는 아닌데.

물론 신당으로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별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국민참여당이 수도권에서의 힘을 가져왔으면 좋겠군요.

in reference to:

"국민참여당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19일 실시한 휴대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30.1%로 기존 지지도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은 28.9%에서 20.8%로 8.1%p 감소하고, 국민참여당은 13.4%로 3위로 부상했다."
- 정당 지지도 한나라 30.1%>민주 20.8%>국민참여당 13.4%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기자실 폐지에 대한 노 전 대통령의 답변. "과연 언론 자유가 기자실에 있었습니까?"

과연 청와대 기자실에는 언론 자유가 있나?

오마이뉴스로 촉발된 기자실 문제가 결국 프레시안, 오마이, 뷰스엔 뉴스 등의 기자실 출입금지로 귀결되는 거다.

in reference to:

"노 전 대통령은 출입기자실 폐지를 언론자유 탄압으로 몰고간 주류 언론들의 주장을 집단이기주의의 발로라며 이렇게 반박했다고 한다. “과연 언론자유가 기자실에 있습니까? 유신 시절, 5공 시절은 기자실 전성시대였습니다. 그 기자실에 언론자유가 있었습니까? 통제와 유착과 부당한 이익만 있었을 뿐 아닙니까?”"
- [이사람] “노 전 대통령,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프레시안, 오마이, 뷰스앤뉴스 등이 청와대 출입금지를 당했습니다.

15일간.

무식한 정권에 그걸 또 15일 출입금지로 화답하는 무식한 출입기자단 입니다.

아마도 프레스는 인쇄기를 뜻하니까 인터넷 언론은 언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루저같으니라고.

in reference to:

"결국 간담회 내용을 보도한 해당 언론사들은 15일 동안의 출입정치 처분을 받는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청와대가 보다 강력한 수준의 중징계를 요구했다는 등의 뒷말은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인터넷 언론에 대한 청와대의 인식 수준에 대해선 이제 나무라는 것도 지겹습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줄곧 청와대는 이같은 간담회 자리에 인터넷 매체의 참석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왔으니까요. 청와대는 그 때마다 이런저런 이유를 들었지만, 인터넷 언론의 존재 자체에 대한 뿌리 깊은 적개심이 깔려 있다는 의구심이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 이 청와대 '출입정지' 징계를 당한 이유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경찰이 준법집회를 종용하자 "불법 하는 정부나 잡아가라" -한겨레

위에서 법을 지켜야 밑에서 따르지.

in reference to:

"주민 500여명은 경찰이 준법집회를 종용하자 “불법 하는 정부나 잡아가라”며 건설청 본관 50m 앞까지 진출해 “거짓말 정권, 비겁한 정부를 타도하고 국민의 힘으로 행정도시를 건설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주민들은 이어 행정도시 백지화세력·혁신도시 무산세력·국가균형발전 반대세력이라고 써붙인 허수아비를 불태웠다."
- 한나라 세종시특위, 연기 건설청앞 ‘달걀세례’ : 지역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역시나 6개월 총리. 내년 3월이면 뭐하시려나...

장관, 대학총장들한테 무시당하는 총리.

결국;; 충청도는 또다시 핫바지인가...

in reference to:

"이배용 대교협의회장 대신 참석한 고려대 이기수 총장이 "반갑습니다. 전 `대참'(대리 참석)입니다"라고 인사하자, 정 총리는 "교육 문제의 심각성을 생각해서 `대참' 말고 직접 오셔야 할 것 같은데..."라며 "문제 풀이가 어려워서 참석을 꺼리시는 것 같네요"라고 우회적으로 불쾌감을 나타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불쾌'...사교육비대책회의에 고위급 대거 불참 (view on Google Sidewiki)

김태호PD 와 유재석 그리고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힘이 있을까.

기사 내용이 참 복잡하군요. 간단히 말하자면, '방송사' 와 소위 말하는 '기획사' 사이의 싸움.

기사는 김태호 피디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무한도전은 사실 유재석의 작품입니다. 물론 지금 방식은 김태호 피디의 입김이 들어간 합작이긴 합니다만.

김태호 피디가 빠진, 엠비씨 색채가 없는 무한도전이냐
유재석이 빠진, '도전'이 빠진' 무한도전이냐

무도빠 로서 안타까운 상황이군요.

자전거는 굴러가도록 두는 게 가장 좋습니다.

in reference to:

"과거에 유명 MC가 재계약할 시점이 되면, 주로 출연료 인상 문제로 방송사와 소속 기획사가 실랑이를 벌였다. 그러나 이번 유재석의 방송 하차 논란의 중심에는 단순한 출연료가 아닌 소속 연예기획사의 외주제작 요구가 있다. 단순히 출연료 문제가 아니라 프로그램 제작을 통째로 넘기라는 소속사의 요구를 생각해보면, 연예제작 시스템에서 방송사인 갑과 기획사인 을의 관계가 완전히 역전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김태호 PD, 을 부탁해"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맹바기의 한계. 사회는 회사와 다르다. 회사는 이익이지만, 직함이 있을 수록 손해 보는게 사회다.

회사 사장인 이명박은 직함 없이, '백의종군' 이라는 말을 모른다.

직함이 있어야 일을 하고, 그래야 힘이 붙는다는 생각일거다.

김인규라는 인물은 모른다.(기자로 방송에 나온 건 잘 기억한다) 하지만 그에 대해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면 아래 따 온 부분처럼 '직함 없이' 돕겠다고 했었다.

디지털뭐시기협회 회장으로 청와대를 이용해서 돈 긁어 모으려고 한 건 그렇다 치자.

자기 이름 밑에 직함 붙여주고 자기가 뽑은 사람이라고 자랑하는 게, '조직' 정치다.

김인규가 잘했건 못했건, 이런 상황을 만든 건 결국 맹바기다. 과연 KBS 가 총파업을 벌일지 의문이긴 하고, 얼마나 열성으로 할 지 자못 궁금해진다.

