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두개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09년 12월 13일

오마이, 연합 기사 내용이 다르다. 오마이는 주민들이 다 갔고, 연합은 누가 남았는지 안썼군.

하여튼, 이놈의 언론들 말장난은 끝내준다.

in reference to: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정만수 공주대책위원장은 "여기 계속 앉아있어야 하냐?"고 주민대표들에게 물었고 정 총리는 "세종시를 결코 축소하려는 것이 아니"라며 설득하려 했으나 진영은 의장은 "더 이상 들을 얘기가 없다"며 먼저 일어나 퇴장했다.  이어 남은 주민들도 모두 퇴장했고 정 총리는 주민들이 모두 떠난 자리에서 "믿어달라, 1월에 최종안을 갖고 찾아뵙겠다"며 혼자서 마무리를 해야 했다."
- 정 총리-연기·공주 주민대표 간담회, 결국 '파행'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2일

소나타 필요한 사람은 소나타를 사야지. 소나타 사야 할 사람한테 에쿠스로 바꿔줘? 뭐하게? 정운찬 -뷰스앤뉴스/연합

소나타라... 정말? 에쿠스로 만들어준다고? 뭘 믿고? 한번 바꾼거 또 못바꿀까? 다음 정권에서 어떻게 바뀔지 어찌아나?

기업이 뭘 믿고? 대학이 뭘 믿고?

다음 정권에서 어찌 될 지 알고?

제발 갖고 놀지 좀 마라.

in reference to:

"주민들은 "에쿠스(원안)를 왜 쏘나타(수정안)로 만드려는 거냐", "우리를 갖고서 장난한 거냐"고 따졌고, 4-5명의 주민은 "세종시를 축소하지 않겠다"는 정 총리의 발언 도중 "더 이상은 못 듣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간담회장을 빠져나갔다. 그러나 정 총리는 "잠깐만 더 계셔달라"고 당부한 후 "여러분과 저는 사실상 첫 만남인데 서운하고 자존심 상해서 정부를 못 믿겠다는 것은 이해한다"면서 "그러나 분명한 것은 에쿠스를 쏘나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쏘나타를 에쿠스로 만들겠다는 것임을 이해해 달라"고 강조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또 계란세례, "쏘나타를 에쿠스 만들겠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1일

이놈에 정권이 역사가 무섭긴 무서운 모양이다. 어떻게 '한국문화사'를 없애냐? 이 무식한 정권아!!! -경향 링크

그냥 국영수만 남기고 다 없애지 그러냐?

동아시아사, 세계사만 남기고 한국 문화사를 없애...

최고다 최고!!!

in reference to:

"역사학계는 성명서에서 “교과부가 지난달 공청회에서 제시한 안에 따르면 고교 1학년 ‘역사’ 과목은 필수가 아닌 선택과목이 되고, 2007 교육과정의 고교 역사과 선택과목 가운데 ‘동아시아사’와 ‘세계사’만 남고 ‘한국문화사’는 없어진다”며 “2007 개정교육과정을 정부가 졸속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역사 교육의 퇴행을 가져오는 안이 만들어졌다”고 비판했다."
- 역사학계 역사 교육 붕괴 ‘발끈’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0일

북미 검색시장 구글 10월보다 1.4% 늘어 71.6%, 야후, 빙은 줄어-아이뉴스24 링크

MS 는 왜 '빙' 띄워 놓고 그냥 끝??

야후 눈치 본건가? 그렇다면 자기만 손해...

잘 나가더니....

흠;; 야후는 검색보다 광고사업을 한다고? 구글은 그냥 둘 다 하는데???

in reference to:

"구글의 11월 미국 온라인 검색 점유율이 10월보다 1.4% 늘어난 71.6%로 집계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9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히트와이즈(Hitwise)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반면,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점유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MS 빙의 점유율은 2.4% 줄어든 9.3%, 야후의 점유율은 4.6% 감소한 15.4%를 기록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9일

중국이 한국보다 나아지는건가.... 용산이 생각나는건 당연한거겠지...-한겨레 링크

물론 중국도 검토만 하고 끝내는 경우 있겠지...


뭐.. 여기는 검토 같은건 생각도 안한다는거...

in reference to:

"탕의 비극적 죽음은 지방 정부가 부동산 개발업체들과 손잡고 개발을 명목으로 강제철거를 밀어붙이는 중국의 현실을 바꾸고 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상임위원회 법규심사실 관리들은 8일 <남방도시보>에 국무원 법제반과 건설부, 국토자원부, 농업부 등 관련 기관들이 이미 ‘도시주택철거관리조례’ 개정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철거민의 목숨건 싸움…중국을 움직이다 : 중국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오호~! 유인초니가 연예인 노조 초대위원장! 프로야구 선수노조가 의외로 쉽게 되겠네. -프레시안 링크

뭐라고 변명들 하려나?

in reference to:

"하지만 안 의원은 유 장관의 전력을 파고 들었다. 안 의원은 "연예인 노조는 어떠냐"고 물었고 유 장관은 "연예인들의 종류가 많고 종류가 많고 연합회보다는 발전됐지만 일반 노조와는 좀 다른 형태로 운영된다"고 답했다."
- 유인촌 "프로야구 선수 노조, 일정 정도 필요하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찌질한 삼성... KT 가 뭘 밀어줬다는 건지... -프레시안 링크. '스마트폰이라서가 아니라 아이폰이라 샀다'

역시나 프레시안 다운 기사...

짧아도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짚었다 할 수 밖에...

in reference to:

"삼성전자 측은 지난 3일 KT 실무진을 만나 "KT의 아이폰 밀어주기가 너무 심하다"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지금 KT의 행동은 아이폰에 대한 명백한 일방 플레이로 이러면 정말 곤란하다"며 "이러한 행동이 지속된다면 양사의 협력관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경고성 발언'을 붙이기도 했다."
- 아이폰 열풍 속 삼성·LG 속앓이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왜 아이뉴스24 는 OS 라고 자꾸 부르지? 지금 봐서는 웹베이스가 아닐까 싶은데;; -아이뉴스24 링크

그리고 os 에서 다양한 서비스 접목시킨다...

보다 더 쉽게 해 주는 거겠지...

제발.. 기계를 내놓고 말해라....

어차피 뜬구름이다.

in reference to:

"바다의 가장 큰 특징은 SNS, LBS, 커머스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서로 접목하여 새로운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휴대폰에 탑재된 지도를 통해 친구의 위치를 찾은 후 주변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며 게임 중 아이템도 구매할 수 있다.통화, 메시지 전송, 주소록 등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 휴대폰 UI와 밀접하게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역시나 눈치보는 네이버... 노 전 대통령이 꽤 높은가보구나? -연합 링크

참 씁쓸~ 하구만... 불쌍하다...

in reference to:

"지난해까지 '많이 찾은 검색어' 순위를 공개했던 NHN은 올해는 순위를 비공개로 했다.   이에 대해 인기 검색어 편집을 담당한 NHN 측은 "연예계 관련 키워드가 많아 순위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대신 분야별, 성별, 월별 인기 검색어 순위 등 세부적인 순위는 공개했다. 이를 통해 누리꾼들이 한 해 이슈를 추적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제시된 분야별 통계는 영화와, 가수, 드라마, 배우, 오락프로그램, 방송인, 개그맨 등 연예계 관련 분야가 일색이다.   이 밖의 분야로는 스포츠스타와 게임 등만이 올라왔을 뿐, 정치와 경제, 사회 분야는 아예 제시조차 되지 않았다.   이에 업계에서는 "이율배반적인 발표"라며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8일

신문의 새로운 시도. 사람들은 깊이있는 걸 원할까 아니면 많은 양을 원할까? -한겨레 링크

흐음. 아이디어가 특이하군요. 블로그도 저런 식으로 한번 바꿔 봐야겠습니다.

in reference to:

"<이>는 기존 신문과 달랐다. 우선, 전통적 형식의 섹션 구분이 없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신문은 1면부터 정치, 국제,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의 섹션으로 구분해 기사를 실었다.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과 유럽의 신문도 예외가 없었다. <이>는 이런 구분을 파괴했다. 4개의 주제로 모든 뉴스를 재통합했다. ‘오피니언’(Opinion)과 그날의 주요 뉴스를 간략히 정리해주는 ‘레이더’(Radar), 이슈 가운데 몇개만 골라 심층 보도하는 ‘줌’(Zoom), 레저·문화·스포츠를 함께 다루는 ‘모어’(More), 이렇게 4개의 섹션으로 지면이 이뤄진다. 사설·칼럼을 신문의 맨 뒤쪽에 배치하는 기존 신문과 달리, <이>는 신문의 첫 페이지를 오피니언면으로 시작한다. 피게이레두 편집인은 “독자들은 이제 ‘뉴스’를 인터넷 등 다른 매체를 통해 먼저 접한다. 우리는 독자가 더 알고 싶어 하는 것만 골라서 심층 보도한다. 우리 신문의 기사 수는 다른 신문의 절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 가라앉는 신문산업…떠오르는 ‘잡지형 신문’ : 미디어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구글 에릭 슈미트와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의 WSJ 논쟁-아이뉴스24 링크

이런 논쟁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게 부럽다;;;;;


우리는 뭐... 알아서 방송으로 들어오라고 부추기는 중...

in reference to:

"슈미트는 자신들의 입장을 적극 옹호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언론사들을 정면 비판하지는 않았다. "구글이 언론사들의 좋은 협업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쪽에 초점을 맞췄다.그런 관점에서 그는 "인터넷의 등장이 뉴스의 죽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혁신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칼럼의 마지막 부분을 "비디오는 라디오 스타를 죽이지 않았다.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냈을 따름이다"는 말로 마무리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7일

다음이 폰 장사를 잘 한 셈인가;;; 계열사(?) 직원들은 별 생각도 없이 T옴니아 쓰게 생겼네-아이뉴스24링크

삼성이 잘한 셈이겠군....

