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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2일

소나타 필요한 사람은 소나타를 사야지. 소나타 사야 할 사람한테 에쿠스로 바꿔줘? 뭐하게? 정운찬 -뷰스앤뉴스/연합

소나타라... 정말? 에쿠스로 만들어준다고? 뭘 믿고? 한번 바꾼거 또 못바꿀까? 다음 정권에서 어떻게 바뀔지 어찌아나?

기업이 뭘 믿고? 대학이 뭘 믿고?

다음 정권에서 어찌 될 지 알고?

제발 갖고 놀지 좀 마라.

in reference to:

"주민들은 "에쿠스(원안)를 왜 쏘나타(수정안)로 만드려는 거냐", "우리를 갖고서 장난한 거냐"고 따졌고, 4-5명의 주민은 "세종시를 축소하지 않겠다"는 정 총리의 발언 도중 "더 이상은 못 듣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간담회장을 빠져나갔다. 그러나 정 총리는 "잠깐만 더 계셔달라"고 당부한 후 "여러분과 저는 사실상 첫 만남인데 서운하고 자존심 상해서 정부를 못 믿겠다는 것은 이해한다"면서 "그러나 분명한 것은 에쿠스를 쏘나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쏘나타를 에쿠스로 만들겠다는 것임을 이해해 달라"고 강조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또 계란세례, "쏘나타를 에쿠스 만들겠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1일

이놈에 정권이 역사가 무섭긴 무서운 모양이다. 어떻게 '한국문화사'를 없애냐? 이 무식한 정권아!!! -경향 링크

그냥 국영수만 남기고 다 없애지 그러냐?

동아시아사, 세계사만 남기고 한국 문화사를 없애...

최고다 최고!!!

in reference to:

"역사학계는 성명서에서 “교과부가 지난달 공청회에서 제시한 안에 따르면 고교 1학년 ‘역사’ 과목은 필수가 아닌 선택과목이 되고, 2007 교육과정의 고교 역사과 선택과목 가운데 ‘동아시아사’와 ‘세계사’만 남고 ‘한국문화사’는 없어진다”며 “2007 개정교육과정을 정부가 졸속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역사 교육의 퇴행을 가져오는 안이 만들어졌다”고 비판했다."
- 역사학계 역사 교육 붕괴 ‘발끈’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0일

북미 검색시장 구글 10월보다 1.4% 늘어 71.6%, 야후, 빙은 줄어-아이뉴스24 링크

MS 는 왜 '빙' 띄워 놓고 그냥 끝??

야후 눈치 본건가? 그렇다면 자기만 손해...

잘 나가더니....

흠;; 야후는 검색보다 광고사업을 한다고? 구글은 그냥 둘 다 하는데???

in reference to:

"구글의 11월 미국 온라인 검색 점유율이 10월보다 1.4% 늘어난 71.6%로 집계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9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히트와이즈(Hitwise)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반면,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점유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MS 빙의 점유율은 2.4% 줄어든 9.3%, 야후의 점유율은 4.6% 감소한 15.4%를 기록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9일

중국이 한국보다 나아지는건가.... 용산이 생각나는건 당연한거겠지...-한겨레 링크

물론 중국도 검토만 하고 끝내는 경우 있겠지...


뭐.. 여기는 검토 같은건 생각도 안한다는거...

in reference to:

"탕의 비극적 죽음은 지방 정부가 부동산 개발업체들과 손잡고 개발을 명목으로 강제철거를 밀어붙이는 중국의 현실을 바꾸고 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상임위원회 법규심사실 관리들은 8일 <남방도시보>에 국무원 법제반과 건설부, 국토자원부, 농업부 등 관련 기관들이 이미 ‘도시주택철거관리조례’ 개정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철거민의 목숨건 싸움…중국을 움직이다 : 중국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오호~! 유인초니가 연예인 노조 초대위원장! 프로야구 선수노조가 의외로 쉽게 되겠네. -프레시안 링크

뭐라고 변명들 하려나?

in reference to:

"하지만 안 의원은 유 장관의 전력을 파고 들었다. 안 의원은 "연예인 노조는 어떠냐"고 물었고 유 장관은 "연예인들의 종류가 많고 종류가 많고 연합회보다는 발전됐지만 일반 노조와는 좀 다른 형태로 운영된다"고 답했다."
- 유인촌 "프로야구 선수 노조, 일정 정도 필요하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찌질한 삼성... KT 가 뭘 밀어줬다는 건지... -프레시안 링크. '스마트폰이라서가 아니라 아이폰이라 샀다'

역시나 프레시안 다운 기사...

짧아도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짚었다 할 수 밖에...

in reference to:

"삼성전자 측은 지난 3일 KT 실무진을 만나 "KT의 아이폰 밀어주기가 너무 심하다"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지금 KT의 행동은 아이폰에 대한 명백한 일방 플레이로 이러면 정말 곤란하다"며 "이러한 행동이 지속된다면 양사의 협력관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경고성 발언'을 붙이기도 했다."
- 아이폰 열풍 속 삼성·LG 속앓이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왜 아이뉴스24 는 OS 라고 자꾸 부르지? 지금 봐서는 웹베이스가 아닐까 싶은데;; -아이뉴스24 링크

그리고 os 에서 다양한 서비스 접목시킨다...

