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두개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10년 1월 5일

리얼미터는 이제 휴대전화 단독조사는 안하는구만? -뷰스앤뉴스 링크

왜 안할까? 왜 그럴까? 이상하다 그치? 휴대전화처럼 확실한 것도 없는데.

in reference to:

"이번 조사는 구랍 28~31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가구전화와 휴대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5%포인트 였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여론조사] MB 지지율 48%로 하락 (view on Google Sidewiki)

'회의를 방해하지 않았으면...' 노 전 대통령 탄핵때도 비슷한 상황이었지 추미애. 박쥐처럼 더러운 건 없다 -한겨레 링크

'회의를 방해하지 않았으면' 이라... 그러면 예결장 점거한 민주당도 쫓아내지 그랬나? 어차피 방해세력 아닌가?

뭐가 옳고 그른지 왜 모르는 건가.

이제는 내가 그른 사람이 되어가나?

in reference to:

"추 위원장은 4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9쪽짜리 문건을 40분 남짓 읽어가며 해명했다. 그는 “야당의원의 출입을 봉쇄한 회의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재윤 민주당 환노위 간사가 오후 회의에 들어왔을 때도 자리에 앉으라고 했으나, 결국 끝장토론을 거부하고 자발적으로 퇴장했다”며 속기록까지 공개했다. 그러나 김 의원이 나간 직후부터 표결이 이뤄진 ‘10분여간’ 출입문이 닫혀 있었던 상황에 대해선 “회의를 방해하지 않았으면 문을 열었겠지요”라고 답했다. 문고리를 왼쪽으로 돌려 잠갔던 그 ‘10분’ 때문에 그의 정치인생 ‘추’가 흔들리고 있다"
- 문 잠근 ‘10분’…추미애 정치인생 ‘추’ 흔들 : 국회·정당 : 정치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ㅎㄷㄷㄷㄷ 국정원을 아주 개차반으로 만들었네. 맹바기 -오마이 링크

한심한 나라꼴일세. 해외에 있을 인간을 국내에 보내고...

in reference to:

"그는 "이번에, 연기군 (주민 공작) 사건도 제가 볼 때에는 국정원의 그 친구들(지역정보관들) 보니까 거기 간 지가 얼마 안 되었다. 그리고 업무 분야가 해외 파트에 있던 친구를 거기로 보냈다. 그러니까 업무를 잘 모르니까 이 사람들은 자기 의도의 사고방식으로 했다. 지역 정보관이라는 것은 최소한도 2, 3년은 해야 군의원을 만나도, 군의원과 정보관 사이가 아닌 인간과 인간으로서 만났을 때에 문제가 안 생기는데 그런 사람은 안 된다"고 말했다."
- 전국 국정원 고위간부, 원세훈 원장 경질 촉구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4일

우즈베키스탄의 고대문화

2009년 11월 17일 부터 올해 9월 26일까지 국립 중앙 박물관 줄여 중박 '중앙 아시아실'에서 '동서문명의 십자로' 우즈베키스탄의 고대문화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공화국(O'zbekiston Respublikasi/Ўзбекистон Республикаси 오즈베키 스톤 레스푸블리카스 또는 O'zbekiston Jumhuriyati 오즈베키스톤 줌후리야티, ...


오늘은 우선 사진들만~

소조상
기둥
전사 상
여신상
왕자상

2010년 1월 3일

하천법이 아니라 호수법(호소법)기준으로 수질이 나빠져도 제재를 안받는다 4대강은 중국 삼협댐 꼴이 나는거지-한겨레 링크

중국 삼협댑 봐라.

만들땐 그렇게 떠들던 중국도 더 이상 말이 없다.

1.2프로 국고로 뒷 돈 풀기.

이건 어떻게 받아낼 것인가.

in reference to:

"2011년 대한민국에서 강이 사라지는 것이다. 더 이상 흐르는 강이 아니므로 BOD를 기준으로 하는 하천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호소법에 따라 수질기준이 COD로 바뀌므로 수질이 더 나빠져도 제재를 받지 않게 된다."
- [독자칼럼] 강 살리려면 보를 없애야 하거늘 / 이기영 : 독자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8일

개떡검... 아주 쇼를 하는구나... 공성진이 받은 돈은 2억원 밑으로 낮춰서 불구속수사로. 공성진은 '정권흔들기'라고.. 얘네는 너무 코미디야 -뷰스앤뉴스 링크

역시나 할 말이 없다.

in reference to:

"한편 <문화일보>는 이날자 검찰발 기사를 통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공 의원의 불법자금 수수 규모를 2억원 안팎으로 사실상 정리한 것으로 취재결과 나타났다"며 "검찰은 공 의원의 진술과 관련자 조사 내용을 맞춰보고 공 의원의 불법자금 수수 액수를 최종 확정지을 방침이다. 이 과정에 공 의원의 불법자금 규모가 2억원 미만으로 줄어들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보도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공성진 최고위원회 출석, "내 음해는 정권흔들기" (view on Google Sidewiki)