그런데 누군가는 불쌍할 듯;;;

in reference to:

"다음이 모바일 서비스를 '아이폰'과 'T옴니아2' 모두 지원하고 있어 다양한 스마트폰을 써보려 하는 직원들이 '아이폰'을 선택한 경우는 'T옴니아2'를 추가로 선택하고 'T옴니아2'를 선택한 경우는 '아이폰'을 선택하며 엇비슷한 물량이 공급된 것."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뭐? T옴니아가 6만5천대나 예약했다구? 어디서 개뻥을 치냐 -아이뉴스24

매장에 나간게 그정도 아니구? 일단 못믿겠다.

분명히 그 전까지 한달동안 1만 5천대 팔았다고 자랑했었거덩... 삼성이..

뻥도 적당히 쳐야지...

in reference to:

"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까지 아이폰 판매량은 예약자 판매에 힘입어 약 6만2천여 대. 같은 기간 동안 SK텔레콤은 6만5천대 가량의 'T옴니아2폰'을 개통시켰다. SK텔레콤은 'T옴니아2'에 신규,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동일한 가격 정책을 내세우며 맞서고 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판단을 못할 때 판단하는 방법-오바마의 아프간 정책 결정 과정-한겨레

토론은 학계의 이론검토 논쟁을 방불케 했고, 오바마의 최측근인 데이비드 액설로드 선임고문차 불과 한 주일 전까지도 오바마의 의중을 몰랐을 정도였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지난달 한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모든 옵션을 환영했고 상반된 관점들을 유도했다”고 말했다.


맹바기는 이런 거 못하지. 무조건 자기가 옳고, 자기는 '신'의 뜻에 따라 모든 걸 다 아는 '전지전능'한 존재니까.

in reference to:

"오바마의 새 아프간 전략이 ‘증파’보다 ‘철군’에 방점이 찍혀 있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문제는 실현가능성이다. <뉴욕타임스>는 “3개월에 걸친 아프간전략 검토는 오바마 정부의 정책결정 방식의 사례연구 대상”이라며 “이번 결정은 오바마의 생각이 복잡하게 전개돼가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매크리스털 사령관의 4만명 증파 요구엔 회의적이었지만, 아프간전 실패의 파장을 알게 될수록 미국의 아프간 임무를 한정하면서 최종목표 달성을 위한 일시적 군사력 급증이라는 자신의 신념을 굳혀갔다는 것이다. 오바마는 1일 대국민연설에서 아프간이 제2의 베트남이 아니라는 점을 애써 강조했다. ‘오바마의 전쟁’이 앞으로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 지 주목된다."
- 졌다는 말 차마 못하겠고 전쟁도 빨리 끝내고 싶고 : 미국·중남미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좃선 김대중고문도 상황 파악 못하는구나. 내년 선거 이후에는 더 몰아칠거다. 여론이 어떻든간에-뷰스엔뉴스 링크

맹바기는 내년 선거 이후로 다 밀어붙일거다.

결국 더 참혹해 질 것이고.

다만 작년 촛불과 같은, 4.19, 6월 항쟁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맹바기가 어떤 놈이라는 걸 국민들이 잘 아니까.

문제는 그래도 맹바기는 잘릴거다. 좃선등에 의해서... 힘 없는 앞잡이는 허수아비도 안된다는거.

in reference to:

"하지만 김 고문이 진짜 우려한 대목은 세종시 수정을 강행하다가 실패할 경우 예상되는 '레임덕'이었다. 그는 "이 대통령은 더 이상 이 문제로 발목 잡혀 있을 여유가 없다"며 "내년 지방자치단체선거(6월 2일)에서 현 정부의 여당이 힘을 얻지 못하면 MB가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간은 6개월 남짓이다. 그렇게 중차대한 시간을 잡아먹으며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세종시 문제에 붙들려 있는 것은 정치적으로 난센스"라고 지적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김대중 "MB, 세종시 수정 포기하라" (view on Google Sidewiki)

수치심을 느끼게 만들어 예산 줄이기. 아이들 굶겨서 미래가 있을까? -프레시안 링크

변명또한 더럽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그동안 불명확했던 선정 기준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절차"라고 해명

불명확할게 뭐 있나? 그리고 어차피 똑똑한 사람들은 그래도 챙겨 찾아 먹는다. 마치 맹바기가 소득 줄여 신고해서 건보료 낮춘 것 처럼.

제발 가난하다고 국민 아니라는 생각 좀 하지 마라. 정말 비참하다.

in reference to:

"상황이 이렇다 보니, 무료 급식을 신청하는 아동의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구로푸른학교'를 운영하는 송은주 교사는 "신청 기준을 까다롭게 하면 아이들이 수치심을 느껴 신청자 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송 교사는 "문제는 정부가 제공하는 복지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라며 "방학 중 중식 지원을 받는 아이들 중엔 맞벌이나 부모의 관심 부족으로 방치된 아이들이 대다수인데, 부모 도움없이 이 아이들이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것조차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 MB의 겨울…"추위보다 '굶주림'이 더 무서워요"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옴니아 일병 구하기구만 뭘? 삼성 관련해서 SKT 관련해서 이런 기사 써 보지?-전자신문링크

아이폰을 까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중요한 건 세계 2,3위인 휴대전화 제작사들이 왜 아이폰을 못만드느냐 하는 데 있다.

그걸 까야지.

in reference to:

"아쉬움이 있다면 KT가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면서 애플사와 ‘굴욕적인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KT는 애플과 아이폰 물량을 50만대 개런티한 것으로 알려졌다. KT의 할부지원금을 40만원으로 추정할 경우 어림잡아 2000억원이라는 현금이 고스란히 해외로 빠져나가는 셈이다.애국심에 호소하거나 포털에 떠도는 ‘옴니아 일병 구하기’를 논하는 것이 아니다. 2000억원이면 KT가 전국 핵심지역에 와이파이를 깔고도 남는 돈이다.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도 구축할 수 있는 운영 자금이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5일

이런 거지발싸개 같은 나라 같으니라고. 이사비용소송패하니까 입주권 뺏는. 이게 나라냐-경향링크

시민이 거지냐.

어찌 이리 무식하게 노냐...

in reference to:

"서울시는 그러나 법원 판결 이후 주민들에게 공문을 보내 “법에서 정한 대로 주거이전비를 지급하는 대신 기존에 공급키로 한 임대주택 입주권은 취소하겠다”고 통보했다. 사실상 둘 중 하나를 택하라는 강요였다."
- 세입자 죽음 내몬 ‘동절기 철거’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4일

에혀... '인터넷 생태계'를 위해서 '인터넷 기금'을 만들어서 '규제'를 하겠다. 는거네-아이뉴스24

대체 무슨 규제를 하겠다는거야...

특히 이 아래 '형태근'이라는 분... 참... 할 말이 없네요.


하지만, 형태근 위원은 이날 공청회 축사에서 "인터넷 공간은 자율규제가 기본이지만, 제한된 범위에서는 규제의 강도를 좀 높일 수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특히 형 위원은 "우리나라가 인터넷분야에서 가장 성과를 낸 나라라면, 이 부분의 투입을 강하게 하기 위해, 기금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 기금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in reference to:

"인터넷발전기금 설치와 기업 출연에 대해서는 "지난 10월 국회에서 최시중 위원장님이 했던 '인터넷 세계의 생태계를 위해 기금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을 민간 기업에 부담지우는 것은 좀 신중히 생각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한다'는 답변이 방통위 공식 입장"이라고 말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3일

두번째 파업을 마무리한 철도노조에 박수를 보냅니다. 프레시안 기사 링크 <a href="http://3.ly/Oo8">http://3.ly/Oo8</a>

'합법 파업' 으로 여론을 등에 업었다는 점.

겉으로 달라진 건 없지만 많은 것이 바뀌었지요.

힘 내야지요.

in reference to:

"또 필수유지업무제도가 도입된 이래 첫 전면 파업에서 불법 논란을 불식시킨 것도 눈에 띈다. 과거 필수공익사업장의 경우 '합법 파업'이 사실상 불가능했지만, 이번 파업을 벌이면서 철도노조는 정부조차 쉽게 '불법 파업'이라는 규정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과거 파업과 달리 조합원을 한 곳에 모으지 않고 각 지역별로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준비해 파업을 진행했기 때문에 "시설물 점거" 등의 불법 시비도 남기지 않았다."
- 철도노조, 8일 만에 파업 철회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일

아 정말, 이 개망나니들을 어쩝니까? 2 MB "나도 권총 협박 받았다" 그것도 대선중에-뷰스엔뉴스링크

대체 이걸 말이라고 하는건지..........