보다 더 쉽게 해 주는 거겠지...

제발.. 기계를 내놓고 말해라....

어차피 뜬구름이다.

in reference to:

"바다의 가장 큰 특징은 SNS, LBS, 커머스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서로 접목하여 새로운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휴대폰에 탑재된 지도를 통해 친구의 위치를 찾은 후 주변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며 게임 중 아이템도 구매할 수 있다.통화, 메시지 전송, 주소록 등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 휴대폰 UI와 밀접하게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역시나 눈치보는 네이버... 노 전 대통령이 꽤 높은가보구나? -연합 링크

참 씁쓸~ 하구만... 불쌍하다...

in reference to:

"지난해까지 '많이 찾은 검색어' 순위를 공개했던 NHN은 올해는 순위를 비공개로 했다.   이에 대해 인기 검색어 편집을 담당한 NHN 측은 "연예계 관련 키워드가 많아 순위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대신 분야별, 성별, 월별 인기 검색어 순위 등 세부적인 순위는 공개했다. 이를 통해 누리꾼들이 한 해 이슈를 추적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제시된 분야별 통계는 영화와, 가수, 드라마, 배우, 오락프로그램, 방송인, 개그맨 등 연예계 관련 분야가 일색이다.   이 밖의 분야로는 스포츠스타와 게임 등만이 올라왔을 뿐, 정치와 경제, 사회 분야는 아예 제시조차 되지 않았다.   이에 업계에서는 "이율배반적인 발표"라며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8일

신문의 새로운 시도. 사람들은 깊이있는 걸 원할까 아니면 많은 양을 원할까? -한겨레 링크

흐음. 아이디어가 특이하군요. 블로그도 저런 식으로 한번 바꿔 봐야겠습니다.

in reference to:

"<이>는 기존 신문과 달랐다. 우선, 전통적 형식의 섹션 구분이 없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신문은 1면부터 정치, 국제,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의 섹션으로 구분해 기사를 실었다.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과 유럽의 신문도 예외가 없었다. <이>는 이런 구분을 파괴했다. 4개의 주제로 모든 뉴스를 재통합했다. ‘오피니언’(Opinion)과 그날의 주요 뉴스를 간략히 정리해주는 ‘레이더’(Radar), 이슈 가운데 몇개만 골라 심층 보도하는 ‘줌’(Zoom), 레저·문화·스포츠를 함께 다루는 ‘모어’(More), 이렇게 4개의 섹션으로 지면이 이뤄진다. 사설·칼럼을 신문의 맨 뒤쪽에 배치하는 기존 신문과 달리, <이>는 신문의 첫 페이지를 오피니언면으로 시작한다. 피게이레두 편집인은 “독자들은 이제 ‘뉴스’를 인터넷 등 다른 매체를 통해 먼저 접한다. 우리는 독자가 더 알고 싶어 하는 것만 골라서 심층 보도한다. 우리 신문의 기사 수는 다른 신문의 절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 가라앉는 신문산업…떠오르는 ‘잡지형 신문’ : 미디어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구글 에릭 슈미트와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의 WSJ 논쟁-아이뉴스24 링크

이런 논쟁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게 부럽다;;;;;


우리는 뭐... 알아서 방송으로 들어오라고 부추기는 중...

in reference to:

"슈미트는 자신들의 입장을 적극 옹호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언론사들을 정면 비판하지는 않았다. "구글이 언론사들의 좋은 협업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쪽에 초점을 맞췄다.그런 관점에서 그는 "인터넷의 등장이 뉴스의 죽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혁신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칼럼의 마지막 부분을 "비디오는 라디오 스타를 죽이지 않았다.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냈을 따름이다"는 말로 마무리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7일

다음이 폰 장사를 잘 한 셈인가;;; 계열사(?) 직원들은 별 생각도 없이 T옴니아 쓰게 생겼네-아이뉴스24링크

삼성이 잘한 셈이겠군....

그런데 누군가는 불쌍할 듯;;;

in reference to:

"다음이 모바일 서비스를 '아이폰'과 'T옴니아2' 모두 지원하고 있어 다양한 스마트폰을 써보려 하는 직원들이 '아이폰'을 선택한 경우는 'T옴니아2'를 추가로 선택하고 'T옴니아2'를 선택한 경우는 '아이폰'을 선택하며 엇비슷한 물량이 공급된 것."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뭐? T옴니아가 6만5천대나 예약했다구? 어디서 개뻥을 치냐 -아이뉴스24

매장에 나간게 그정도 아니구? 일단 못믿겠다.

분명히 그 전까지 한달동안 1만 5천대 팔았다고 자랑했었거덩... 삼성이..