운차니... JP 를 찾아갔다네.... 똥오줌 못가리는구나... 뷰스앤뉴스 링크

뭐... 할 말이 없다....

in reference to:

"정 총리는 이날 오후 김 전 총재의 청구동 자택을 찾아 30여분간 환담을 하는 과정에 세종시 문제와 관련, ""수도가 분할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7년을 기다렸는데 더 기다리게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며 새해 1월11일 예정대로 세종시 정부안을 밝힐 것임을 분명히 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JP 찾아가 '세종시 수정 협조' 요청 (view on Google Sidewiki)

역시나 UAE 기사가 많구나~~~ 세일즈 외교라... 기술이 그렇게 중요한 원전 건설 사업인데 세일즈 외교 하면 되는거야? 마봉춘은 결국 맛이 가고... -미디어 오늘 링크

정말 '극적'으로 한국 콘소시엄이 되었다면 맹바기가 갔겠어?

in reference to:

"그러나 MBC 내부에서는 대통령의 일종의 이벤트에 방송이 효과를 극대화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MBC의 한 중견기자는 "이미 지난주부터 청와대 기자들에게 엠바고가 걸리면서 성사 가능성이 높았다는 것이 언론계에 전파된 상황이었고, 대통령까지 직접 현지에 갔다는 것 자체가 성사 가능성을 반증했던 것"이라며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식으로 '이벤트' 형식으로 방송한 것은 이미지정치에 동원됐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MBC 보도국 간부는 "MBC 입장에서 평가할 부분은 평가하고, 너무 일방적인 홍보로 비춰지지 않도록 '쿨하게' 하려고 했다"며 "나름대로 치열하게 고민한 것"이라고 말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미국도 떠들어 주길 바랬나보지? 어차피 누가 따건 둘 다 미국이자나-연합/한겨레

이걸로 대운하까지 걸고 가면서 '우리 토목 최고다' 라고 떠들고 다니겠네- -;;;;


갑갑... 하다...

in reference to:

"미국은 27일(현지시간) 한국이 아랍에미리트(UAE)의 초대형 원자력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따낸데 대해 일부 언론을 빼고는 일단 요란한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 미국 언론들은 이날이 일요일인데다 한전 컨소시엄과 막판까지 경합했던 GE-히타치 컨소시엄이 탈락한 탓인듯 한국의 UAE 원전수주 뉴스를 간단한 분석을 곁들여 비교적 짧게 보도했다."
- 미, 한국 UAE 원전수주 ‘조용한’ : 미국·중남미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이미 일주일 전에 확정된 거에다가 얼굴 들이미는 맹바기. 하여튼 맹바기는 포퓰리즘의 신이 되어 가네. -미디어 오늘 기사

맹바기는 못말려!

in reference to:

"한국의 원전 수주는 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방문 일주일 전쯤에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종 발표 전에 언론 보도가 나올 경우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는 협상 조건 때문에 한국 정부는 끝까지 신중한 태도로 언론에 보도 자제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5일

청년 실업의 핵심은 고졸 이하이다.-전문가 말씀. 맹바기 : 인문 대졸자 기술교육 시켜라-미디어오늘

욕밖에 안나온다....


참... 답답... 허다..

in reference to:

"한편, 정인수 한국고용정보원장 원장은 이날 비상경제대책회의에 참석해 “청년실업의 핵심은 고졸 이하이다. 청년실업 전체 3분의 2이상이 고졸 이하 인력”이라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졸 실업자 대책으로 인문대와 지방대 출신에게 기술교육을 시키자는 아이디어를 냈지만, 고용문제 전문가는 청년실업의 핵심은 ‘고졸 이하 인력’이라고 지적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4일

김종배 위원의 강한 스매싱! '맹바기 밑으로 모두 꿇어!!!' 한나라당은 무사할까? 프레시안 기사를 보고

과거 정부 및 야당 인사, 그리고 4대강 세종시 뿐 아니라 딴나라당 계파간 갈등까지 싸그리 훑어버릴 거라는 말씀.

in reference to:

"이런 추정이 현실화 된다면 어떤 결과를 빚을까? 말 할 필요가 없다. 공직사회의 동요 이전에 한나라당의 동요부터 잠재울 수 있다. 행여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행여 세종시 문제를 놓고 친이와 친박 진영 간에 진검승부가 벌어지더라도, 행여 이 여파가 7월로 예정된 한나라당 대표 경선에까지 영향을 미치더라도 일상 궤도를 넘어서는 이반과 동요를 단속할 수 있다. 계파 논리 이전에 자기 생존논리를 우선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한나라당 조직을 다잡을 수 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전후로 해서 토착 비리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하니 이 같은 효과는 더욱 극대화될 것이다."
- 한나라당은 무사할까?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개떡검은 언론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지요. '언론 이해도 낮은 검찰...에 대한 글-프레시안 기사

트위터에 독설 님도 올리고, 프레시안에도 같은 이야기가 올라왔군요.