아참. 앞선 사장 이병순이랑 김인규 둘 다 기자 출신이다.

in reference to:

"그러나 그는 이명박 후보 측의 거듭되는 설득에 생각을 달리 했다. KBS 사장을 위해서는 직함 없이 돕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지만 만약 당선이 유력시되는 이 후보 측의 요구를 끝내 거절했다가는 훗날 아무 것도 얻을 수가 없을지 모른다는 계산을 했는지도 모른다. 앞서 말했듯이 MB는 철저히 제 사람만을 챙기는 성향 아닌가? 그는 MB대선캠프의 방송발전전략실장으로 대선을 이끌었고, 욕쟁이할머니 광고를 주도했으며 이후 대통령 당선인 언론보좌역을 맡았다. 사실 이로써 그는 KBS 사장의 꿈을 포기했어야 마땅한 일이었다."
- '국밥광고' 김인규가 공영방송 사장이라니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9일

롯데 맥주 공장은 거부라... 그러니까 오염물질 배출시설은 지방으로 보낸다?

이거 너무하잖아...


이런식으로까지 말할 필요도 없고. 언제는 포철같은 기업이 들어와야 한다며? 장난하는거야?

게다가 뭘 하건 말건 맘대로 하게 해 주겠다며?

in reference to:

"이 관계자는 그러나 "최근 일부 언론이 세종시 내 롯데의 맥주공장 건설 의사를 보도하고 있지만 맥주공장은 첨단 과학 · 기업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의 컨셉트에 맞지 않는다"며 "롯데가 공식적으로 맥주공장 건설을 제의해도 받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맥주공장 같은 오염물질 배출시설뿐만 아니라 단순히 투자 인센티브만 노리고 입주(이전)를 희망하는 업체들도 도시 성격에 맞게 선별해 처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부, 삼성-LG-서울대 '빅3' 세종시 입주 압박 (view on Google Sidewiki)

X줄 타는 SKT. 블랙베리가 도움이 되려나?

자동차 FTA 재협상인가 아닌가.

맹바기가 기자회견에서 한 말임.

'다시 이야기 해 보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이게 뭔소리여?

in reference to: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는 큰 자동차 생산국이 있는 EU 국가와도 FTA를 했다. EU에서는 자동차를 한국에 1년에 5만 대를 수출하고 있다. 그런 나라와도 FTA 문제에 대해서 합의가 됐기 때문에 미국하고 우리가 자동차 문제가 있다면 다시 이야기해 보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된다고 본다. 그런 점은 조금 전에 오바마 대통령과도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자세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아. 이놈의 정권을 어찌해야 할까요. 국내 사고를 일본 총리한테 듣는다니

대체 무슨 정권이 이렇냐...


기강해이를 넘어서 이런게 한두번이 아닌 걸 보면 웃대가리가 잘못하는거다.

in reference to:

"보도에 따르면, 먼저 사고소식을 보고받은 하토야마 총리는 이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인 관광객 피해를 언급하며 사고수습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한다. 이때까지 이 대통령은 부산화재에 대해 아무런 보고도 받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이 대통령은 하토야마 총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으나, 면담 후 관계자들에게 ‘격노’했다고 한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李대통령, 日총리에게 부산참사 처음 들어" (view on Google Sidewiki)

기업도시가 아니라 경제도시랍니다. 푸하하. 관치경제하는 주제에

관치경제 하면서 무슨 경제도시?

행정부처도 없는데. 행정부처가 들어가야 관치경제가 돌아가는 것이고, 그래야 경제도시가 되는거지.

뭐, 서울대 상대도 보내야겠구만?

in reference to:

"정 총리는 “당초 구상했던 것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는 도시”라면서 “세종시는 교육과 과학이 중심이 돼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는 경제도시가 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기업도시’라는 용어를 ‘경제도시’로 대체해 논란을 피해가려는 의도로 보인다."
- 정 총리 “세종시 ‘경제도시’로 불러달라”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8일

역시나 4대강은 눈먼 돈 파뤼~!

딴나라당이 예비비 운운하던데, 예비비는 어찌 될 지 모르니 예비로 두는 돈이고.

대체 얼렁뚱땅 예산을 받겠다는 게 말이 되냐? 국회의원세비 얼렁뚱땅 줘 볼까?

in reference to: 또 알맹이 빠진 ‘4대강 예산안’…구체 사업 내역 없어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결국 4대강 예산은 눈먼 돈. 왜 그 비용이 드는지도 몰라. 그럼 뭐하러 예산짜나?

딴나라당이 "예비비"랑 비교하는데, 바보 아냐?

예비비는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몰라 준비하는 돈이고, 4대강은 공구리하는 돈이잖아. 그런데 왜 얼마 드는지도 모르는거냐?

한마디로 돈놓고 돈먹기지 뭐. 이런게 정권이라고... 한심하다.

in reference to:

"앞서 국토부는 지난달 1일 최초 예산안을 제출할 때 함께 제출한 사업설명서에서 4대강 사업 예산의 산출근거를 제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역시 한강, 낙동강 등 수계별로 사업 총액을 죽 나열한 것에 불과했고 이 때문에 지난 12일 한차례 추가로 자료를 제출한 바 있다. 정 장관은 이를 ‘깨알같은 자료’라고 했지만, 종전 한강 등 수계별로 시설비와 토지매입비 총액만 적은 것을 공구별로 다 쪼개 시설비와 토지매입비를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지구별 무슨 사업에 예산이 무슨 근거로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자료는 없다."
- 또 알맹이 빠진 ‘4대강 예산안’…구체 사업 내역 없어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방통위 대놓고 종편 밀어붙이는구나. 너무 표시나잖냐? 왜 공익채널을 3개를 줄인게야?

왜 여섯개에서 세개로 딱 세개를 줄였을까? 종편을 꼭 넣어주고 싶어서? 그런거지? 아니라고? 그런데 우리집은 제일 싼 요금이라 공익채널 안 나온다. 머 그래서 오히려 좋긴 하지만.

in reference to: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위성방송 사업자가 의무적으로 방송해야 하는 공익채널을 현재의 6개에서 3개로 줄이기로 하고, 해당 공익채널을 선정해 발표했다."
- 방통위, 케이블 공익채널 ‘6→3개’ 줄여 발표 : 미디어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전자신문 고마해라 마이 무거따 아이가? IMEI 까지 딴지거냐 정말... 100여개국은 바보냐.

