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두개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10년 1월 12일

우리가 강남을 이길 수 있는가? 있다. 경기도 김상곤 교육감 -경향 링크

2008년 서울 교육감 선거로 드러난 '강남 3구'의 힘.

그들을 우리편이 되도록, 우리의 생각에 굴복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in reference to:

"적잖은 이들이 민선 교육감의 한계를 말한다. 교과부의 위임사안이 많아 독립성이 약하고, 지방의회가 발목을 잡을 경우 대안이 없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김 교육감의 성취는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이다. 그는 한국 교육의 패러다임을 흔들었다.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전파했다. ‘대입 특구’ 서울 대치동 아이들이 전학오는 학교를 만들었고, 무상 급식이 ‘시혜’가 아니라 보편적 ‘복지’임을 알렸다. ‘교육’과 ‘입시’가 동의어인 이 나라에서 혁신학교, 학생인권 같은 ‘낯선’ 개념을 국민적 의제로 격상시켰다. 한 사람의 ‘실천가’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그는 보여주고 있다. 김 교육감의 아홉 달은 시민들에게 참여의 가치를 일깨웠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나와 내 가족의 삶은 술자리의 불평 불만이 아닌 ‘한 표’를 통해 달라질 수 있다."
- [김민아칼럼]김상곤의 실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11일

이건희와 스티브잡스 : 범법자가 판치는 나라. 맹바기가 국격 이야기 하는데 이 상황을 외국인들은 어떻게 볼까? -프레시안 링크

그게 참 궁금하다. 외국인들은 어떻게 볼까?

따로 정리한 적은 없지만 스티브잡스가 없는 2009년 전반기. 아이폰과 아이팟 시리즈는 사실 실망이었다. 겉 모양이 이전과 달라진 것도 없었고, 큰 차이도 없었다.

마치 숙제처럼 아이폰 OS 가 풀어야 할 문제 100가지를 해결하고 의미는 있는 '나침반' 기능을 하는 자화센서를 넣었을 뿐.

하지만 스티브잡스는 공식 석상에서 자기 직원들을 폄하하거나 낮췄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아이팟 들을 이야기 하면서 '오우섬' 기타등등을 연발했다.

아래 있는 이건희 전 회장의 발언을 보자. 삼성이 그렇게 잘못했나? 직원들은 열심히 자기 일을 했을 뿐이다.

물론 크나큰 몇가지 차이가 있다. 잡스는 돌아올 계획이었고, 돌아왔다. 이 전 회장은 맹바기가 아니었다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말이지만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한마디가 없다. 세상은 항상 위험한 곳이다. 그러니까 정신차려라. 누가 그걸 모르나?

그렇게 잘났나?

옴니아가 안팔리는, 아니 정확히 말해서 아이폰이 잘팔리는 건 '극성스런 네티즌' 때문이라는 멋진 센스와도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다. 컴퓨터나 하지 말고 일해라 뭐 이런 소리려나.

일반한테 안팔리면 기업 시장에다가 밀어버리는 삼성의 영업 센스는 뭐 할 말이 없다. 그래도 옴니아는 안팔린다. 만져보면 아니까.

이런 철학으로는 백년을 바다 플랫폼을 만들어 내도 망할 수 밖에 없다. 이건희 그리고 삼성 당신들이야말로 정신차려야 한다.

in reference to:

"이 전 회장은 "삼성도 까딱 잘못하면 10년 전 구멍가게로 돌아간다. 삼성그룹의 10년 후 준비는 턱도 없다. 아직 멀었다"며 지금의 계열사 자율 경영 방식에 대해 비판했다. 삼성의 장기적인 비전의 부재를 언급하며 이 전 회장의 복귀를 주문하는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 등의 주장과 맞아 떨어진다. 이 전 회장은 "모든 분야가 정신차려야 한다"는 대국민 메시지도 잊지 않았고, 대다수 언론은 이 전 회장의 '쓴 소리'에 공감하며 그의 탁월한 식견에 찬사를 보냈다."
- 美 CES서 확인된 삼성의 앞날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10일

위법이 세상을 바꾼다... 과연 맹바기랑 조중동은 뭐라고 할까? -한겨레 링크

법을 위반해야 제대로 돌아간다면, 법이 잘못된 것이고, 원칙이 잘못된 것이렸다. 이래도 법을 무조건 지켜야 하나?