피디수첩에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고 이러한 글들을 올리신 것인데, 저는 오히려 언론은 그동안 똑바로 하고 있었는가 하는 반성을 요구합니다.

항상 개떡검은 정보를 언론에 질질 흘리고, 언론은, 아니 정확히 기자들은 하이에나 뒤에 따라다니는 독수리 마냥 굽신굽신하며 받아먹습니다.

연합뉴스에 가 봅니다. 어느 다른 언론사라도 상관 없습니다. 검색창에 '검찰 주장' 이라고 넣습니다. 이렇게 넣으면 '검찰이 주장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여러 검색 결과중에 찾을 수 있겠죠?

찾아 봤습니다.
있냐구요? 있습니다. 재밌는 건 우리나라 개떡검나리들의 주장이 아니라 다른 나라 '검찰이 주장했다'는 겁니다.

개떡검이 언론 이해도가 낮다구요? 낮기는 뭐가 낮아요? 낮지 않으니까 징역형을 구형한거지.

개떡검이 어떻다 떠들기 전에 언론이, 기자가 어떻게 기사를 쓰고 있는지, 과연 개떡검의 '주장(이라고 쓰고 개소리라고 읽는다)' 들이 그냥 '밝혔다' 라고 쓸 정도로 명확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개소리인지 생각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왜 우리나라 개떡검은 '주장' 하는 경우가 전혀 없는 것일까요?

in reference to:

"언론 이해 못하는 검찰, 악의적인 '징역형' 구형먼저 검찰은 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듯하다. 언론이 갖고 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과 역할 중 하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권력(예를 들면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권력)에 대한 감시 기능이다. 물론 우리 사회에는 권력의 비리를 감시하는 기능을 가진 정부 기관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관들은 어떤 형태로든 대통령과 다른 정부 기관들, 즉 다른 권력 기관들과 관련 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 압력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상태에서 권력기관을 감시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정부에 의해 설립 및 운영되고 있는 감시기관에 의해서만 권력기관에 대해 감시를 시행할 경우, 권력 기관에 대한 제대로 된 감시가 이루어질 수 없게 된다."
- '언론 이해도' 낮은 검찰, 어이없는 '징역형' 구형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한나라당 야당일 때 국책사업 방해 안했다고? 세종시는 그럼 뭐냐? -뷰스앤뉴스 링크

이건 뭐.... 코미디도 아니고...

in reference to: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24일 "한나라당이 야당일 때는 민주당의 국책사업을 방해한 적이 없다"며 4대강 사업 강행을 거듭 천명했다.안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에서 "민주당도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하는 국책사업을 도와주면 안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안상수 "한나라가 야당일 땐 국책사업 방해 안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3일

천재 조각가 작품전이라... 가 봐야겠네요. 내년 2월 말까지. 덕수궁

흠흠....

in reference to:

"그에게 평생의 주제였던 인물, 특히 종교적 느낌을 물씬 풍기는 여인상들과 말머리 조각이 총망라됐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일본 소장품들이 여럿 한국에 선보인다. 미술평론가 정준모씨는 “인간에 대한 진지함을 절로 느끼게 하는 인물상들, 특히 작가 자신을 빚은 자소상과 불상을 연상케 하는 여인 입상 등을 눈여겨보라”고 권했다. 내년 2월28일까지 덕수궁미술관. 덕수궁 입장료 포함 6000원. (02)2188-6000."
- 죽어서야 알아본 천재의 조각품 : 음악·공연·전시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빵꾸똥꾸 지키기 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제발 좀 내버려둬라 문화일보처럼 막장은 아니잖냐? -경향링크

참여정부 후반부 시절 문화일보에 연재되던 소설이 문제아닌 문제가 된 적이 있었다.

사실 그보다는 문화일보 자체 논조가 더 문제였지만.

엊그제 맹바기가 막말 방송 없애라는 말을 하자 마자 눈에 불을 켜고 시비거리를 찾던 방통위가 거침없이 하이킥의 '빵꾸똥꾸'를 찾아내버렸던 것이었다.

굳이 변명을 해 보자면 적어도 참여정부 시절엔 '징계권자'가 언론에 대고 뭐라 한 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건 완전히 홍위병 저리가라에 완장질이 참 눈꼴 시리다 못해 안쓰럽다.

in reference to:

"이에 ‘지붕뚫고 하이킥’의 김병욱 PD는 “‘빵꾸똥꾸’ 수정 없이 그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PD는 “사람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시트콤”이라며 “해리의 버릇 없는 모습은 가족에게 관심을 받지 못했던 아픈 기억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리가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 ‘빵꾸똥꾸’ 징계소식 전하다 앵커 웃음 ‘방송사고’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견찰은 홍보비를 어디에 쓰나? 혹시 KBS 로 흘러간 정황은 없는건가?수상한 삼형제 의 견찰 -미디어 오늘 링크

혹시 '견찰' 이라고 했다고 기분나빠하지 말기 바란다.