뻥도 적당히 쳐야지...

in reference to:

"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까지 아이폰 판매량은 예약자 판매에 힘입어 약 6만2천여 대. 같은 기간 동안 SK텔레콤은 6만5천대 가량의 'T옴니아2폰'을 개통시켰다. SK텔레콤은 'T옴니아2'에 신규,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동일한 가격 정책을 내세우며 맞서고 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판단을 못할 때 판단하는 방법-오바마의 아프간 정책 결정 과정-한겨레

토론은 학계의 이론검토 논쟁을 방불케 했고, 오바마의 최측근인 데이비드 액설로드 선임고문차 불과 한 주일 전까지도 오바마의 의중을 몰랐을 정도였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지난달 한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모든 옵션을 환영했고 상반된 관점들을 유도했다”고 말했다.


맹바기는 이런 거 못하지. 무조건 자기가 옳고, 자기는 '신'의 뜻에 따라 모든 걸 다 아는 '전지전능'한 존재니까.

in reference to:

"오바마의 새 아프간 전략이 ‘증파’보다 ‘철군’에 방점이 찍혀 있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문제는 실현가능성이다. <뉴욕타임스>는 “3개월에 걸친 아프간전략 검토는 오바마 정부의 정책결정 방식의 사례연구 대상”이라며 “이번 결정은 오바마의 생각이 복잡하게 전개돼가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매크리스털 사령관의 4만명 증파 요구엔 회의적이었지만, 아프간전 실패의 파장을 알게 될수록 미국의 아프간 임무를 한정하면서 최종목표 달성을 위한 일시적 군사력 급증이라는 자신의 신념을 굳혀갔다는 것이다. 오바마는 1일 대국민연설에서 아프간이 제2의 베트남이 아니라는 점을 애써 강조했다. ‘오바마의 전쟁’이 앞으로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 지 주목된다."
- 졌다는 말 차마 못하겠고 전쟁도 빨리 끝내고 싶고 : 미국·중남미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좃선 김대중고문도 상황 파악 못하는구나. 내년 선거 이후에는 더 몰아칠거다. 여론이 어떻든간에-뷰스엔뉴스 링크

맹바기는 내년 선거 이후로 다 밀어붙일거다.

결국 더 참혹해 질 것이고.

다만 작년 촛불과 같은, 4.19, 6월 항쟁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맹바기가 어떤 놈이라는 걸 국민들이 잘 아니까.

문제는 그래도 맹바기는 잘릴거다. 좃선등에 의해서... 힘 없는 앞잡이는 허수아비도 안된다는거.

in reference to:

"하지만 김 고문이 진짜 우려한 대목은 세종시 수정을 강행하다가 실패할 경우 예상되는 '레임덕'이었다. 그는 "이 대통령은 더 이상 이 문제로 발목 잡혀 있을 여유가 없다"며 "내년 지방자치단체선거(6월 2일)에서 현 정부의 여당이 힘을 얻지 못하면 MB가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간은 6개월 남짓이다. 그렇게 중차대한 시간을 잡아먹으며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세종시 문제에 붙들려 있는 것은 정치적으로 난센스"라고 지적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김대중 "MB, 세종시 수정 포기하라" (view on Google Sidewiki)

수치심을 느끼게 만들어 예산 줄이기. 아이들 굶겨서 미래가 있을까? -프레시안 링크

변명또한 더럽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그동안 불명확했던 선정 기준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절차"라고 해명

불명확할게 뭐 있나? 그리고 어차피 똑똑한 사람들은 그래도 챙겨 찾아 먹는다. 마치 맹바기가 소득 줄여 신고해서 건보료 낮춘 것 처럼.

제발 가난하다고 국민 아니라는 생각 좀 하지 마라. 정말 비참하다.

in reference to:

"상황이 이렇다 보니, 무료 급식을 신청하는 아동의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구로푸른학교'를 운영하는 송은주 교사는 "신청 기준을 까다롭게 하면 아이들이 수치심을 느껴 신청자 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송 교사는 "문제는 정부가 제공하는 복지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라며 "방학 중 중식 지원을 받는 아이들 중엔 맞벌이나 부모의 관심 부족으로 방치된 아이들이 대다수인데, 부모 도움없이 이 아이들이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것조차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 MB의 겨울…"추위보다 '굶주림'이 더 무서워요"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옴니아 일병 구하기구만 뭘? 삼성 관련해서 SKT 관련해서 이런 기사 써 보지?-전자신문링크

아이폰을 까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중요한 건 세계 2,3위인 휴대전화 제작사들이 왜 아이폰을 못만드느냐 하는 데 있다.

그걸 까야지.

in reference to:

"아쉬움이 있다면 KT가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면서 애플사와 ‘굴욕적인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KT는 애플과 아이폰 물량을 50만대 개런티한 것으로 알려졌다. KT의 할부지원금을 40만원으로 추정할 경우 어림잡아 2000억원이라는 현금이 고스란히 해외로 빠져나가는 셈이다.애국심에 호소하거나 포털에 떠도는 ‘옴니아 일병 구하기’를 논하는 것이 아니다. 2000억원이면 KT가 전국 핵심지역에 와이파이를 깔고도 남는 돈이다.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도 구축할 수 있는 운영 자금이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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