다른 나라들은 문제 없는데, 우리나라만 문제면 대체 어디가 문제가 있는거냐? 응? 너무 쉬운 답 아닌가? 물론 조심하면야 좋은거지만, 왜 우리나라만 그런거야?

in reference to:

"업계 한 관계자는 “애플 아이폰의 IMEI가 외부에 표기돼 출시되는 것은 국내 휴대폰 시장 환경과 기존의 통상적 관례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IMEI가 외부에 표기되면 이를 도용해 기술적으로 불법복제가 가능하고 이로 인한 소비자 개인정보 문제와 경제적 피해가 뒤따를 수 있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아프간에 연대급 파견? 설마... 하지만 맹바기니까. 결국 미국필패가 완성되는군.-뷰스엔뉴스

베트남전도 한국군이 대규모 파병되었고, 결국 미국은 지고 말았다.

영국마저도 빠진다는 마당에 '설마' 대규모로 파병하겠어? 라고 하겠지만, 지금은 맹바기 정권이다.

베트남전에선 F-4 팬텀을 줬으니 이번엔 F-22 를 줄라나?

그 이전에 개죽음 당할지도 모르는-베트남전은 그래도 '반공' 이라는 허울이라도 있었다- 아프간전쟁에 참전할 분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in reference to:

"하지만 아프간전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조차도 아프간 정황 악화로 추가파병 여부를 결정짓지 못하고 있으며, 나토 차원에서 연대급을 파병하고 있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도 철군을 준비하고 있는 마당에 한국이 뒤늦게 연대급을 파병한다면 사실상 아프간전에 주역급으로 참전하겠다는 의미여서, 탈레반의 한국 집중공격 등 반작용을 낳으면서 숱한 인명 피해 등이 우려되고 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군 "아프간에 2천명이상 파병 검토"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7일

왜관 수도원 소장 '겸재 정선 화첩'



국립중앙박물관 미술관 테마전
겸재 정선, 붓으로 펼친 천지조화天地造化



ㅇ전시명 : 서거 250주년 기념 <겸재 정선, 붓으로 펼친 천지조화天地造化>
ㅇ전시기간 : 2009. 9. 8(화)~11. 22(일), 11주간
ㅇ전시장소 : 상설전시실 2층 미술관 회화실
ㅇ전시유물 :  최초 공개하는《북원수회도첩北園壽會圖帖》등 30건 142점

ㅇ홈페이지 : [별도 창 :: IE]

국립중앙박물관이 간송미술관 등이 가지고 있는 '겸재 정선' 작품들을 모아 전시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게으른 탓에 이제서야 올립니다만, 아직 일주일이란 시간이 있으니 시간이 되시면 박물관 한번 가 보세요. 전시중인 겸재 정선 작품 중 '왜관 수도원 소장 겸재 정선 화첩' 내용을 올립니다.

연광정
연광정
연광정

연광정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함흥본궁송

함흥본궁송

함흥본궁송
함흥본궁송

함흥본궁송



2009년 9월 3일 ... 18세기 조선 화단을 이끌었던 강세황은 겸재 정선이 실제 경치를 잘 그린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강세황은 진경을 그릴 때는 각 장면에서 ...

큐레이터와의 대화 정리 텀블러 :: http://kkaibi.tumblr.com/post/218949793
큐레이터와의 대화 163회 책자 [바로가기]

2009년 11월 16일

조선족 동포, 용산 참사, 그리고 일본 관광객. 대체 어느나라 정부냐. 선진국 국민들만?-경향

아... 조선족 유가족들이 있었지. 또 다른 사고들도 많았고.

그래. 선진국 국민만 사람인 거구나.

참... 심사가 복잡하누나...

in reference to:

"반면 우리 정부가 조선족 동포 13명을 포함, 40명이 사망한 지난해 1월 경기 이천시 냉동창고 화재참사 당시 보여준 모습은 대조적이었다. 당시 한승수 국무총리와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등이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일을 하다 숨진’ 조선족 유가족들을 만나 사과하지도 않았고 무릎을 꿇은 일도 없다. 정부가 “책임질 일이 아니다”라고까지 밝혔다."
- 용산 참사·부산 참사 ‘같은 죽음 다른 대응’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손예진이라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부족한 듯 하면서도 너무 계산하는 듯한 연기-한겨레 인터뷰

본인 입으로 말한 '열등감 투성이' 덕분인지 항상 부족해 보이는 손예진.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손예진은 뜻밖의 말을 꺼냈다. 자신이 “열등감투성이”라는 고백이다. 인터뷰하면서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다른 배우들을 보면 믿기 어렵다고 했다.]

그러고 보니 클래식 이후로는 손예진 나온 영화는 못 본듯. '아내가 결혼했다' 도 안봤으니.

그만큼 멀리 떨어져 버린 손예진인지도 모르겠지만, 최근에 드라마 찍은 게 있었나?

in reference to:

"“관객으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니 돌려준다는 식의 판에 박힌 생각이 아니에요. 그 속에, 그 사람들 속에 내가 있을 때 가장 행복할 것 같기 때문이에요. 이런 말 하는 게 위선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렇게 말해 놓아야 언젠가 제가 그 일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10년 뒤 쯤”이면 ‘빈민의 친구’ 손예진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 “난 열등감투성이…그게 연기 원동력” : 문화일반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어윤대? 누군가 했더니 고대 전 총장에 장관 할래다가 부인 땅투기로 짤린 놈이구나.-전자신문

그런데 국가 브랜드 위원장이래. ㅋㅎㅎㅎㅎㅎ

어째 다 이러냐?

in reference to: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은 16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정부 통합 상징체계(GI) 개발을 위한 국민공청회’를 연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전자신문. 어째 아이폰 관련 기사는 다 이모양이냐? 아이폰보다 다른 폰 내용이 더 많아.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엉?

in reference to:

"◇개방형 플랫폼의 부상=아이폰이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앱스토어 열풍까지 이끌며 모바일 생태계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지만 폐쇄적인 운용체계(OS)라는 점에서 스마트폰 대중화에는 약점을 가질 수 있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5일

SKT 오버하네. 굴욕외교라니. 망중립성과 별 상관이 없어보이는구만-KT 애플에 데이터통화료 수익 나눔

먼저, 망중립성에 대해서 일반 소비자 뿐 아니라 보통 '전문가' 라고 하는 사람들도 개념을 잘 모른다. 아마 그래서 괜히 책잡고 싶어하는 모양인데, 헛짓이다.

그동안 간접으로 통신 3사 카르텔로 통화료 배분을 거부해 놓고는-'을' 인 컨텐츠 사업자가 어찌 함부로 통신사에 뭐라 하겠나?-이게 망중립성 문제라고?