검찰은 개떡검이라고 부르니까.

견찰이 따로 비자금 조성할 리 없으니, 나라 세금을 갖다가 케베스 제작자들에게 흘러 들어간 건 아닌지 개떡검이 조사해야 된다.

엄연한 불법행위가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게다가 김인규가 사장이다.

김인규한테도 청탁이 갔는지 따져 봐야 하겠다.

in reference to:

"드라마에서 지 경사는 아들이 다친 이유에 대해 김순경에게 "한쪽눈이 실명이 될지도 모른다, 시위대가 던진 돌에 정통으로 눈이 맞았고, 화염병에 맞은 팔다리는 화상을 맞았다"며 "시위대도 너무한다.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 거한테 지들도 자식이 있고 동생이 있을텐데 똑같이 자식키우면서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 전경이 무슨 죄냐, 그저 명령대로 한 것 뿐인데"라고 절규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0일

인터넷 링크는 저작권 침해 아니다. 당연한 결론. 대체 누가 링크를 자꾸 시비거는걸까? -연합링크

연합도 이제 좀 정신 좀 차리고, 괜한 시비 좀 그만 걸었으면 한다.

in reference to:

"재판부는 "인터넷 링크는 웹사이트 서버에 저장된 저작물의 인터넷상의 위치정보나 경로를 나타낸 것에 불과하다"며 "피고들이 자신의 서버에 대한 링크를 쉽게 하도록 이용자에게 인터넷주소(URL) 등의 정보를 제공했더라도 원고의 음악저작물에 대한 복제권이나 전송권을 침해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7일

쑈쑈~ 쑈! 기사에도 있지만, 비효율이라면서 왜 그리들 쉽게 세종시로 나려가는거야? -경향링크

제발 앞뒤 안맞는 짓 좀 그만들 해라.

컴도저건, 불도저건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고, 천 근 바위덩이를 움직일 수는 있어도 한 낫 사람 맘은 못바꾼다.

그게 세상이다.

in reference to:

"장관들의 충청행은 여론수렴 차원을 넘어 세종시 수정안 강행을 위한 지역 민심 설득, 나아가 압박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된다. 실제 권태신 국무총리실장은 지난 16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4급 이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세종시 원안을 고집한다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광주나 대구 등 다른 지역에 줘야 국가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장관의 잦은 출장으로 적시의 정책 결정 및 위기 대응 능력 저하를 세종시 수정론의 근거로 설파해온 정부가 세종시 문제로 장관들이 자리를 비우는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행안부 장관은 연말연시 치안문제가 중요한 시점에, 국토부 장관은 4대강 사업 예산 문제로 국회가 대치 중인 상황에 충청행을 택했다."
- 만사 제쳐둔 ‘세종시 장관들’… 이달곤·정종환 줄줄이 충청행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에산 문제가 남북관계보다도 못한 사안인가? 땅동관 이 뭔 망발인가? -프레시안 링크

정말 너무한다.

아무리 국격을 따지는 인간들이라지만, 그깟 예산이라니?

대통령이 뒤에서 사주하면서 무슨 개소리야 개소리가.

in reference to:

"청와대 이동관 홍보수석은 1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의제 문제는 당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며서도 "예를 들어 G20이라든가, 남북관계라든가 하는 국가적 문제라면 몰라도 예산문제가 대통령 앞에서 할 이야기인가"라고 말했다."
- 靑 "예산안 문제가 대통령 앞에서 할 이야기인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14년 만에 화려한 '귀가' 면??? 집에 가란 소린데? 엘지가 프린터 를 내놨어요. -전자신문 링크

기자가 개념을 어디에 둔건가, 아니면 단순한 착각인가.... 아니면 '소호' 시장이라 귀가 라고 한건가....

in reference to:

"LG 프린터(모델명:LIP3370)는 가정뿐 아니라 소형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인쇄·복사·스캔·팩스 등 4가지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All in One)’ 복합기다. 무선랜(Wi-Fi) 기능을 통해 케이블 연결 없이 여러 대 노트북에서 인쇄를 할 수 있다. 메모리 슬롯을 장착해 PC와 연결하지 않고도 디지털카메라·USB메모리카드·SD카드 등을 이용해 바로 인쇄할 수 있다. 인쇄 속도는 흑백이 분당 33매, 컬러는 30매로 업무용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초고속 제품이다. 자동으로 스캔 또는 복사를 할 수 있도록 자동 급지 장치(ADF)를 갖췄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6일

법원은 자판기구만? 이거 뭐 이래? 그냥 떡검이 달라고 하면 주네? 뷰스엔뉴스-한명숙 체포영장 발부

'합법' 파업한 철도노조 위원장도 구속영장 내놓더니.

개떡검이 오라 가라 하면 그대로 해야 되냐?