아 정말 나라가 걱정된다;;; 아무래도 정신줄 놓을거 같아;;;; 내가 되건 맹바기가 되건....

in reference to:

"이명박 대통령이 1일 헝가리 대통령과의 만찬석상에서 협박편지를 받은 박근혜 전 대표에게 "나도 지난 대선 때 어느 괴한이 권총을 들고 집에까지 협박을 하러 와서 놀란 적이 있는데, 경호원들이 붙잡고 봤더니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그냥 돌려보냈다"고 한 발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MB의 "나도 권총 협박 받았다" 발언 논란 (view on Google Sidewiki)

이젠 오해가 세계 트랜드일세! '두바이 통치자 "세계가 오해하고 있다" -연합뉴스 링크

대체 뭘 오해한다는건지 모르겠지만, 물론 러시아도 디폴트 선언 이후에 나아지긴 했지만, 러시아야 천연자원인 석유가 있어 그렇다 치고 두바이는 건물들 밖에 없지 않나...

in reference to: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발 금융쇼크 이후 침묵을 지키고 있던 셰이크 모하메드 두바이 통치자가 채무 구조조정의 진의를 세계가 오해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일

5라운드가 남았다. 현재는 1라운드.... 차기 정권이 5라운드... -경향 링크

근데, 도지사는 내 놓고, 탈당은 안한다고 했으니....

그리고 자꾸 어디서 탈당, 분당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네공주는 탈당 안한다. 2002 대선때 이미 당할만큼 당했다.얼마나 고생했는데...

in reference to:

"이 지사는 “충청에서 행복도시 해달라고 한 적 없다. 행정 효율성도 일리가 있지만, 법치와 신뢰란 가치가 이를 넘고도 남는다”며 “세종시가 수정되면 앞으로 각종 선거공약의 실천 여부에 대해 뭐라고 답할 수 있겠느냐”고 반박했다. 이 지사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선 “앞으로 5라운드가 남아 있다. 현재는 1라운드에 불과하고, 국회 입법화 과정이 2라운드, 지방선거 심판이 3라운드, 총선과 대선이 4라운드, 차기 정권이 5라운드가 될 것”이라며 “어떤 대안을 내놓더라도 충청도에선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이완구 충남지사 “서울 ~ 충남 출퇴근도 하겠다”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한발 빼면서 협박하는 정권이군요. 충청 민심이 거부하면 포기하는 대신.... -뷰스엔뉴스 링크

충청 민심이 거부하면 포기하는 대신에, 과학 비즈니스 벨트는 다른 도시에 준다고..


허허허... 정말 이 정권은 끝이 없어.

참 신기해...

in reference to:

"그는 “충청민심이 정부의 대안이 더 좋다고 생각하면 세종시 원안고수를 주장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나 야당도 끝까지 저항하기 힘들 것이고, 반대로 충청도민이 대안을 끝내 거부한다면 입법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따라서 어떠한 경우든 세종시법 개정을 위한 국회에서의 몸싸움 등 여야간 무리한 표대결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여권 핵심 "MB, 충청민심이 수정안 거부하면 수정 포기할 것" (view on Google Sidewiki)

투명 폰 관련 엘지의 비겁한 변명. 합리적 가격이라고? 어차피 두가지 다 낼 생각도 없잖아? -아이뉴스24 링크

합리적인 가격이라...

왜 고급군에는 팔 생각을 안하는 건데? 트랜드를 만들 생각은 안하나? 꼭 다른 제품만 만들어야 하나? 아이폰처럼 일년에 한번 내나? 대체 왜이러는 거냐.

in reference to:

"LG전자 관계자는 "해외 출시 제품의 고급 사양을 그대로 유지해 90만원대의 가격을 받는 것보다 60만원대에 합리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며 "비슷한 가격대의 휴대폰과 비교한다면 크리스탈은 투명이라는 디자인 강점이 있는 제품으로 스펙 다운 논란은 억울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오호!!! 노사가 합의하는게 '담합' 이랍니다. 오 신이시여 이 개망나니들을 어쩝니까? - 연합뉴스 링크

완전 미쳤어 미쳤어~~~


내 지금까지 노사 합의가 담합이라는 소리는 태어나서 처음 들어본다 진짜...

in reference to:

""복수노조 허용에 앞서 3년의 준비기간을 달라는 것은 사실상 유예하자는 것이다. 노사가 합의해 3년 유예안을 제시하더라도 담합으로 보고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안드로이드 개방성 이야기 하면서 구글 보이스를 이야기 하면 어쩌자는건가? -전자신문을 보고

구글 보이스는 '안드로이드' OS 를 만든 구글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이게 개방성이라니?

그럼 모바일 미 서비스가 애플의 대표 개방성 서비스가 되는건가?

in reference to:

"대표적인 예가 바로 구글 보이스와 음성 인식 GPS 내비게이션시스템. 안드로이드폰으로 무료 인터넷전화(VOIP)를 즐길 수 있고, 별도로 내비게이션을 장착하지 않아도 음성으로 위치를 검색하는 서비스까지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성인물 등 애플 아이폰과는 다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준비되고 있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화 다스리는 법. 유형별 처방전 - 한겨레

화를 다스리면 되는 건데, 그게 쉽나.^^.

in reference to:

"화를 적절한 방식으로 잘 내면 오히려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화를 잘못 내면 고통에 빠지고,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관계가 절단된다. 몸과 마음의 건강이 모두 나빠지는 것이다."
- 나를 알고 조율하는 ‘분노의 기술’ : 건강2.0 : 특화섹션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자유총연맹 충북회장도 불참한 딴나라당 세종시특위라..-한겨레

자유총연맹이면 한나라당, 뉴라이트 보다 강성이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다시 말해 '딴나라당 대텅령=국가' 라고 생각할 텐데, 자리를 마다하다니...

진짜 장난 아닌가보네;;;;;

물론 상황은 언제든 바뀌니까...

in reference to:

"유철웅(65) 충북 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는 “한나라당의 형식적인 간담회에 들러리를 설 필요가 없다”며 “지역을 돌며 달걀 맞을 짓 하지 말고 대통령이나 잘 설득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고용길 청주시의회 의장은 “행정사무 감사 마무리 때문에 어렵다”고 했으며, 유봉기 자유총연맹 충북회장은 “몸이 좋지 않았다”고 했다."
- “대통령이나 설득해라” : 지역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7일

지휘계통이 불분명해? 직무대행에게 보고를 안했다? 그걸 믿으라고?

무슨 당나라 공뭔도 아니고. 변명 치고는 너무하잖아요.

참조:

"안동범 당시 감찰과장은 “정확한 날짜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안 국장과 만난 자리에서 안 국장이 ‘(자신은) 현 정권 출범에 도움을 준 사람인데 오해를 받고 있다’며 도곡동 땅 관련 얘기를 한 적은 있다”고 말했다. 안 과장은 이어 “감찰계장을 시켜 조용히 내사를 벌인 것은 맞다”며 “내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더 이상 알아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안 과장은 특히 “당시는 허병익 청장 대행이 청장 자리에서 멀어지던 시점으로, 지휘계통이 불분명해 허 청장 대행을 포함해 그 누구에게도 사전 또는 사후에 보고하지 않았다”며, 허 청장 대행이 관련 사실을 청와대에 전했다는 안 국장의 주장을 반박했다."
- “도곡동 땅 들여다본 죄”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

전자신문 뜬금없네. 갑자기 왜 삼성전자를 까는 거지?

글 자체는 좋은데 말이죠. 너무 깐다는 건, 다시 말해 오버 한다는 건 뭔가가 있다는 건데 말이죠.

아이폰 그렇게 까 줬는데 돌아온 게 없는건가.

in reference to: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협력사들을 얼마나 혹독하게 관리해왔는지는 제조업 현장에선 이미 정평이 나있다. 2,3차 협력사들까지 지정해 관리하는 것은 오랜 관행이며, 1차 협력사들에 주는 단가 인하 압력은 100% 이들에 전가된다. 규모가 영세하다보니 1차 협력사들이 받는 타격보다 더 큰 것이 사실이다. 경기가 좋아도 기능인 양성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 나빠지면 살아남을 걱정부터 해야 한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요구했지만 만나진 않았다-정두언 구케으원

멋진 표현들이 계속 나오는군요.

대체 이 표현은 언제 사라질런지.

예전에는 '모순' 이라는 말로 무시되는 거였는데...

in reference to:

"정두언 의원은 이날 “내가 당시 국세청이 전 정부에서 ‘MB 파일’을 만들어 관리하고 있다는데 이것을 달라고 요구했다”며 “그러나 한 전 청장은 못 주겠다면서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고 해서 (내가)거절했다”고 밝혔다."
- 정두언, 한상률에 ‘MB파일’ 달라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제대로 된 노조는 노동자의 목숨을 지킨다- 한겨레 칼럼

반도체 회사는 왜 노조가 없을까?