기업간 거래에 또 굴욕'외교'는 또 뭔가? 이익이 되면 주고받는거지. 그만 좀 해라 짜증난다.

in reference to: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현행 전기통신사업법상 접속료 산정은 음성통화만 돼 있는 데 KT가 애플에 데이터통화료 수익까지 나워주기로 한 것은 '굴욕외교'가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4일

부창부수였구나. 아 보도사진가 따님도 있었지. -프레시안 명지현 인터뷰

"두 번째 체포됐을 때 '옥중 단식' 투쟁을 하지 않았나. 그런데 구속영장이 기각되고 집에 와서는 그 몸으로 미친듯이 청소를 하더라. 최상재는 그런 사람이다. 자기 몸을 혹사하는 타입이다. 가끔 주변 사람들에게 댓글 좀 많이 달아주라고 하기도 한다. 집에 와서 '최상재 위원장 파이팅' 이런 걸 보면 마음이 나아지기도 하니까."

최상재 위원장 화이팅!!!

in reference to:

"명지현 : 요즘 사람들이 '괜찮느냐'고 많이 묻는데 나는 진짜 괜찮다. 오히려 언론노조 집행부나 지·본부장들이 고생하는 것 보면 '미안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독한 위원장 만나서…. 노종면 위원장한테도 늘 미안하다. 언론노조 사람들 만나면 '죄송하다'라고 인사하고 다니는 것이 일이다."
- "작가는 서러운 자의 편에 설 수밖에 없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영화는 사람들의 감정을 공유하게 한다-프레시안 프랑스 한불 영화제 극장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영화는 TV와 다를 바 없다.

in reference to:

"쟝-마리 호동 - 영화는 사람들의 감정을 공유하게 한다. 국경도 문화의 관습이나 경계의 벽도 허문다. 인간 존재의 기쁨과 사랑, 즐거움과 분노도 같이 느끼게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인간의 새로운 역사의 사실들을 발견하는 것에 영화의 가치가 있다. 한 작가의 예술을 통해 관객들이 서로 만나지면서 인생을 탐구하는 것이다. 나는 그 장소를 제공한다는 사실에서 보람을 찾는다."
- 프랑스인들의 한국 영화 사랑에 답하는 한국 청년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PS. 영화 "학생부군신위" 시나리오를 쓰신 김상수님 http://www.kimsangsoo.com/ 께서 기사를 쓰셨군요. 역시 끝까지 읽고 글을 써야 하는건데;;;

2009년 11월 13일

이건 정말이지. '양수리에 제방' 이라니. 수십년동안 홍수도 없었다는데. -한겨레

대체 나라를 어떻게 거덜내려고 이러는거냐...

in reference to:

"양수리 주민들은 “정부가 애초 두물머리 일대의 유기농 단지를 없애고 그 자리에 자전거길과 야외공연장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제방을 쌓겠다는 것이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두물머리에서 유기농사를 짓는 서규섭씨는 “지난 수십년 동안 양수리에서 홍수가 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며 “4대강 사업의 하나로 남한강에 보를 만들면 수위가 높아지기 때문에 갑자기 제방을 쌓겠다는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박경 양수5리 이장도 “그동안 홍수 걱정 없이 살았는데, 왜 갑자기 제방을 쌓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생태계가 제방으로 인해 훼손될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 국토부 “양수리에 제방”…주민들 “4대강 때문이냐”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세컨드 라이프가 철수했네요. 미국에서는 아직도 쓰나요?-한겨레

미국도 요즘은 더이상 안하는 듯 한데. 복잡함에서 트위터같은 단순함으로 이동인가.

in reference to:

"한 공간에서 세계의 인터넷 이용자들과 소통한다는 특성을 갖고 있는 세컨드라이프는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지 못해, 바른손게임즈 쪽은 “이제껏 누적가입자가 10만여명 수준”이라고 밝혔다."
- 세컨드라이프, 한국서 철수 : 경제일반 : 경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2일

신영철 대법관은 다시 탄핵 발의될 수 있다. -오마이뉴스

민주당이 계속 써 먹을지, 아니면 그냥 지나갈 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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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대법관은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고 따라야 할 법관으로서 제103조에서 천명한 사법권의 독립을 직접적으로 침해하였고, 법원조직법 제7조에서 규정한 법관의 심판권을 침해한 것이 명백(탄핵소추안 8면)"하다. 탄핵소추안은 폐기되었지만, 신영철 대법관의 탄핵소추사유는 폐지되지 않았다.   헌법과 국회법은 탄핵사유의 시효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국회는 탄핵대상자가 공직에 있는 한 언제든지 탄핵을 발의할 수 있다(헌법재판소 실무제요 358면)."
- 신영철 탄핵안 다시 발의 가능, 한나라당 전략 착오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리명박 대통령 가카께서는 예방주사맞는 어린이들을 치하하시었습니다. -오마이뉴스, 민언련

부칸이냐? 엉? 부칸이야? 이게 공정한 방송이야? 이러면 지지율 올라갈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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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학생 건강 잘 챙겨야">(이재원 기자)에서 "백신 접종 현장 점검 차 학교를 찾은 이명박 대통령은 혹시라도 열은 없는지 직접 학생들의 이마를 짚어 본다", "주사 맞기가 겁이 나는 어린이에게는 대통령을 쳐다보라며 안심 시킨다", "이 대통령은 백신 접종을 마친 어린이들에게 다가가 팔뚝 주사 부위를 만져 보면서 학생들의 건강을 챙겼다"며 초등학교를 방문한 이 대통령의 행동 하나하나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주사 맞은 아이들에게 '아프냐'고 물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전했다. 이어 "신종플루 예방 교육을 하고 있는 교실도 들렀다"며 손 씻기를 강조하는 대통령의 발언을 전하고, "이 대통령은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 학생들이 신종플루 때문에 긴장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고 끝맺었다."
- KBS, 이번엔 "국민건강 챙기는 MB" 부각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윤여준 할아버지 꿈꾸시나요. 이러쿵 저러쿵 말씀이 많으시더니 여전히 맹바기를 믿으시네... -프레시안 인터뷰

민주주의와 회사의 차이를 잘 설명해 주었으나... 한심할 따름이다.

in reference to:

"윤여준 : 이 대통령은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도 상당히 단호한 어조로 원안대로 간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검토해 본 일이 없었을 테고, 여야 간에 합의된 일이기도 하니까 그때까지는 의지가 있었다고 본다. 그런데 막상 시행단계에 와서 구체적으로 검토해보니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꼈을 수 있다."
- "세종시는 계기…권력 게임이 시작됐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청와대 행정관들이 노 전대통령때보다 잘 하고 있는게 일찍 출근하고, 이면지쓰고 대중교통 이용하고, 막걸리, 쌀국수, 헌혈 -뷰스앤뉴스

그래... 정말 잘한다 잘해. 격무에 시달리는데 그모양이냐?

in reference to:

"박 수석은 이어 "또 예산을 아끼기 위해 이면지를 적극 활용한다든가,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수석들도 친환경 자동차나 경차를 사용한다든지, 또 쌀을 많이 소비하기 위해 다른 술 대신에 막걸리를 마시고 쌀국수도 먹고, 피가 모자라면 헌혈하고, 날씨가 추워지면 내복 입고""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靑 "우리가 盧보다 잘한 건 일찍 출근하고 내복 입고" (view on Google Sidewiki)

맹바기의 전선이 자꾸 후퇴하는구나.-뷰스엔뉴스 '행정구역 통합 4개로 축소'

4대강은 빼고도, 개헌은 1년 이내에 되기에는 불가능하고, 행정구역 통합은 들었던 깃발에 비해 허무하게 끝나가고. 완전히 레임덕이네...

in reference to:

"행정구역 통합대상 지역을 6개라고 발표했던 정부가 12일 한나라당의 반발에 직면해 숫자를 4개로 축소했다. 지난 10일 정부 발표가 나온 지 불과 이틀 만의 일로, 정부의 졸속행정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속보] 정부, 한나라 반발에 행정구역통합지 4개로 축소 (view on Google Sidewiki)

[교육]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알고 싶은 욕구를 가지도록 하라 -프레시안

문제는 탐구보다는 놀기가 더 좋고, 아이들은 빠르게 자라서 시간이 없다는 것.

in reference to:

"성적 향상을 정말로 원한다면, 정말로 아이들을 사랑한다면,먼저 목마르게 하라. 먼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라.먼저 알고 싶은 욕구를 발생시켜라. 스스로 알아낼 때까지 기다려주어라.목마르게 하는 일이, 스스로 깨닫도록 도와주는 일이교사의 진정한 역할이다."
- 목마르게 한 후에 물을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1일

한쪽으론 때리면서 한쪽으로는 달래는 친이. 역시 이것도 작전이다. 미디어법이랑 똑같네.

그런데 세종시 개선안이 좌절된다고? 개선안 자체가 없는데 좌절이고 뭐고 어딨나? 이건 미디어법이랑 완전히 똑같다. 아무것도 없는데도 계속 떠들던 그때...

in reference to:

"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연합뉴스 라이브 인터뷰'에서 지난 경선때 이명박 후보에 대한 친박측의 공세를 거론한 뒤, "그걸 문제 삼았다면 출마도 못할 사람들이 많았지만 결국 용서했고 심지어 내각에 등용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어 "집권해서도 야당 의원들이 혀를 찰 정도로 친박이 대통령을 공격하고 험한 말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거듭 친박을 비난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두언 "친박계 용서해주고 장관까지 시켰더니" (view on Google Sidewiki)

"어떻게 이명박이 변하니." -경향신문 이대근 칼럼

아래 퍼온 내용 처럼 되건 말건 상관없이, 정말 맹바기는 남은 2년을 뭐하고 지낼건가?

지금처럼 한달이 멀다 하고 외국만 나다니게? 아니면 4대강 둘러볼텐가?

요 며칠 계속 제 머리를 귀찮게 하네요.

설마 개헌? 뭐, 그네겅주가 안도와줄텐데.

in reference to: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않아야 하지만, 이명박은 기어코 열 것이다. 온갖 무리수에 총력전을 펴다 보면 운좋게 성공할 수도 있다. 그래서 재벌과 대학이 줄줄이 내려간다 하고, 의원들이 뭉치고 여론이 돌아서고 국정 지지도가 올라가고 박근혜는 고립되었다고 치자. 난장판 국회를 만들어 수정안 날치기 통과하는 데까지도 성공했다고 치자. 박근혜와의 갈등은 어떻게 해소하고 지방선거는 어떻게 치를 것이며, 야당과는 계속 전쟁만 할 건가. 지난 5년간 해놓은 것을 2개월 만에 뒤집을 수 있음을 보여주면, 남은 자기 임기 3년의 업적을 며칠이면 되돌려 놓을 수 있을지 생각은 하고 있는가."
- [이대근칼럼]어떤 백년대계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쌍용차 기술유출 건. 검사, 변호사, 판사... 이들은 기술을 모른다. 그럼 상하이차는 얻은게 없나보네.-뷰스앤뉴스

그럼 상하이차가 손해만 본 거라는 소리?

그런데 개떡검은 상하이차 상대로는 아무것도 안하는 거지?

in reference to:

"쌍용차는 상하이차로 유출됐다고 검찰이 판단한 디젤 하이브리드 기술과 관련해 "우리 회사와 상하이차는 각자 독립된 형태로 하이브리드 시스템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자료를 제공한 것은 서로의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자료에는 중요한 기술적 내용이 삭제돼 있어 기술적 가치가 매우 낮으며 대부분이 인터넷이나 학술지에 공개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쌍용차, 검찰의 기술 유출 발표에 강력 반발 (view on Google Sidewiki)

역사, 과거 현재 미래. 미(제)국은 아프간을 '정복'할 수 있을까? -박노자/한겨레

소그디아나 가 나오는군요. 소그드인들은 우리나라에도 있었다고 알려져 있지요.

영국도 인도 지배 시절에 아프간을 침공했었군요.

지난 일요일에 본 EBS 세계 ... 기행(한달째 보는 프로지만 아직도 외워지지가 않는다) 에서 크로아티아가 나왔는데, 거기 주민이 전쟁이 많았던 이유는 민족 때문도, 종교 때문도, 이념 때문도 아니었을 거라고. 그만큼 아름다워서라고 하는데, 아프간은 전쟁중에도, 전쟁 후에도 아름다움이란 없는 땅.