법원도 얼마 안남았다 정신차려라.

in reference to: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는 16일 두 차례의 출석 요구를 거부하고 공개적으로 소환 불응 의사를 밝힌 한 전 총리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법원에 체포영장을 청구해 이날 밤 발부받았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법원, 한명숙 체포영장 발부 (view on Google Sidewiki)

4대강이 문제 경향이 예산으로 잘 짚어줬네요

이런 기사들만 나온다면 정말 신문 볼 맛이 날 텐데...

in reference to:

"ㆍ1 수공 이자지원 800억 - ‘보 건설’ 직결… 여야 ‘사활’ㆍ2 하도준설 1조4910억 - “수량 확보용” “대운하 뱃길”ㆍ3 삭감논란 숨은 예산 - ‘둑 높임’ 등 우선순위 논쟁"
- 여야 사활 건 4대강 예산 3대 쟁점은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허준영이 구속해야겠네... -철도공사 파업 유도 사건-프레시안

맹바기는 이제 어쩐다냐....

대체 니네는 할 줄 아는게 뭐냐...

in reference to:

"진보신당 김종철 대변인은 "지난 99년 조폐공사 파업유도 사건 당시에도 파업유도 압력을 행사한 진형구 대검 공안부장이 구속된 적이 있다"며 "마찬가지로 이번 사건에도 허준영 사장을 비롯한 관련자들을 구속하여 파업유도 및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정희 "'철도공사가 파업 유도' 소문이 사실로"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홈플러스 꼼수의 끝은 어디인가. 프랜차이즈 하면 직영은 안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구나-한겨레

역시나 연합만 보고 지나가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난 또 프랜차이즈 하면서 직영은 안할 줄 알았지. 참 답이 없는 족속이다.

in reference to:

"홈플러스가 지금 치르는 것은 불신의 비용이다. 홈플러스는 3년새 슈퍼 수를 5배 이상인 168개로 급속히 불렸다. 이 과정에서 건물주에게 높은 보증금과 월세를 경쟁적으로 제시해 경영난을 겪던 개인 슈퍼를 파산으로 몰아가는 부도덕한 일들도 벌어졌다. 결국 중소상인 반발로 50여개 점포가 사업조정 대상이 되면서 발이 묶였다. 중소상인들은 상생 프랜차이즈를, ‘가맹 계약을 내세워 발 묶인 점포를 일단 개점하고 보자는 의도’로 풀이한다. 실제 홈플러스는 사업 일시정지 상태인 50여 점포를 가맹 계약 우선 대상으로 삼기로 했다. 또 직영점 출점도 계속할 생각이고 앞으로 가맹점 비중을 얼마나 배정할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 [한겨레프리즘] 약자를 겨냥한 자의 딜레마 / 정세라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5일

장애인 예산.... 누굴 탓하리오... 국민쌍년을 욕해야지. -경향링크

한편 이른바 ‘영부인 예산’으로 시민단체들과 장애인들이 지목한 2010년 ‘한식의 세계화’ 관련 예산은 내년도 239억원으로 올해 100억원보다 139억원이나 증액됐다. 대통령 부인 김윤옥씨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 명예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예산은 올해 예산도 100억 중 아직 40억원 밖에 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말이지 해도 너무한다.

in reference to:

"정부는 내년 예산안에 장애인 차량 LPG 지원예산을 올해의 1105억원에서 73억원으로 감축해 사실상 폐지했고 저상버스 관련 예산도 442억원에서 117억원으로 26%를 삭감했다. 이 외에 장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는 30억원 전액이 삭감이 됐으며, 장애인 자동차 구입자금 융자금액도 45억원 전액 삭감됐다. 또 장애어린이를 위한 무상보육 지원예산은 27억원으로 5.6% 삭감했고 장애인 복지시설 기능보강 예산도 92억원으로 22.9% 삭감했다."
- 장애인들 국회서 절규 “우리가 물고기보다도 못한 존재냐”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3일

오마이, 연합 기사 내용이 다르다. 오마이는 주민들이 다 갔고, 연합은 누가 남았는지 안썼군.

하여튼, 이놈의 언론들 말장난은 끝내준다.

in reference to: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정만수 공주대책위원장은 "여기 계속 앉아있어야 하냐?"고 주민대표들에게 물었고 정 총리는 "세종시를 결코 축소하려는 것이 아니"라며 설득하려 했으나 진영은 의장은 "더 이상 들을 얘기가 없다"며 먼저 일어나 퇴장했다.  이어 남은 주민들도 모두 퇴장했고 정 총리는 주민들이 모두 떠난 자리에서 "믿어달라, 1월에 최종안을 갖고 찾아뵙겠다"며 혼자서 마무리를 해야 했다."
- 정 총리-연기·공주 주민대표 간담회, 결국 '파행'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2일

소나타 필요한 사람은 소나타를 사야지. 소나타 사야 할 사람한테 에쿠스로 바꿔줘? 뭐하게? 정운찬 -뷰스앤뉴스/연합

소나타라... 정말? 에쿠스로 만들어준다고? 뭘 믿고? 한번 바꾼거 또 못바꿀까? 다음 정권에서 어떻게 바뀔지 어찌아나?