소위 '최첨단' 기업일수록 노조가 죽는다. 노동자는 노동자다. 다른 그 무엇이 아니라.

in reference to:

"노동조합 하면 어떤 사람들은 ‘노동 귀족’이니, ‘이기주의’니 하는 말들부터 떠올릴지 모르겠다. 있으나 없으나, 나에겐 의미 없는 조직이라고 생각할 노동자들도 있을 것이다. 노조는 기업 경쟁력에 방해만 된다는 주장을 퍼뜨리는 이들도 있다. 이런 비판을 모두 인정한다 할지라도, 한 가지 외면할 수 없는 진실이 남아 있다. 반도체 공장 이야기가 보여주듯, 제대로 된 노조는 노동자의 목숨을 지켜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비단 반도체 공장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도 목숨 걸고 일해야만 먹고사는 노동자들이 곳곳에 있다. 일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할 것은, 죽지 않기 위해서라도 뭉쳐서 노조를 만들고 엉망인 노조는 민주화해야 한다는, 너무 당연하지만 잊혀져가고 있는 진실이다."
- [아침햇발] 제대로 된 노조만 있었어도 / 신기섭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석굴암 사진 사료 전시회가 있군요.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한겨레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in reference to:

"1920년대와 60년대 복원 뒤에도 원래 얼개를 둘러싼 논란이 거듭되어온 석굴암 관련 사진과 사료들을 한자리에 망라한 특별전이 열린다. 동국대와 대한불교조계종이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서울 견지동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에서 마련하는 ‘석굴암 백년의 빛’ 전이다."
- 석굴암 100년전 얼굴 공개 : 문화일반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두바이가 무너진 포인트. '투자자'들은 '투자자'일 뿐이다. 농사꾼이 아니다.

돈이 될 곳에 투자할 뿐이고, 투자한 곳에서 답이 없다면 빠져나오면 그 뿐.

올인하는 건 투자자가 아니라 도박꾼일 뿐이고.

기사에 나오지 않지만, 두바이를 개발하려고 한 이유는 더 이상 석유가 나지 않기 때문에 두바이를 개발한 것.

석유 팔아 남는 돈으로 두바이 개발한 게 아닙니다.

in reference to:

"두바이가 무너졌다. 두바이는 일찌감치 1960년 두바이공항과 1972년 라시드항을 개항하면서 중동의 물류 허브로 자리 잡았다. 2000년 이후 중동의 오일달러가 흘러들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게 됐다. 금융회사들이 앞다퉈 몰려들었고 부동산 가격이 폭등했고 최고층 빌딩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국내총생산이 374억달러인 나라의 부채가 800억달러가 넘어설 정도로 과잉투자가 심각했지만 누구도 이를 문제삼지 않았다. 제조업 기반이 없고 외부 자본 의존율이 높은 나라가 세계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은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투자자들은 썰물처럼 빠져나가기 시작했고 대출 압박이 연쇄적으로 자금 경색을 불러 일으키면서 1년 만에 부동산 가격이 반 토막이 났다. 정부 차원의 돌려막기가 시작됐지만 글로벌 금융위기가 계속 되면서 결국 모라토리엄이라는 파국으로 치닫게 됐다. 이게 금융허브의 초라한 현실이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6일

서울신문이 서울대와 세종시 빅딜설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내렸군요. 서울대는 3조 5천억을 요구-뷰스앤뉴스

한겨레는 종이 신문에다가도 기사를 냈고.

백분토론에서 청와대에서 나온... 그 인간이 '증거'를 달라고 항상 말하던데, 이것도 '음모이론' 일 뿐이라는 거겠죠.

in reference to:

"25일 오후 <서울신문> 인터넷판은 세종시 수정안 실무를 맡고 있는 정부 세종시 실무기획단의 고위관계자가 일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대가 (캠퍼스 이전 조건으로) 3조5천억원 지원을 요구했다는데, KAIST는 그런 거 하나도 요구하지 않고도 멀리 내다보고 이전을 결정했다”면서 “서울대에 이장무 총장이 있으면 절대로 안 된다”며 이장무 서울대 총장을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또 “(서울대 측이) 법인화와 공대 정원 증가를 요구하면서 세종시에 가겠다고 하는 걸 보면 판을 확 갈아엎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서울대, 세종시 협조 대가로 3조5천억 요구" (view on Google Sidewiki)

좃선이 물먹었구나... 국세청 안국장과 월간좃선. 그러나 개떡검이 안국장을 가로채고-한겨레

설마 종편때문에 못내보낸 건 아니겠지? 좃선?

in reference to:

"안 국장에 대한 사퇴 압력의 배경을 어림짐작해 볼 수 있는 내용도 들어 있다. 9월10일 녹음에서 안 국장의 사업가 친구는 “국세청 4국에서 ‘설득해 달라’며 연락이 왔다”며 ‘국세청과 갈등을 일으키지 말라’고 설득한다. 이 친구는 안 국장에게 “<월간조선>에다 그걸 줬나”며 “그게 터져버리면 (국세청이) 너하고 전면전이라 이거지”라고 말한다. 또 이 친구는 “그거(보도)는 니가 막아야 해”라고 주문한다. 이에 안 국장은 “내가 주긴 뭘 줘. 그 사람들이 취재를 했지”라며 “그걸 내가 어떻게 막냐”고 맞받는다."
- 안씨 친구 “국세청 4국서 설득 부탁…그 자료 터지면 전면전”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가정통신문에 쓰인 캐릭터가 어떻게 교육 목적으로 쓰인다는건지-한겨레/연합

무슨 검사가 법을 이렇게 모르나요.

교육 목적으로 쓰인다는 건 교육 대상이거나, 교육 참고자료로 쓰는 걸로 한정해야지, 가정통신문에 없어도 될 캐릭터는 그 대상이 아니죠.

예를 들어 '둘리'를 학교 담장에 그렸다면 이건 교육목적에 쓰인다고 할 수 없죠.

교육 목적으로 쓰일 때는 대상이 아니라는 걸 몰랐다는 것도 이상하고....

왜이리 법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건지;;;

in reference to:

"김 검사는 법조문과 판례를 뒤져 `교육 목적으로 사용하면 처벌하지 않는다'는 조문을 저작권법에서 찾아내고 교사들이 저작권법을 위반하려는 고의가 없었고 교육 목적으로 사용한 사실도 입증했다."
- 검사도 속을뻔한 교사 상대 ‘저작권 사기극’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지상파 재전송 문제로 케이블업체에 소송을 걸었군요.

디지털 지상파 만을 대상으로 한다는데, 디지털 지상파가 더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저희 집은 옷걸이 안테나 써서 보지만요.

in reference to:

"그동안 지상파 방송사들은 케이블업계에 아날로그방송의 경우 난시청 해소 공로를 인정해 대가를 받지 않겠지만 디지털 케이블은 IPTV와의 형평성 등 난시청 해소와 관련이 없는 만큼 콘텐츠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그러나 케이블업체는 정부정책과 지상파방송사의 요구에 따라 무료 보편적 서비스인 지상파방송을 수신할 수 있도록 도왔고 이로 인해 지상파가 콘텐츠 역량집중과 광고수익 극대화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며 추가비용 지불에 난색을 표명해 왔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5일

집단지성은 '모든 정보가 공유될 때' 가능한 거지요. 맛집에 행정처분 받은 식당이 있다니-한겨레

게다가 영업정지는 돈-과징금으로 바꿀 수 있다니.

많은 걸 알려주는 기사네요.

역시 ESC 는 참 맘에 들어요.

in reference to:

"윙버스는 “구청의 행정처분 내용을 꾸준히 참고한다. 그러나 행정처분이 내려졌다고 바로 해당 맛집을 삭제하지는 않는다. 행정처분이 있었다는 것을 사용자들이 해당 맛집 평가에 남겨 유저들과 공유한 경우가 있다. 이런 신고를 바탕으로 맛집 등록을 취소한 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적발된 식당에 대해 윙버스에 달린 댓글이나 평가글을 뒤져봤지만 구청에 적발됐다는 내용은 찾지 못했다. 블루리본도 위생 문제로 식당이 언론에 보도됐을 땐 바로 추천 맛집에서 삭제하지만, 자체적으로 모든 구청의 행정처분을 점검하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노력은 엿보인다. 실제로 적발된 맛집 네 곳 중 두 곳은 <블루리본 서베이 2008년>에는 소개돼 있으나 2010년판에서는 빠졌다."
- ‘맛집’ 간판 내리시죠 : 매거진esc : 특화섹션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기자가 무서운 대통령... 국민은 무섭지 않은 대통령. 이런게 무슨 대통령이라고.

올해 기자회견 딱 한번.

그것도 좃선도 욕했을 정도로 질문을 차단한 대통령.


대체 이게 무슨 대통령이냐.

in reference to:

"올해 이 대통령의 공식 기자회견은 지난 9월 단 한번뿐이다. 그나마 ‘세종시에 관한 질문은 받지 않는다’는 조건을 붙여서였다. 아마도 청와대 출입기자들 중엔 이 대통령에게 질문 한번 던질 기회를 얻지 못하고 춘추관(청와대 기자실이 있는 건물)을 떠나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불쌍한 건 기자들이 아니다.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내서 반대편을 설득할 자신이 없는 대통령이다."
- [편집국에서] 왜 기자회견을 피하는가 / 박찬수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아이는 자기 먹을 것 갖고 태어난다? 아 그래서 자기 자식 교육 위해서 위장전입 했구나

기사에서 가타카 를 이야기 하던데, 그건 너무 나간 거고.

잘난 놈은 잘난 대로 살고 못난 놈은 못난 대로 사는거야? 그런거야?

in reference to:

"이 대통령은 지난 6월에도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 출범식 축사에서 "옛말에 '아이는 자기 먹을 것을 갖고 태어난다'고 했는데, 저 자신도 생각해 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다"며 "아이가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다 자기 것이 있다"고 말했다. 당시에도 육아에 대한 책임을 '개인', 혹은 '개별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는 인식을 드러낸 발언이라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 MB정부, '가타카 한국'을 꿈꾸나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세종시 사과' 표현 적절치 않아' 라굽쇼~ 사람은 신이 아니라오 맹박씨

어찌 말할 지 뻔히 보입니다.