참고로 인터넷 검색 하다가 본 '소그디아나', 소그드족에 대한 문서입니다.
아래한글인데 구글에서 웹버전으로 변환해 준 덕에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in reference to:

"“제국들의 무덤, 아프간.” 역시 진부하다 싶은 이야기지만 고대사에서 소그디아나와 박트리아로 명명됐던 이 땅의 과거를 압축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정복하기가 힘들고, 정복해도 곧 제국의 지배를 벗어나는 땅이 오늘날의 아프간이었다. 이란, 메소포타미아를 거의 1년 만에 정복한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오늘의 아프간 땅을 정복하느라 3년이나 고전하면서 “이 나라의 모든 사나이들은 다 알렉산드로스들”이라고 적의 용맹을 극찬할 정도였다."
- [박노자칼럼] 필패의 침략에 왜 뛰어드는가?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0일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어플을 구동한다? 삼성 바다-IDG, 디지털데일리

SDK, 개발환경도 제공한다는데, 가능하긴 한건가? 그리고 SKT 등에서 이걸 허락할까? 가장 큰 문제는... 삼성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닌데...

in reference to: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이윤우)는 오는 12월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바다 (bada)’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바 다’는 향후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모두 탑재돼 운영체제(OS)와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바다’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 윈도모바일 안드로이드 심비안 등 OS와 상관없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는 다 구동된다. 일종의 삼성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공통 런처인 셈이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서로 다른 OS 등으로 애플리케이션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개발자가 한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얻을 수 있는 수익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이다."
- IDG - World Best Tech Portal (view on Google Sidewiki)

딴나라당 내년 전당대회? 그 전에 끝날 듯 싶은데...

2월에 세종시 문제 어떻게든 결론나고, 물론 맹바기가 이길 가능성이 더 높은 게 사실이고. 그래야 맹바기 로드맵-그게 맹바기가 만들었건 아니면 다른 누가 만들었건-에 따라 이뤄지는거겠지.

만약 맹바기가 밀리면, 다시 말해 세종시가 밀리면 더이상 맹바기가 할 건 아무것도 없게 된다.

in reference to:

"상기하자. 세종시 내전에서 무승부는 없다. 어느 한쪽은 다치게 돼 있다. 이 싸움의 성격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친다. 세종시 내전에서 패한 쪽이 지방선거 지원을 방기하거나, 정반대로 죽기살기로 공천에 매달려 패배를 벌충하려 할 것이다. 세종시 내전이 계파 논리 촉진제로 작용하는 것이다.7월 전당대회는 이 와중에 열린다. 계파 논리가 정점에 도달했을 때, 상대 계파와의 공존보다는 자기 계파의 안위를 우선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치러진다. 칼날 위에서 전당대회가 개최되는 것이다."
- '늪의 전쟁'에 빠져든 한나라당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앉은뱅이도 일으켜세우는 대한축(구)협 의료진? - 프레시안

박지성은 맨유 퍼거슨 감독이 반대하는데도 데려갔고, 박주영은 무리하게 복귀했다가 다시 빠진 상태. 그런데도 데려가겠다.

대대장 이상에게는 소모품일지 모르지만, 그 이하에게는 전우.

허접무가 평가전에서도 이기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월드컵에서 달라질까? 역시나 허접무는 소인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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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료진 판단에 괜찮아 보이면 뛰게 하겠다는 말이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 오랜 부상 끝에 출전한 첫 경기에서 45분만에 다시 주저앉은 선수를 그 일주일 후 강팀을 상대로 한 A매치에 내보내는 것이 과연 합당한가. 우리 의료진은 앉은 자도 일으켜 세우는 신유의 능력이라도 가졌단 말인가. 축구장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이라도 바라는가."
- 박지성·박주영은 허정무의 '방패막이'인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 붕괴와 자본주의 그리고 BBC-한겨레

비비시의 여론조사. 연합은 보도자료 갖고 기사 갯수 늘리지 말고 이런 거 좀 해봐라. 그래 봤자 국민일보 같은 골 때리는 여론조사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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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비비시>(BBC) 방송은 장벽 붕괴 20년을 맞아 27개국의 2만9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23%가 “자본주의는 치명적 결함이 있어, 다른 경제시스템을 필요로 한다”고 응답했다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자본주의는 규제와 개혁을 통해서 다뤄야 할 문제들을 지니고 있다”는 응답까지 합하면, 거의 80%가 자본주의 시스템이 불완전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본주의는 잘 작동하고 있고, 규제는 자본주의 시스템을 덜 효율적으로 만든다”는 응답은 단지 11%에 불과했다."
- 세계인 23% “자본주의 치명적 결함” : 국제경제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tvN을 보면 조중동 종편이 보인다-오마이뉴스

야당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다. 일부러 낮추려고 그러는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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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 바는 아니다. 정두언 의원, 나경원 의원 등 여당 관련 인물들은 교육개혁, 미디어법 등 각각 그 사안에 관계된 핵심인물들이었다. 또한 야당 의원의 경우 상대적인 인지도가 낮으며 섭외가 쉽지 않았다.""
- , 정부여당을 향한 끝 없는 면죄부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여론/설문조사의 꼼수. 원안 항목을 빼니까 찬성할 수가 없지. -뷰스앤뉴스

아니 답중에 고르는데 답이 없으면 문제가 잘못된 거잖니. 맹바기 후보로 나오지도 않았으면 당선도 안되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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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5개 여론조사와 <국민일보> 여론조사 결과가 크게 다른 것은 <국민일보>가 '원안'에 대한 의견을 묻는 항목을 빼는 대신에 '9부2처2청 중 일부 부처만 이전하고 자족 기능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일부 수정안에 대한 의견을 물은 항목을 삽입한 결과로 풀이된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 세종시 조작여론 유포 의혹" (view on Google Sidewiki)

오펠 매각 철회에 따른 GM대우 입지와 풀여야 할 숙제-오마이뉴스

과제1. 신차개발과 채권단 대출금 상환

과제2. 내수판매 확대를 통한 생산량 유지

과제3. 경영진의 비대해진 몸집 줄여야

in reference to:

"결국, GM이 오펠 매각을 철회해 GM대우의 입지는 기대보다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원화 약세와 글로벌 금융위기가 일정 회복되면서 GM대우 수출 물량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GM대우는 또한 GM의 자금 투자로 유상증자를 실시했고, 유동성 자금 문제도 어느 정도 해소했다. 그럼에도 GM대우가 풀어야 할 숙제는 산적해 있다."
- GM대우 생존 위한 숙제 '산더미'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뉴라이트 "좌파인명사전"만들자. 그래 이재오 김문수, 안병직부터

이재오, 김문수, 그 위에 안병직부터 적어 넣자.