기업이 뭘 믿고? 대학이 뭘 믿고?

다음 정권에서 어찌 될 지 알고?

제발 갖고 놀지 좀 마라.

in reference to:

"주민들은 "에쿠스(원안)를 왜 쏘나타(수정안)로 만드려는 거냐", "우리를 갖고서 장난한 거냐"고 따졌고, 4-5명의 주민은 "세종시를 축소하지 않겠다"는 정 총리의 발언 도중 "더 이상은 못 듣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간담회장을 빠져나갔다. 그러나 정 총리는 "잠깐만 더 계셔달라"고 당부한 후 "여러분과 저는 사실상 첫 만남인데 서운하고 자존심 상해서 정부를 못 믿겠다는 것은 이해한다"면서 "그러나 분명한 것은 에쿠스를 쏘나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쏘나타를 에쿠스로 만들겠다는 것임을 이해해 달라"고 강조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또 계란세례, "쏘나타를 에쿠스 만들겠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1일

이놈에 정권이 역사가 무섭긴 무서운 모양이다. 어떻게 '한국문화사'를 없애냐? 이 무식한 정권아!!! -경향 링크

그냥 국영수만 남기고 다 없애지 그러냐?

동아시아사, 세계사만 남기고 한국 문화사를 없애...

최고다 최고!!!

in reference to:

"역사학계는 성명서에서 “교과부가 지난달 공청회에서 제시한 안에 따르면 고교 1학년 ‘역사’ 과목은 필수가 아닌 선택과목이 되고, 2007 교육과정의 고교 역사과 선택과목 가운데 ‘동아시아사’와 ‘세계사’만 남고 ‘한국문화사’는 없어진다”며 “2007 개정교육과정을 정부가 졸속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역사 교육의 퇴행을 가져오는 안이 만들어졌다”고 비판했다."
- 역사학계 역사 교육 붕괴 ‘발끈’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0일

북미 검색시장 구글 10월보다 1.4% 늘어 71.6%, 야후, 빙은 줄어-아이뉴스24 링크

MS 는 왜 '빙' 띄워 놓고 그냥 끝??

야후 눈치 본건가? 그렇다면 자기만 손해...

잘 나가더니....

흠;; 야후는 검색보다 광고사업을 한다고? 구글은 그냥 둘 다 하는데???

in reference to:

"구글의 11월 미국 온라인 검색 점유율이 10월보다 1.4% 늘어난 71.6%로 집계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9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히트와이즈(Hitwise)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반면,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점유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MS 빙의 점유율은 2.4% 줄어든 9.3%, 야후의 점유율은 4.6% 감소한 15.4%를 기록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9일

중국이 한국보다 나아지는건가.... 용산이 생각나는건 당연한거겠지...-한겨레 링크

물론 중국도 검토만 하고 끝내는 경우 있겠지...


뭐.. 여기는 검토 같은건 생각도 안한다는거...

in reference to:

"탕의 비극적 죽음은 지방 정부가 부동산 개발업체들과 손잡고 개발을 명목으로 강제철거를 밀어붙이는 중국의 현실을 바꾸고 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상임위원회 법규심사실 관리들은 8일 <남방도시보>에 국무원 법제반과 건설부, 국토자원부, 농업부 등 관련 기관들이 이미 ‘도시주택철거관리조례’ 개정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철거민의 목숨건 싸움…중국을 움직이다 : 중국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오호~! 유인초니가 연예인 노조 초대위원장! 프로야구 선수노조가 의외로 쉽게 되겠네. -프레시안 링크

뭐라고 변명들 하려나?

in reference to:

"하지만 안 의원은 유 장관의 전력을 파고 들었다. 안 의원은 "연예인 노조는 어떠냐"고 물었고 유 장관은 "연예인들의 종류가 많고 종류가 많고 연합회보다는 발전됐지만 일반 노조와는 좀 다른 형태로 운영된다"고 답했다."
- 유인촌 "프로야구 선수 노조, 일정 정도 필요하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찌질한 삼성... KT 가 뭘 밀어줬다는 건지... -프레시안 링크. '스마트폰이라서가 아니라 아이폰이라 샀다'

역시나 프레시안 다운 기사...

짧아도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짚었다 할 수 밖에...

in reference to:

"삼성전자 측은 지난 3일 KT 실무진을 만나 "KT의 아이폰 밀어주기가 너무 심하다"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지금 KT의 행동은 아이폰에 대한 명백한 일방 플레이로 이러면 정말 곤란하다"며 "이러한 행동이 지속된다면 양사의 협력관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경고성 발언'을 붙이기도 했다."
- 아이폰 열풍 속 삼성·LG 속앓이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왜 아이뉴스24 는 OS 라고 자꾸 부르지? 지금 봐서는 웹베이스가 아닐까 싶은데;; -아이뉴스24 링크

그리고 os 에서 다양한 서비스 접목시킨다...