어차피 단답으로 묻고 답하는 형식도 아닐 것이고, 질문하는 거 보다 수십 배 많은 시간갖고 이리저리 떠들 거.

DJ 는 철학이라도 있고, 노 전 대통령은 앞뒤 말이라도 맞고, 논리라도 있었지.

'헤헤' 거리면서, 농담하고, 노려 보면서 '결단코 그런 일은 없습니다' 라고 하겠지.

하지만 결론은 앞뒤 안 맞는 헛소리로 결론을 낼거고.

in reference to: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27일 '국민과의 대화'에서 세종시 수정에 대해 사과할 것이란 일부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25일 "대통령이 사과할 것이라는 기사가 났던데 시기적으로나 그 표현이 적절한지 의문스럽다"고 말해, 이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靑 "대통령이 '세종시 사과'? 표현 적절치 않아" (view on Google Sidewiki)

또하나의 정권의 개, 아니 이번엔 '완장질 하는 홍위병' 탄생. -권익위 공수처로 변신?

개는 주인만 아니면, 다시 말해 주인이 바뀌면 전 주인도 물어버린다.

하지만 권익위를 편법으로 공수처 비슷이 만들어버리면 완장질 하는 홍위병 밖에 되지 않는다. 수사권도 없는데 뭐하러 조사권을 갖는건가? 한마디로 책임도 없이 권한만 갖는다는 소리.

다음 정권이 누가 되든 이런 짝퉁 공수처는 무력화 될 뿐이다.

하물며 이재오가 하는 상황을 누가 만족하겠나?

in reference to:

"특히 피신고자에 대한 사실 확인 기능을 명문화하고 고위공직자 부패행위 사건의 경우 금융기관의 장에게 금융거래정보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며 금융기관은 이를 거부할 수 없다는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사실상 '계좌추적권'을 행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이재오의 권익위, '공수처'로 변신 추진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4일

영국 이라크 침공 1년 전부터 군사작전 준비. 블레어는 왜 부시 푸들이 되었는가?-한겨레

설마 영국도 미국에게 무슨 빌미가 있던 것일지요. 어쩌면 경제 관련한 문제?

in reference to: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은 23일 청문회에서 밝혀져야 할 핵심적인 의문 5가지를 꼽았다. △ 블레어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이라크전 참전과 관련해 어떤 약속을 했는가, △ 블레어는 골드스미스 당시 검찰총장과 잭 스트로 당시 외무장관 등으로부터 이라크 정권 교체가 침공을 법적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경고를 받았는가, △영국 정보당국들이 왜 침공 결정에 개입됐는가, △당시 정부가 정치·외교적 이유로 군사적 준비를 유보했는가, △ 침공 이후에 대한 계획은 무엇이었는가 등이다. 또 어떤 인물들이 청문회 증인으로 나올지, 청문회가 공개 진행될지, 어떤 논쟁이 벌어질지, 면책권이 주어질지 등도 관심거리다."
- 블레어가 ‘부시 푸들’ 된 내막 드러날까 : 국제일반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으하하!! YTN 노조 최고!!! 브이포 벤데타 퍼포먼스를 하다니-미디어오늘

비록 브이 가면은 아니지만 아이디어부터 멋지네요!!!

in reference to:

"조합원들은 "내가 노종면이다", "내가 조승호다"라고 맞받았고 20분 여의 실랑이 끝에 해직자들은 다른 조합원들과 함께 YTN 사옥 15층 노조 사무실로 올라갔다. YTN 노조는 "오늘의 '가면 이벤트'는 사측이 매일 수백만 원씩 낭비하고 있는 용역을 앞세운 물리력 행사가 얼마나 부질 없는 짓인가를 입증해보이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 YTN에 60명의 '브이'가 나타났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김제동씨 건이 크기는 컸나보네요. 조중동의 종편을 내년 6월 이후로 미룰거 같다는 기사-경향

지난 주 백분 토론에서 그랬죠. '김제동 때문에 졌다' 고.

종편을 미리 내 주면 역효과가 날꺼고 그러면 선거에서도 질테고. 그러니까 헌재 건 등등 해서 질질 끌어보자는 심산.

하여튼... 너무 눈에 보이는 군요.

in reference to:

"최근 정치권에서는 정부가 종편사업자 허가권에 목을 맨 조·중·동으로부터 최대한 ‘친(親)MB’적인 보도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업자 선정시기를 내년 6월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할 것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로 방통위는 지난 2일 종편선정을 위한 태스크포스(TFT)를 꾸렸지만 속도를 내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 종편선정 시기 싸고 방통위와 조·중·동 ‘긴장 기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기자 저널리즘과 PD 저널리즘의 차이-김종배의 it 'MB방송은 왜 PD를 미워할까?[프레시안]

원래 짧게 쓰시는 김종배씨의 글이 오늘은 무척 길군요.

시작은 추적60분 이겠죠. 물론 '오리지널'은 미국 CBS의 60minutes 이고.

이후 문화방송은 피디수첩을, 서울방송은 '그것이 알고싶다' 를 대표로 합니다.

서울방송의 '그것이 알고 싶다' 가지치기는 한마디 하고 싶은데 뭐 나중에 한번 써 보기로 하고...

보통 PD 를 깎아내리기 위해 '외국에는 PD저널리즘이 없다' 라고 하는데, 대체 그런 멍청한 말은 왜 하는지. 외국에 dmb 없으니 없애자고 할건지? IPTV 없으니 없애자고 할건지?

in reference to:

"기자저널리즘은 '팩트'를 주되게 말합니다. 대중에게 정보만 전달하는 것이죠. 그래서 분절적이고, 대중이 받아들이는 정도는 '인식' 수준에서 멈춥니다. 반면에 PD저널리즘은 '스토리'에 팩트를 녹입니다. 대중에게 '프레임'을 짜주는 것이죠. 그래서 입체적이고, 대중이 받아들이는 정도는 '태도' 수준으로 올라갑니다.차이는 대중에 대한 영향력만이 아닙니다. 취재원 입장에서 보면 사전 조율 여지가 현격하게 다릅니다. 기자저널리즘에게 '팩트'는 목적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조율(정상적 차원의) 여지가 있습니다. 기자가 어떤 '팩트'를 취재하는지를 알면 기사 방향을 알 수 있기에 '팩트'에 '반박 팩트'를 제시해 보도내용을 중화시킬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PD저널리즘에게 '팩트'는 경로에 가깝습니다. PD저널리즘에게 '팩트'는 스토리 구성의 요소이자 스토리 텔링의 장치입니다. 그래서 조율하기 어렵습니다. 취재원이 아무리 '반박 팩트'를 제시하더라도 가지만 치지 줄기를 베어내지는 못합니다."
- 'MB방송'은 왜 PD를 미워할까?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부자 감세 당장 중단해야' 라고 쓴 제목 보고 드는 생각은. "부자 세금폭탄" 부활시키자!

정부라는 게 왜 필요할까?

그 전에 부자 '세금폭탄', '가슴에 대못' 이라 일컫던 상황을 보자. 국민 10% 도 안되는 사람들에게, '직접 실수익'도 주지 않는 '부동산'에 '세금을 '맥이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주장이다.

그럼, 세금은 누구한테 달라고 해야 할까? 부자한테 받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간접'으로 도와 주는 것이 세금을 맞게 쓰는 것일 것이다. 물론 그러한 일을 위해서 여러가지 일을 해 줄 사람들에게 월급 등등을 줘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일테고.

하지만 그러면 안 된단다. 부동산은 '실질 이익'을 주지 않기 때문에 세금 떼가면 안 된단다. 간단하다 실질 이익도 주지 않는데 부동산을 왜 갖고 있나? 거짓말이다.

그럼 정부는 왜 필요할까? 부자는 부자대로 살아야 하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대로 살게 하는 게 정부인가?

글쓴이도 이런 '여론' 인지 '공격'인지 모를 내용이 부담스러워 '부자 감세' 를 '중단'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지 말자. 그냥 '세금폭탄 매기자' 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자.
정부 재정이 '빵꾸' 났다. 4대강 하겠다고 해서건, 아니면 다른 뭔가가 더 있건 간에 빵구 났다.
중도실용이라고?
부자들이 더 내라. 당연한거 아닌가? 부자를 위한 정부잖는가?

부자라고? 거지같은 부자밖에 안보인다.

in reference to:

"그런데 7% 경제성장을 기반으로 작성된 '출범 직후의 기획'에 따라, 이미 법인세 인하 등의 대폭적인 부자감세를 강행하였기 때문에 정부의 희망대로 2010년부터 성장률이 다소 회복되더라도 국가재정 수입은 악화되는 경로를 밟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우리 경제가 세계적 경제위기라는 외부적 충격에 크게 영향을 받았던 탓에, '2009~2013년 재정운용계획'에서는 2013년에 이르러서야 단기 국가재정의 적자가 해결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작은 정부를 지향하며 균형재정을 신주단지 모시듯 하던 현 정부가 국가재정의 적자 규모를 더 키운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 '작은 정부'보다 복지 줄인 '서민 정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결국은 눈앞의 이익이냐 멀리 볼 것이냐의 싸움-세종시와 4대강

아래 퍼 놓은 내용으로 간단하게 썼었는데, 읽다 보니 또 생각이 떠올라 몇자 적습니다.