그걸 한나라당에게 요구하는 뉴라이트.
민중당은 사라진거야.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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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전국연합이 '친북좌파인명사전'도 만들자고 했다. 뉴라이트는 8일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하자 이에 반발하면서 <친북좌파인명사전>을 출간하라고 한나라당을 압박하는 성명서는 냈다.   뉴라이트는 "민주당과 좌파세력이 결집해서 친일인명사전을 냈다고 한다. 그 자체는 그리 문제될 게 없어 보인다"고 했다. 하지만 "친일세력집단을 표본하는 과정에서 편견이 들어가고 정치적인 목적을 띤 게 보인다. 많은 우파 인사들이 친일세력으로 부풀려져 들어가 있다"고 논평했다."
- 뉴라이트, "좌파인명사전도 만들자"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연천 전곡리 새로운 구석기 유적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뚜렷한 층위에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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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이 나온 곳은 전곡읍 전곡리 280-3, 새 지방도로가 들어설 2000㎡의 좁은 땅이다. 서울대박물관은 2년간 이곳 터를 구제발굴한 끝에 주먹도끼 등의 석기류를 비롯한 구석기 유물 3400여점을 찾아냈다고 9일 밝혔다.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뾰족끝찍개, 대형긁개, 가로날도끼, 각진 원구(사냥용 돌) 등이 나왔고, 석기조각까지 포함한 유물량은 지난 30여년간 나온 전곡리 유물 총량을 훌쩍 뛰어넘는다. 특히 날을 갈아 정교하게 가공한 주먹도끼들이 지하 1m 남짓 파내려간 적갈색 점토 퇴적층에서 13점이나 확인됐다. 상세한 연대 측정치는 나오지 않았으나, 주먹도끼가 묻힌 층위는 대략 10만~20만년 전 중기 구석기 시대로 추정된다."
- 전곡 구석기 유물 3400점 최대규모 추가 발굴 : 학술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8일

서울교육청!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교사를 계속 쓰겠다는거야?

거기다 인사권을 가진 교장한테 교사를 강제 전보시킬 수 있다고? 이게 뭐니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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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전보 사유에는 △직무수행 능력이 부족하거나 근무성적이 저조한 교원 △교육공무원법 제10조의3 제1항(미성년자 대상 성폭력·금품수수·시험문제 유출 등)의 사유로 주의 또는 경고처분을 받은 교원 △해당 학교에서 재직하는 동안 3회 이상 주의 또는 경고처분을 받은 교원 등이 포함됐다."
- 교장에 ‘교사 강제전보’ 요구권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SK 브로드밴드 다시 팔릴려나?

엘지는 살 일이 없고, 삼성은.... 살지도 모르겠지만, SKT 가 너무 크니까 교통 정리도 안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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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마이 웨이’ 선언은 지난해부터 유·무선 결합상품인 ‘T밴드’ 판매에 매달려 온 SK브로드밴드에 ‘청천벽력’이나 다름없다. SK브로드밴드 이주식 네트워크부문장은 “4·4분기에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기간망 설비 증설 등 경쟁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할 생각”이라며 “그러나 내년에는 설비 투자가 다소 축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 SK브로드밴드 ‘사면초가’…KT, 공격적마케팅 ‘깜짝실적’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7일

반걸음만 앞서가라, 역사와 승부하라, 세번 생각하라-DJ

'민주주의에 적은 없다. 다만 라이벌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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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승부한다'는 것이 내가 뭔가 결단을 할 때 하나의 기준이 되어 온 측면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큰 결단을 내릴 때 역사와 승부하지 않고 현재에 승부를 겁니다. 눈앞에 있는 현실의 이익을 중요시합니다. 하지만 나는 막다른 상황에서 결단을 강요당했을 때에도 현실의 이익보다 훗날 내가 역사에 어떻게 평가될까 하는 점을 더 생각했습니다.""정치가의 화제를 들어보면 대개 '오늘 일'만이 화제입니다. 정치가는 '망원경'처럼 사물을 멀리 넓게 봐야 하고 동시에 '현미경'처럼 세밀하고 깊이 보기도 해야 합니다. 다른 표현을 하자면 '학자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 이 두 가지를 겸비하지 않으면 진정한 정치가는 될 수 없을 것입니다.""
- DJ의 조언…"민중보다 반걸음만 앞서가라"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6일

메콩강 유역 :: 미중일 쟁탕전

왠지 불안하네요. 좋게 느껴지지 않는 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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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메콩강 유역이 새로운 ‘외교의 각축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제 지원을 무기로 이 지역에 입김을 확대해 온 중국에 맞서 일본이 견제에 나서는 모양새다.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경제적 이점과 함께 외교적 영향력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포석이다. 미국도 뒤질세라 이 지역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각국의 ‘주도권 잡기’가 치열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 미·중·일 ‘메콩강 쟁탈전’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세종시를 아주 쓰레기로 만드려는구나

정말 지독하다 지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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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도시지역계획학과 조명래 교수는 “원형지 개발은 단지별 연관성 등의 전체적이고 장기적인 그림 없이 땅값 인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며 “기존 신도시 개발에서 확인됐던 난개발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정부, ‘세종시 땅값’ 파격 인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서울대 공대의 무리수

새로운 공대를 만든다고....

정운찬 양파총리는 서울대를 줄여야 한다고 했었는데.. 대쪽이 나았을까, 양파가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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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본부 관계자는 “5개월 전 공대에서 (그런 방안을) 제안했지만, 총장께서 시기상조라며 반려했다”며 “학교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검토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세종시 조성 계획의 구체적 윤곽이 드러난다면 이 문제를 학장회의와 평의원회 등 공식 절차를 거쳐 논의할 수 있다”고 여운을 남겼다."
- 서울대 공대 ‘세종시 제2캠퍼스’ 논란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중박 무빙워크. 2,3미터가 협소해?

뻥치시네.

정문이 머니까 서문으로 사람들 몰리고, 그러니까 서문을 닫아버리고.

자가용 갖고다니라는 소리.

대체 왜 삥 돌아가야 하느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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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보도 건설은 2007년 박물관이 서울시에 건의하면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촌역에서 나와 박물관까지 150m 정도 걸어서 이동해야 하는데 보도의 폭이 2~3m로 협소해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미군 내 무슬림의 고통

참 안타깝네.