보다 더 쉽게 해 주는 거겠지...

제발.. 기계를 내놓고 말해라....

어차피 뜬구름이다.

in reference to:

"바다의 가장 큰 특징은 SNS, LBS, 커머스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서로 접목하여 새로운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휴대폰에 탑재된 지도를 통해 친구의 위치를 찾은 후 주변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며 게임 중 아이템도 구매할 수 있다.통화, 메시지 전송, 주소록 등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 휴대폰 UI와 밀접하게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역시나 눈치보는 네이버... 노 전 대통령이 꽤 높은가보구나? -연합 링크

참 씁쓸~ 하구만... 불쌍하다...

in reference to:

"지난해까지 '많이 찾은 검색어' 순위를 공개했던 NHN은 올해는 순위를 비공개로 했다.   이에 대해 인기 검색어 편집을 담당한 NHN 측은 "연예계 관련 키워드가 많아 순위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대신 분야별, 성별, 월별 인기 검색어 순위 등 세부적인 순위는 공개했다. 이를 통해 누리꾼들이 한 해 이슈를 추적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제시된 분야별 통계는 영화와, 가수, 드라마, 배우, 오락프로그램, 방송인, 개그맨 등 연예계 관련 분야가 일색이다.   이 밖의 분야로는 스포츠스타와 게임 등만이 올라왔을 뿐, 정치와 경제, 사회 분야는 아예 제시조차 되지 않았다.   이에 업계에서는 "이율배반적인 발표"라며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8일

신문의 새로운 시도. 사람들은 깊이있는 걸 원할까 아니면 많은 양을 원할까? -한겨레 링크

흐음. 아이디어가 특이하군요. 블로그도 저런 식으로 한번 바꿔 봐야겠습니다.

in reference to:

"<이>는 기존 신문과 달랐다. 우선, 전통적 형식의 섹션 구분이 없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신문은 1면부터 정치, 국제,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의 섹션으로 구분해 기사를 실었다.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과 유럽의 신문도 예외가 없었다. <이>는 이런 구분을 파괴했다. 4개의 주제로 모든 뉴스를 재통합했다. ‘오피니언’(Opinion)과 그날의 주요 뉴스를 간략히 정리해주는 ‘레이더’(Radar), 이슈 가운데 몇개만 골라 심층 보도하는 ‘줌’(Zoom), 레저·문화·스포츠를 함께 다루는 ‘모어’(More), 이렇게 4개의 섹션으로 지면이 이뤄진다. 사설·칼럼을 신문의 맨 뒤쪽에 배치하는 기존 신문과 달리, <이>는 신문의 첫 페이지를 오피니언면으로 시작한다. 피게이레두 편집인은 “독자들은 이제 ‘뉴스’를 인터넷 등 다른 매체를 통해 먼저 접한다. 우리는 독자가 더 알고 싶어 하는 것만 골라서 심층 보도한다. 우리 신문의 기사 수는 다른 신문의 절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 가라앉는 신문산업…떠오르는 ‘잡지형 신문’ : 미디어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구글 에릭 슈미트와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의 WSJ 논쟁-아이뉴스24 링크

이런 논쟁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게 부럽다;;;;;


우리는 뭐... 알아서 방송으로 들어오라고 부추기는 중...

in reference to:

"슈미트는 자신들의 입장을 적극 옹호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언론사들을 정면 비판하지는 않았다. "구글이 언론사들의 좋은 협업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쪽에 초점을 맞췄다.그런 관점에서 그는 "인터넷의 등장이 뉴스의 죽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혁신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칼럼의 마지막 부분을 "비디오는 라디오 스타를 죽이지 않았다.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냈을 따름이다"는 말로 마무리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7일

다음이 폰 장사를 잘 한 셈인가;;; 계열사(?) 직원들은 별 생각도 없이 T옴니아 쓰게 생겼네-아이뉴스24링크

삼성이 잘한 셈이겠군....

그런데 누군가는 불쌍할 듯;;;

in reference to:

"다음이 모바일 서비스를 '아이폰'과 'T옴니아2' 모두 지원하고 있어 다양한 스마트폰을 써보려 하는 직원들이 '아이폰'을 선택한 경우는 'T옴니아2'를 추가로 선택하고 'T옴니아2'를 선택한 경우는 '아이폰'을 선택하며 엇비슷한 물량이 공급된 것."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뭐? T옴니아가 6만5천대나 예약했다구? 어디서 개뻥을 치냐 -아이뉴스24

매장에 나간게 그정도 아니구? 일단 못믿겠다.

분명히 그 전까지 한달동안 1만 5천대 팔았다고 자랑했었거덩... 삼성이..