맹바기가 지난 일요일 영산강에서 4대강 행사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남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민주당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다는 식으로 물타기를 했지요.

광주시장과 도지사는 그에 화답해서 맹바기한테 고맙다고 알랑방구를 끼고...

2년 이내에 몇백억씩 내 주는 것과, 지방으로선 아무런 의미 없는 행정복합도시.

결국은 눈앞의 이익과 소위 말하는 '백년대계'와의 싸움이 되 버린 겁니다.

'국가철학' 과 소위 '실용'이라는 말도 안되는 '개똥철학'의 싸움. 물론 국가철학도 이기론 같은 뜬구름 잡기라면 문제일 것이지만, '눈앞의 이익'을 들이밀면서 '백년대계'라는, 다시 말해 '수도는 서울이어야 하고, 모든 것을 다 가져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비실용'의 극치를 '백년대계'라고 주장하는 상황은 정말 비극인 겁니다.

in reference to:

"정남기 한겨레 논설위원은 <MB, 두 마리 토끼 잡을까>라는 화두를 던졌다. "게다가 이 대통령은 세종시와 4대강이란 두 마리 토끼를 좇고 있다. 과연 두 마리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내기를 한다면 안 된다는 쪽에 걸고 싶다. 굳이 뭔가를 하려 한다면 하나를 버려야 한다. 계산을 한번 해보자. 4대강 사업비가 22조2000억원이다. 세종시 예산은 23조5000억원에 이른다. 장차 사업비가 불어날 것을 고려하면 엄청난 재정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두 가지 사업을 가능하게 하려면 온갖 무리한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 …결국 두 마리 토끼를 잡자면 수많은 선심성 사업을 또 벌여야 한다는 말이 된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대구, 포항, 인천, 광주... 행정복합도시를 뒤집겠다고 하는데 남에 거 다 뺏어가는군요.

일부러 이러는 거라면 정말 똑똑한거고 아니면 정말 멍청한거고.

정말 이러고 싶은 건가요?

과연 세종시는 엎어질 것인가?

'좌'씨 무슨 교수가 뭐라 한마디 했던데, 그건 그냥 무시해도 될 거 같고.

in reference to: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가 23일 22개 연구기관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등 세종시를 '교육과학중심 경제도시'로 개발하겠다고 밝히자, 또다시 지방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이번에는 이명박 대통령 고향이자 이 대통령 형 이상득 의원의 지역구인 포항이 격렬히 반발하고 나서, 세종시 논란이 날로 점입가경이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형님도시' 포항도 발끈, "어찌 이럴 수가"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3일

6.25 는 그럭저럭 이해하겠는데;;; 대체 경술국치 100주년은 뭐지- -;;;

대체 경술국치에 무슨 기념식 같은 걸 한다는 건가. 광복절도 덮으려는 인간들이라 그런가.

in reference to:

"이에 대해 유 장관은 "내년에는 6.25 60주년, 경술국치 100주년, G20 정상회담까지 메가 이벤트가 많다"며 "국가적으로 홍보해야 할 일이 많아 예산 책정이 더 된 것"이라고 말했다."
- '주먹구구' 4대강 사업…'예산 전쟁' 전운 고조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우왕!!! 이거 재밌다!!! 다음 아이폰/옴니아 선택 지급

뭐, 애플은 상관 안할테고 KT 는 조금 신경 쓰이겠지만, 삼성은 이겨도 본전인데...

in reference to:

"다음 관계자는 "지난 추석 모바일 인터넷 시대 준비를 위해 전 직원에게 최신 스마트폰을 지급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며 "12월 초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이폰3GS'와 'T옴니아2'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고 해당 제품을 직원들에게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불쌍한 삼성 옴니아2. 초도 물량 1만 5천대라면.. 어제 아이폰 일요일 하루 예약수량이네

역시나 빠지지 않는 사양 표.
빨간 글씨로 나은 사양도 강조를 해 놨다.
아이폰은 '배터리 일체형' 에만 빨간색 강조.

아까 밥먹다가 분노의 질주 3을 보는데, 초반에 잘사는 놈이 자동차 스펙을 이야기 하니까 주인공이 이러죠.

'팜플렛 열심히 외웠구나'


삼성전자는 직원들에게 자사 제품 이외에는 회사 내에서 쓰지도 못하게 한다는 데.

in reference to: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2일

과학콤플렉스도시? 짬뽕이거나 정운찬의 '콤플렉스'가 되거나.

이제는 경제 이야기는 없다.

자족도시 이야기도 쑥 들어갔다.

콤플렉스는 한국에서는 '쪽팔림'의 다른 말이다. 아무래도 이 정권의 쪽팔리는 과학 도시 를 만들고 싶은가보다.

행정부를 나누면 효율성이 떨어진다며? 그럼 다른 기업들은 효율성 떨어져도 된다는 소리야 뭐야?

in reference to:

"정 총리는 18일 “기업중심 도시라는 말을 안 쓸 것”이라면서 “세종시는 교육과 과학이 중심이 돼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는 경제도시가 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경제도시’를 들고 나섰다. 정 총리는 21일 중소기업인들과 관악산 등반을 한 자리에선 “(세종시에) 과학콤플렉스(복합)도시를 구상하고 있다”고 신조어를 내놨다."
- [세종시 수정안 윤곽]국민 우롱하는 ‘정부 작명놀이’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1일

노 전 대통령이 또 맹바기를 죽이는 꼴-번지수 잘못 찾은 정부의 '세종시 퍼즐'

노 전 대통령의 행복도시 세종시라는 것을 맹바기는 보고 있지 않았고, 그걸 건드린 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꼴이다.

삼성, 엘지가 들어간다고 세종시 여론이 바뀔까?

다른 경상도 국회위원들한테는 '왜 삼성, 엘지를 우리 지역구로 못 옮기냐?' 는 비난은 안받을까?

수도권은 당연히 있는거 뺏기는거고.

여론은 돈이 아니다. 사람 심리는 돈을 때려 박는다고 무조건 되는게 아니라는 소리다.-쉬운 예가 삼성 하우젠 광고

기사도 결국 '기업 옮기기', '대학 옮기기' 만 생각하고 있는데, 원래의 문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수도권 자체도 수긍을 해 가는 시점이 되었다. 다시 말해 노 전 대통령의 생각이 이제서야 먹혀든다고 할까?

어쨌든 맹바기는 노 전 대통령을 죽이려 들 수록 더 깊이 빠져버릴지도 모르겠다.

좋아하는 것에 반대는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무시하는 것이지.

in reference to:

"정부가 해법찾기에 부심중인 세종시 퍼즐은 처음부터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 지금 정부가 고민해야 할 최대 과제는 세종시에 어떤 기업들을 끌고 들어갈 것인지가 아니라, 전국에 텅텅 빈 공단에 어떻게 기업들이 입주하도록 할 것인가가 먼저여야 마땅했다. 즉 앞으로 5년, 10년후 한국을 먹여살릴 '리딩 인더스트리(선도산업)'를 찾는 게 관건이라는 얘기다. 그렇지 않고 땅값, 세금, 재정 등의 제살 깎아먹기식 특혜로 기업들을 끌어들이려 한다면, 이는 전형적 발등의 불끄기에 불과할 뿐이라는 데 지금 정부가 마련중인 '세종시 해법'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번지수 잘못 찾은 정부의 '세종시 퍼즐'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20일

독립영화 극장 운영주체를 공모한다구? 독립영화에 '공정성' 이라...

정말 세상이 희한하게 돌아간다.

in reference to:

"그간 독립영화 진영은 영진위의 공모제 시행을 앞두고 "10년간 헌신해 간신히 거둔 결실을 물거품으로 만들려 한다"며 반발해왔다. 애초 독립영화전용관이나 영상미디어센터가 정부가 창안해 주도해온 사업이 아니라 독립영화 단체들이 '운동'을 통해 영진위의 지원을 '얻어낸' 사업이었던 만큼, 이를 영진위가 공모제로 전환한다는 것은 주객을 전도하는 행위라는 것. 반면 영진위 측은 2008년 국정감사에서 특정 단체에 단체지원 사업이 편중돼 왔다는 지적과 함께 개선 방안을 요구받았기 때문에 불가피한 전환임을 강조해왔다. 영진위 관계자는 전화통화에서 "사업의 형태에 변화를 줌으로써 기존 사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한 선의를 이해해달라"고 말했다.그러나 작년 '촛불단체 지원 중단' 이슈와 관련해 이른바 '진보적 영화단체'를 배제하기 위한 공작이라는 일각의 지적이 계속 설득력을 갖고 지적되어온 맥락도 있는 만큼, 영진위의 이번 공모제 전환은 계속된 잡음과 논란을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존폐 위기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국민참여당이 무당파의 5% 나 가지는군요. 민주당에서 8%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오마이뉴스 김당 기자의 '리얼미터' 설문조사 내용을 정리한 것인데, 민주당에서 빠지는 것만 잡았네요.

무당파의 5% 를 가져오는 것도 작은 의미는 아닌데.

물론 신당으로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별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국민참여당이 수도권에서의 힘을 가져왔으면 좋겠군요.

in reference to:

"국민참여당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19일 실시한 휴대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30.1%로 기존 지지도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은 28.9%에서 20.8%로 8.1%p 감소하고, 국민참여당은 13.4%로 3위로 부상했다."
- 정당 지지도 한나라 30.1%>민주 20.8%>국민참여당 13.4%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기자실 폐지에 대한 노 전 대통령의 답변. "과연 언론 자유가 기자실에 있었습니까?"