그래도 이렇게 적절하게 기사를 내는 '주요 언론'이 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다. 부럽다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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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그는 몇 년 전 자신이 무슬림이라며 괴롭히는 일부 동료 군인들 때문에 군 생활에 회의를 갖기 시작했다. 또 전쟁 후유증에 시달리는 군인 환자들을 돌보는 것도 그의 고민을 깊게 했다. 특히 이라크 내지는 아프가니스탄으로 배치된다는 소식으로 그는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 미 총기난사, 무슬림 미군은 왜 분노했나?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미디어법에 맞물릴려나

복잡하다.

in reference to:

"MMS는 디지털방송 1개 주파수 대역(19.39bps)을 쪼개 5∼6개 SD방송을 추가 송출하는 것으로, 채널이 늘어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 때문에 지상파 방송사가 큰 관심을 보였으며, 디지털전환특별법에도 디지털전환과 함께 도입이 되도록 했다.최근 EBS가 2004년에 이어 또 한번 MMS 허가를 방통위에 요청했으나, EBS만을 허용해줄 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불가방침을 내린 바 있다. 이 후 MMS 도입에 대한 논의가 사그러들었으나, 방통위가 내년 초에 공론화하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구글 대시보드

흐음. 그냥 아이구글 igoogle http://www.google.com/ig 에다가 덧붙이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맨날 따로 떼어내면, 골치만 아프다.

물론 아이구글 에 추가할 수 있게 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주소는 http://www.google.com/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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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를 통해 사용자들은 각 구글 제품에 대한 개인 설정을 관리할 수 있다. 대시보드가 지원하는 제품은 지메일, 캘린더, 문서도구, 웹히스토리, 유튜브, 피카사, 토크(Talk), 리더(Reader), 알럿(Alerts), 구글 래티튜드(Google Latitude) 등 총 20가지에 이른다."
- IDG - World Best Tech Portal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5일

우왕 이제 의사, 변호사, 약사도

대기업 직원되는 일만 남았음...


의사, 변호사들 어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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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에스비에스 주최 미래한국리포트 발표 행사에서 “우리 경제의 구조를 바꾸기 쉽지 않지만 더는 미룰 수 없으며 우선 교육, 의료, 법률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업의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전날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도 서비스 산업 개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일반인도 로펌·병원·약국 투자’ 추진 논란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어느 선거에나 적용할 수 있는 말

너무 정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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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오바마 영향력 한계에② 부동층이 결정권 쥐어③ 현직은 늘 정신차려야④ 경제가 무엇보다 우선⑤ 공화당이 이길 수 있다"
- 지방선거 패배 오바마 ‘이것만은 명심하라구’ : 미국·중남미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이 기사 정말 최고

이런 기사가 책상에서 만들었어도 정말 멋진 기사.

in reference to:

"결의안 통과 석달 후인 2005년 3월 2일 '신행정수도후속 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도시건설 특별법안', 세칭 '세종시법'이 177인의 투표에 찬성 158인으로 국회를 통과하게 됐다. 이때 찬성표를 던진 한나라당 의원은 8명이었다.당시는 탄핵역풍 덕분으로 열린우리당이 과반수 이상 의석을 차지하고 있었기에 법안 통과에 한나라당 도움이 필요없었고, 때문에 대다수 한나라당 의원들이 표결 자체에 참석하지 않았다.이때는 맹형규, 박재완, 이경재, 이상득, 이혜훈, 주성영 의원 등 일부 한나라당 의원이 반대표를 던졌고, 박근혜 전 대표는 찬성표를 던졌으나 늦게 표결에 참석한 까닭에 기권 처리됐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한나라당이 숨기려는 '2003년 천도 주도' (view on Google Sidewiki)

비례대표 민주당 김진애 의원

뉴스의 한 구석을 차지하셨는데, 댓글을 보니 보통 인물이 아니시네요.

블로그도 열심이시라 하여 검색해서 찾아봤습니다.

http://www.jkspace.net/

관심 깊게 지켜봐야겠습니다.

in reference to:

"김 의원 발언 수위가 높아지자, 한나라당 의원석 곳곳에서 "뭐하는 거냐?", "인사만 하고 내려와"라는 야유가 쏟아졌지만, 김 의원은 "초선 의원에 대한 관심 감사하다"고 개의치 않고 자신의 발언을 끝낸 뒤 단상을 내려왔다. 한나라당의 반발과는 대조적으로 민주당 쪽에서는 "대여 화력이 강화될 것 같다", "새로운 저격수가 나왔다"고 격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 의원은 70년대 서울대 공대 재학시절에 유일한 여학생이었으며, 이후 미국 MIT대 유학으로 세간에 화제를 뿌렸었다. 이후 건축가 겸 블로거 정치인으로 활동해왔고, 94년에는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지도자 100인'에 꼽히기도 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김진애 선전포고, "이명박 삽질에 맞설 것"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4일

박지성이 언제 자기 아프다고 한 적 있나?

몸상태를 점검한다고?
대화를 한다고?


꼴값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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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오는 12일쯤 덴마크에서 훈련하는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 홍보국 이원재 부장은 “국가대표팀 의무진이 그때 몸상태를 점검하고 대화를 나눠본 뒤 실전에 뛰기 힘들다고 판단되면 맨유로 돌려보낼 수도 있다”고 말했다."
- 퍼거슨은 ‘빼고’ 허정무는 ‘넣고’…박지성 얼마나 아픈가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일

이게 자주국방이구나...

상륙작전도 미군이 주도한다고?

대체 이것들이 군인이여 민간인이여?

in reference to:

"샤프 사령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캐피탈호텔에서 열린 한·미안보연구회 주최 국제회의에서 “2012년 4월 전시작전통제권이 한국군으로 이전된 이후에도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하는 작전과 해병대의 강습상륙 작전은 미군이 주도하기로 양국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 정부, 북 WMD 통제권 포기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점점 더 편해지는 결재 방법

흐음...

대체 아이핀은 어디다가 써먹는거냐...

in reference to:

"1일 아마존은 온라인 쇼핑 이용자들이 ID나 패스워드 입력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결제솔루션 ‘페이프레이즈(PayPhrase)’를 발표했다. 결제솔루션 전문업체 종(Zong)과 오보페이(Obopay)도 신용카드번호를 입력할 필요없이 전화번호만으로 상품대금을 지불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쇼핑하기 위해 ID, 패스워드, 카드번호를 머릿속에 떠올려야 했던 시대는 이제 지났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