뻥도 적당히 쳐야지...

in reference to:

"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까지 아이폰 판매량은 예약자 판매에 힘입어 약 6만2천여 대. 같은 기간 동안 SK텔레콤은 6만5천대 가량의 'T옴니아2폰'을 개통시켰다. SK텔레콤은 'T옴니아2'에 신규,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동일한 가격 정책을 내세우며 맞서고 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판단을 못할 때 판단하는 방법-오바마의 아프간 정책 결정 과정-한겨레

토론은 학계의 이론검토 논쟁을 방불케 했고, 오바마의 최측근인 데이비드 액설로드 선임고문차 불과 한 주일 전까지도 오바마의 의중을 몰랐을 정도였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지난달 한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모든 옵션을 환영했고 상반된 관점들을 유도했다”고 말했다.


맹바기는 이런 거 못하지. 무조건 자기가 옳고, 자기는 '신'의 뜻에 따라 모든 걸 다 아는 '전지전능'한 존재니까.

in reference to:

"오바마의 새 아프간 전략이 ‘증파’보다 ‘철군’에 방점이 찍혀 있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문제는 실현가능성이다. <뉴욕타임스>는 “3개월에 걸친 아프간전략 검토는 오바마 정부의 정책결정 방식의 사례연구 대상”이라며 “이번 결정은 오바마의 생각이 복잡하게 전개돼가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매크리스털 사령관의 4만명 증파 요구엔 회의적이었지만, 아프간전 실패의 파장을 알게 될수록 미국의 아프간 임무를 한정하면서 최종목표 달성을 위한 일시적 군사력 급증이라는 자신의 신념을 굳혀갔다는 것이다. 오바마는 1일 대국민연설에서 아프간이 제2의 베트남이 아니라는 점을 애써 강조했다. ‘오바마의 전쟁’이 앞으로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 지 주목된다."
- 졌다는 말 차마 못하겠고 전쟁도 빨리 끝내고 싶고 : 미국·중남미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좃선 김대중고문도 상황 파악 못하는구나. 내년 선거 이후에는 더 몰아칠거다. 여론이 어떻든간에-뷰스엔뉴스 링크

맹바기는 내년 선거 이후로 다 밀어붙일거다.

결국 더 참혹해 질 것이고.

다만 작년 촛불과 같은, 4.19, 6월 항쟁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맹바기가 어떤 놈이라는 걸 국민들이 잘 아니까.

문제는 그래도 맹바기는 잘릴거다. 좃선등에 의해서... 힘 없는 앞잡이는 허수아비도 안된다는거.

in reference to:

"하지만 김 고문이 진짜 우려한 대목은 세종시 수정을 강행하다가 실패할 경우 예상되는 '레임덕'이었다. 그는 "이 대통령은 더 이상 이 문제로 발목 잡혀 있을 여유가 없다"며 "내년 지방자치단체선거(6월 2일)에서 현 정부의 여당이 힘을 얻지 못하면 MB가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간은 6개월 남짓이다. 그렇게 중차대한 시간을 잡아먹으며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세종시 문제에 붙들려 있는 것은 정치적으로 난센스"라고 지적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김대중 "MB, 세종시 수정 포기하라" (view on Google Sidewiki)

수치심을 느끼게 만들어 예산 줄이기. 아이들 굶겨서 미래가 있을까? -프레시안 링크

변명또한 더럽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그동안 불명확했던 선정 기준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절차"라고 해명

불명확할게 뭐 있나? 그리고 어차피 똑똑한 사람들은 그래도 챙겨 찾아 먹는다. 마치 맹바기가 소득 줄여 신고해서 건보료 낮춘 것 처럼.

제발 가난하다고 국민 아니라는 생각 좀 하지 마라. 정말 비참하다.

in reference to:

"상황이 이렇다 보니, 무료 급식을 신청하는 아동의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구로푸른학교'를 운영하는 송은주 교사는 "신청 기준을 까다롭게 하면 아이들이 수치심을 느껴 신청자 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송 교사는 "문제는 정부가 제공하는 복지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라며 "방학 중 중식 지원을 받는 아이들 중엔 맞벌이나 부모의 관심 부족으로 방치된 아이들이 대다수인데, 부모 도움없이 이 아이들이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것조차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 MB의 겨울…"추위보다 '굶주림'이 더 무서워요"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옴니아 일병 구하기구만 뭘? 삼성 관련해서 SKT 관련해서 이런 기사 써 보지?-전자신문링크

아이폰을 까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중요한 건 세계 2,3위인 휴대전화 제작사들이 왜 아이폰을 못만드느냐 하는 데 있다.

그걸 까야지.

in reference to:

"아쉬움이 있다면 KT가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면서 애플사와 ‘굴욕적인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KT는 애플과 아이폰 물량을 50만대 개런티한 것으로 알려졌다. KT의 할부지원금을 40만원으로 추정할 경우 어림잡아 2000억원이라는 현금이 고스란히 해외로 빠져나가는 셈이다.애국심에 호소하거나 포털에 떠도는 ‘옴니아 일병 구하기’를 논하는 것이 아니다. 2000억원이면 KT가 전국 핵심지역에 와이파이를 깔고도 남는 돈이다.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도 구축할 수 있는 운영 자금이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