과연 청와대 기자실에는 언론 자유가 있나?

오마이뉴스로 촉발된 기자실 문제가 결국 프레시안, 오마이, 뷰스엔 뉴스 등의 기자실 출입금지로 귀결되는 거다.

in reference to:

"노 전 대통령은 출입기자실 폐지를 언론자유 탄압으로 몰고간 주류 언론들의 주장을 집단이기주의의 발로라며 이렇게 반박했다고 한다. “과연 언론자유가 기자실에 있습니까? 유신 시절, 5공 시절은 기자실 전성시대였습니다. 그 기자실에 언론자유가 있었습니까? 통제와 유착과 부당한 이익만 있었을 뿐 아닙니까?”"
- [이사람] “노 전 대통령,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프레시안, 오마이, 뷰스앤뉴스 등이 청와대 출입금지를 당했습니다.

15일간.

무식한 정권에 그걸 또 15일 출입금지로 화답하는 무식한 출입기자단 입니다.

아마도 프레스는 인쇄기를 뜻하니까 인터넷 언론은 언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루저같으니라고.

in reference to:

"결국 간담회 내용을 보도한 해당 언론사들은 15일 동안의 출입정치 처분을 받는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청와대가 보다 강력한 수준의 중징계를 요구했다는 등의 뒷말은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인터넷 언론에 대한 청와대의 인식 수준에 대해선 이제 나무라는 것도 지겹습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줄곧 청와대는 이같은 간담회 자리에 인터넷 매체의 참석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왔으니까요. 청와대는 그 때마다 이런저런 이유를 들었지만, 인터넷 언론의 존재 자체에 대한 뿌리 깊은 적개심이 깔려 있다는 의구심이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 이 청와대 '출입정지' 징계를 당한 이유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경찰이 준법집회를 종용하자 "불법 하는 정부나 잡아가라" -한겨레

위에서 법을 지켜야 밑에서 따르지.

in reference to:

"주민 500여명은 경찰이 준법집회를 종용하자 “불법 하는 정부나 잡아가라”며 건설청 본관 50m 앞까지 진출해 “거짓말 정권, 비겁한 정부를 타도하고 국민의 힘으로 행정도시를 건설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주민들은 이어 행정도시 백지화세력·혁신도시 무산세력·국가균형발전 반대세력이라고 써붙인 허수아비를 불태웠다."
- 한나라 세종시특위, 연기 건설청앞 ‘달걀세례’ : 지역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역시나 6개월 총리. 내년 3월이면 뭐하시려나...

장관, 대학총장들한테 무시당하는 총리.

결국;; 충청도는 또다시 핫바지인가...

in reference to:

"이배용 대교협의회장 대신 참석한 고려대 이기수 총장이 "반갑습니다. 전 `대참'(대리 참석)입니다"라고 인사하자, 정 총리는 "교육 문제의 심각성을 생각해서 `대참' 말고 직접 오셔야 할 것 같은데..."라며 "문제 풀이가 어려워서 참석을 꺼리시는 것 같네요"라고 우회적으로 불쾌감을 나타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불쾌'...사교육비대책회의에 고위급 대거 불참 (view on Google Sidewiki)

김태호PD 와 유재석 그리고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힘이 있을까.

기사 내용이 참 복잡하군요. 간단히 말하자면, '방송사' 와 소위 말하는 '기획사' 사이의 싸움.

기사는 김태호 피디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무한도전은 사실 유재석의 작품입니다. 물론 지금 방식은 김태호 피디의 입김이 들어간 합작이긴 합니다만.

김태호 피디가 빠진, 엠비씨 색채가 없는 무한도전이냐
유재석이 빠진, '도전'이 빠진' 무한도전이냐

무도빠 로서 안타까운 상황이군요.

자전거는 굴러가도록 두는 게 가장 좋습니다.

in reference to:

"과거에 유명 MC가 재계약할 시점이 되면, 주로 출연료 인상 문제로 방송사와 소속 기획사가 실랑이를 벌였다. 그러나 이번 유재석의 방송 하차 논란의 중심에는 단순한 출연료가 아닌 소속 연예기획사의 외주제작 요구가 있다. 단순히 출연료 문제가 아니라 프로그램 제작을 통째로 넘기라는 소속사의 요구를 생각해보면, 연예제작 시스템에서 방송사인 갑과 기획사인 을의 관계가 완전히 역전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김태호 PD, 을 부탁해"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맹바기의 한계. 사회는 회사와 다르다. 회사는 이익이지만, 직함이 있을 수록 손해 보는게 사회다.

회사 사장인 이명박은 직함 없이, '백의종군' 이라는 말을 모른다.

직함이 있어야 일을 하고, 그래야 힘이 붙는다는 생각일거다.

김인규라는 인물은 모른다.(기자로 방송에 나온 건 잘 기억한다) 하지만 그에 대해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면 아래 따 온 부분처럼 '직함 없이' 돕겠다고 했었다.

디지털뭐시기협회 회장으로 청와대를 이용해서 돈 긁어 모으려고 한 건 그렇다 치자.

자기 이름 밑에 직함 붙여주고 자기가 뽑은 사람이라고 자랑하는 게, '조직' 정치다.

김인규가 잘했건 못했건, 이런 상황을 만든 건 결국 맹바기다. 과연 KBS 가 총파업을 벌일지 의문이긴 하고, 얼마나 열성으로 할 지 자못 궁금해진다.

아참. 앞선 사장 이병순이랑 김인규 둘 다 기자 출신이다.

in reference to:

"그러나 그는 이명박 후보 측의 거듭되는 설득에 생각을 달리 했다. KBS 사장을 위해서는 직함 없이 돕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지만 만약 당선이 유력시되는 이 후보 측의 요구를 끝내 거절했다가는 훗날 아무 것도 얻을 수가 없을지 모른다는 계산을 했는지도 모른다. 앞서 말했듯이 MB는 철저히 제 사람만을 챙기는 성향 아닌가? 그는 MB대선캠프의 방송발전전략실장으로 대선을 이끌었고, 욕쟁이할머니 광고를 주도했으며 이후 대통령 당선인 언론보좌역을 맡았다. 사실 이로써 그는 KBS 사장의 꿈을 포기했어야 마땅한 일이었다."
- '국밥광고' 김인규가 공영방송 사장이라니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9일

롯데 맥주 공장은 거부라... 그러니까 오염물질 배출시설은 지방으로 보낸다?

이거 너무하잖아...


이런식으로까지 말할 필요도 없고. 언제는 포철같은 기업이 들어와야 한다며? 장난하는거야?

게다가 뭘 하건 말건 맘대로 하게 해 주겠다며?

in reference to:

"이 관계자는 그러나 "최근 일부 언론이 세종시 내 롯데의 맥주공장 건설 의사를 보도하고 있지만 맥주공장은 첨단 과학 · 기업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의 컨셉트에 맞지 않는다"며 "롯데가 공식적으로 맥주공장 건설을 제의해도 받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맥주공장 같은 오염물질 배출시설뿐만 아니라 단순히 투자 인센티브만 노리고 입주(이전)를 희망하는 업체들도 도시 성격에 맞게 선별해 처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부, 삼성-LG-서울대 '빅3' 세종시 입주 압박 (view on Google Sidewiki)

X줄 타는 SKT. 블랙베리가 도움이 되려나?

자동차 FTA 재협상인가 아닌가.

맹바기가 기자회견에서 한 말임.

'다시 이야기 해 보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이게 뭔소리여?

in reference to: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는 큰 자동차 생산국이 있는 EU 국가와도 FTA를 했다. EU에서는 자동차를 한국에 1년에 5만 대를 수출하고 있다. 그런 나라와도 FTA 문제에 대해서 합의가 됐기 때문에 미국하고 우리가 자동차 문제가 있다면 다시 이야기해 보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된다고 본다. 그런 점은 조금 전에 오바마 대통령과도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자세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아. 이놈의 정권을 어찌해야 할까요. 국내 사고를 일본 총리한테 듣는다니

대체 무슨 정권이 이렇냐...


기강해이를 넘어서 이런게 한두번이 아닌 걸 보면 웃대가리가 잘못하는거다.

in reference to:

"보도에 따르면, 먼저 사고소식을 보고받은 하토야마 총리는 이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인 관광객 피해를 언급하며 사고수습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한다. 이때까지 이 대통령은 부산화재에 대해 아무런 보고도 받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이 대통령은 하토야마 총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으나, 면담 후 관계자들에게 ‘격노’했다고 한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李대통령, 日총리에게 부산참사 처음 들어" (view on Google Sidewiki)

기업도시가 아니라 경제도시랍니다. 푸하하. 관치경제하는 주제에

관치경제 하면서 무슨 경제도시?

행정부처도 없는데. 행정부처가 들어가야 관치경제가 돌아가는 것이고, 그래야 경제도시가 되는거지.

뭐, 서울대 상대도 보내야겠구만?

in reference to:

"정 총리는 “당초 구상했던 것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는 도시”라면서 “세종시는 교육과 과학이 중심이 돼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는 경제도시가 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기업도시’라는 용어를 ‘경제도시’로 대체해 논란을 피해가려는 의도로 보인다."
- 정 총리 “세종시 ‘경제도시’로 불러달라”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8일

역시나 4대강은 눈먼 돈 파뤼~!

딴나라당이 예비비 운운하던데, 예비비는 어찌 될 지 모르니 예비로 두는 돈이고.

대체 얼렁뚱땅 예산을 받겠다는 게 말이 되냐? 국회의원세비 얼렁뚱땅 줘 볼까?

in reference to: 또 알맹이 빠진 ‘4대강 예산안’…구체 사업 내역 없어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결국 4대강 예산은 눈먼 돈. 왜 그 비용이 드는지도 몰라. 그럼 뭐하러 예산짜나?

딴나라당이 "예비비"랑 비교하는데, 바보 아냐?

예비비는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몰라 준비하는 돈이고, 4대강은 공구리하는 돈이잖아. 그런데 왜 얼마 드는지도 모르는거냐?

한마디로 돈놓고 돈먹기지 뭐. 이런게 정권이라고... 한심하다.

in reference to:

"앞서 국토부는 지난달 1일 최초 예산안을 제출할 때 함께 제출한 사업설명서에서 4대강 사업 예산의 산출근거를 제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역시 한강, 낙동강 등 수계별로 사업 총액을 죽 나열한 것에 불과했고 이 때문에 지난 12일 한차례 추가로 자료를 제출한 바 있다. 정 장관은 이를 ‘깨알같은 자료’라고 했지만, 종전 한강 등 수계별로 시설비와 토지매입비 총액만 적은 것을 공구별로 다 쪼개 시설비와 토지매입비를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지구별 무슨 사업에 예산이 무슨 근거로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자료는 없다."
- 또 알맹이 빠진 ‘4대강 예산안’…구체 사업 내역 없어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방통위 대놓고 종편 밀어붙이는구나. 너무 표시나잖냐? 왜 공익채널을 3개를 줄인게야?

왜 여섯개에서 세개로 딱 세개를 줄였을까? 종편을 꼭 넣어주고 싶어서? 그런거지? 아니라고? 그런데 우리집은 제일 싼 요금이라 공익채널 안 나온다. 머 그래서 오히려 좋긴 하지만.

in reference to: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위성방송 사업자가 의무적으로 방송해야 하는 공익채널을 현재의 6개에서 3개로 줄이기로 하고, 해당 공익채널을 선정해 발표했다."
- 방통위, 케이블 공익채널 ‘6→3개’ 줄여 발표 : 미디어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전자신문 고마해라 마이 무거따 아이가? IMEI 까지 딴지거냐 정말... 100여개국은 바보냐.

다른 나라들은 문제 없는데, 우리나라만 문제면 대체 어디가 문제가 있는거냐? 응? 너무 쉬운 답 아닌가? 물론 조심하면야 좋은거지만, 왜 우리나라만 그런거야?

in reference to:

"업계 한 관계자는 “애플 아이폰의 IMEI가 외부에 표기돼 출시되는 것은 국내 휴대폰 시장 환경과 기존의 통상적 관례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IMEI가 외부에 표기되면 이를 도용해 기술적으로 불법복제가 가능하고 이로 인한 소비자 개인정보 문제와 경제적 피해가 뒤따를 수 있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아프간에 연대급 파견? 설마... 하지만 맹바기니까. 결국 미국필패가 완성되는군.-뷰스엔뉴스

베트남전도 한국군이 대규모 파병되었고, 결국 미국은 지고 말았다.

영국마저도 빠진다는 마당에 '설마' 대규모로 파병하겠어? 라고 하겠지만, 지금은 맹바기 정권이다.

베트남전에선 F-4 팬텀을 줬으니 이번엔 F-22 를 줄라나?

그 이전에 개죽음 당할지도 모르는-베트남전은 그래도 '반공' 이라는 허울이라도 있었다- 아프간전쟁에 참전할 분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in reference to:

"하지만 아프간전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조차도 아프간 정황 악화로 추가파병 여부를 결정짓지 못하고 있으며, 나토 차원에서 연대급을 파병하고 있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도 철군을 준비하고 있는 마당에 한국이 뒤늦게 연대급을 파병한다면 사실상 아프간전에 주역급으로 참전하겠다는 의미여서, 탈레반의 한국 집중공격 등 반작용을 낳으면서 숱한 인명 피해 등이 우려되고 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군 "아프간에 2천명이상 파병 검토"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7일

왜관 수도원 소장 '겸재 정선 화첩'



국립중앙박물관 미술관 테마전
겸재 정선, 붓으로 펼친 천지조화天地造化



ㅇ전시명 : 서거 250주년 기념 <겸재 정선, 붓으로 펼친 천지조화天地造化>
ㅇ전시기간 : 2009. 9. 8(화)~11. 22(일), 11주간
ㅇ전시장소 : 상설전시실 2층 미술관 회화실
ㅇ전시유물 :  최초 공개하는《북원수회도첩北園壽會圖帖》등 30건 142점

ㅇ홈페이지 : [별도 창 :: IE]

국립중앙박물관이 간송미술관 등이 가지고 있는 '겸재 정선' 작품들을 모아 전시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게으른 탓에 이제서야 올립니다만, 아직 일주일이란 시간이 있으니 시간이 되시면 박물관 한번 가 보세요. 전시중인 겸재 정선 작품 중 '왜관 수도원 소장 겸재 정선 화첩' 내용을 올립니다.

연광정
연광정
연광정

연광정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고산방학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청우출관

함흥본궁송

함흥본궁송

함흥본궁송
함흥본궁송

함흥본궁송



2009년 9월 3일 ... 18세기 조선 화단을 이끌었던 강세황은 겸재 정선이 실제 경치를 잘 그린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강세황은 진경을 그릴 때는 각 장면에서 ...

큐레이터와의 대화 정리 텀블러 :: http://kkaibi.tumblr.com/post/218949793
큐레이터와의 대화 163회 책자 [바로가기]

2009년 11월 16일

조선족 동포, 용산 참사, 그리고 일본 관광객. 대체 어느나라 정부냐. 선진국 국민들만?-경향

아... 조선족 유가족들이 있었지. 또 다른 사고들도 많았고.

그래. 선진국 국민만 사람인 거구나.

참... 심사가 복잡하누나...

in reference to:

"반면 우리 정부가 조선족 동포 13명을 포함, 40명이 사망한 지난해 1월 경기 이천시 냉동창고 화재참사 당시 보여준 모습은 대조적이었다. 당시 한승수 국무총리와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등이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일을 하다 숨진’ 조선족 유가족들을 만나 사과하지도 않았고 무릎을 꿇은 일도 없다. 정부가 “책임질 일이 아니다”라고까지 밝혔다."
- 용산 참사·부산 참사 ‘같은 죽음 다른 대응’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손예진이라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부족한 듯 하면서도 너무 계산하는 듯한 연기-한겨레 인터뷰

본인 입으로 말한 '열등감 투성이' 덕분인지 항상 부족해 보이는 손예진.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손예진은 뜻밖의 말을 꺼냈다. 자신이 “열등감투성이”라는 고백이다. 인터뷰하면서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다른 배우들을 보면 믿기 어렵다고 했다.]

그러고 보니 클래식 이후로는 손예진 나온 영화는 못 본듯. '아내가 결혼했다' 도 안봤으니.

그만큼 멀리 떨어져 버린 손예진인지도 모르겠지만, 최근에 드라마 찍은 게 있었나?

in reference to:

"“관객으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니 돌려준다는 식의 판에 박힌 생각이 아니에요. 그 속에, 그 사람들 속에 내가 있을 때 가장 행복할 것 같기 때문이에요. 이런 말 하는 게 위선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렇게 말해 놓아야 언젠가 제가 그 일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10년 뒤 쯤”이면 ‘빈민의 친구’ 손예진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 “난 열등감투성이…그게 연기 원동력” : 문화일반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어윤대? 누군가 했더니 고대 전 총장에 장관 할래다가 부인 땅투기로 짤린 놈이구나.-전자신문

그런데 국가 브랜드 위원장이래. ㅋㅎㅎㅎㅎㅎ

어째 다 이러냐?

in reference to: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은 16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정부 통합 상징체계(GI) 개발을 위한 국민공청회’를 연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전자신문. 어째 아이폰 관련 기사는 다 이모양이냐? 아이폰보다 다른 폰 내용이 더 많아.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엉?

in reference to:

"◇개방형 플랫폼의 부상=아이폰이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앱스토어 열풍까지 이끌며 모바일 생태계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지만 폐쇄적인 운용체계(OS)라는 점에서 스마트폰 대중화에는 약점을 가질 수 있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1월 15일

SKT 오버하네. 굴욕외교라니. 망중립성과 별 상관이 없어보이는구만-KT 애플에 데이터통화료 수익 나눔

먼저, 망중립성에 대해서 일반 소비자 뿐 아니라 보통 '전문가' 라고 하는 사람들도 개념을 잘 모른다. 아마 그래서 괜히 책잡고 싶어하는 모양인데, 헛짓이다.

그동안 간접으로 통신 3사 카르텔로 통화료 배분을 거부해 놓고는-'을' 인 컨텐츠 사업자가 어찌 함부로 통신사에 뭐라 하겠나?-이게 망중립성 문제라고?

기업간 거래에 또 굴욕'외교'는 또 뭔가? 이익이 되면 주고받는거지. 그만 좀 해라 짜증난다.

in reference to: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현행 전기통신사업법상 접속료 산정은 음성통화만 돼 있는 데 KT가 애플에 데이터통화료 수익까지 나워주기로 한 것은 '굴욕외교'가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