in reference to:

"그런데 어느 날부터 길이 뻥뻥 뚫리기 시작했다. 버스 운전기사들이 ‘교통위반’을 시작한 덕분이다. 기사들은 파란 신호를 받은 뒤에도 곧바로 네거리를 통과하지 않고, 교차로의 오른쪽으로 살짝 비켜주기 시작했다. 뒤따라오는 차들이 네거리를 모두 통과한 뒤에야 네거리를 지나다 보니 교통 정체가 사라진 것이다. 교통경찰 등 다른 누군가의 지시도 없이 기사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교통 정체를 해소한 셈이다."
- 5612번 버스기사들 ‘아름다운 교통법 위반’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8일

삼성의 오만함. 결국 소니를 따라가겠네. 그 책임은 언론이 질거다. 머니 투데이는 이제 안녕~ -프레시안 링크

삼성 트위터의 오만함. 대체 트위터에서 '불만세력'은 무시하겠다는 발언을 함부로 하다니.

'극성스런 네티즌'이 될까 아니면 '무시하는 네티즌'이 될까 생각중.

in reference to:

"1면에까지 실린 나름 '특종' 기사를 해당 언론이 뚜렷한 이유 없이 자진 삭제한 사태가 발생하자 시민단체인 경제개혁연대는 이날 삼성과 SK 측에 기사 내용과 관련해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그러나 <머니투데이>는 경제개혁연대를 두고 "나설 데와 안 나설 데를 가리지 못한다"고 비난했다. 아예 경제개혁연대의 행보를 두고 "오버" "오지랖"이라고 막말을 하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이 기사에서는 시민단체가 특정 목적(그 목적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을 갖고 해대는 공세에 '글로벌 기업'인 삼성과 SK가 피해를 입고 있다는 인식이 드러난다."
- "이건희 생일 축하? 씁쓸하구만!"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언제부터 프레지던트가 총리. 총리가 발음이 더 쉬워? 애들이 총리를 알아? -경향 링크

우와~ 여기서도 기는 구나...



애들이 총리를 어떻게 아냐 대통령을 알지.

in reference to:

"한 가지 의문. 부자를 위하면서 빈자를 억압하고, 반대자와 소통할지 모르며, 승리를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는 무시무시한 악당 스톤의 직책은 ‘대통령’(president)인데, 한국판 자막과 더빙에선 ‘총리’라고 번역됐다. 홍보사 영화인 관계자는 “ ‘대통령’보다 ‘총리’가 발음이 쉽고 녹음하기 좋아 바꿨다”고 밝혔다."
- [리뷰]영화 ‘아스트로 보이’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7일

진보세력간에 다름을 인정하자. 그리고 서로 줄것을 생각하자. 조국 교수가 좋은 아이디어를 줬네 -한겨레 링크

요즘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던 질문거리.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줄 것을 나누자. 그런데 과연 민노당 진보신당이 민주당에 줄 것이 뭐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부시장 등을 주자는 의견.

한편으로는 과연 가능할 까 싶지만 괜찮은 방안이긴 하다.

in reference to:

"넷째, ‘직업적 정치인’은 후보단일화를 “자신으로의 단일화”로 생각하기 마련이므로, 연합을 실현하려면 구체적 방안이 합의되어야 한다. 먼저 여론조사 외에, 합의된 적정비율로 당세와 민심이 모두 반영되는 영국형 ‘공천배심제’를 채택하여 후보를 정할 것을 권한다. 여기서 시민사회단체와 풀뿌리 시민의 참여와 개입은 필수이다. 그리고 이 제도에 따라 특정 당 후보가 광역단체장 후보로 정해진다면 이 후보의 당이 당해 지역행정 권한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정무부시장, 정무부지사 등 임명직은 연합 내의 다른 당 사람이 맡도록 합의하여 상생의 환경을 마련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 [세상읽기] 선거연합, 나누어야 커진다 / 조국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오!!! 왠일? 연합이 '검찰이 주장' 했다는 기사도 내고? -연합 링크

기자가 보기에도 개떡검이 말하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in reference to: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회사 비자금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으로 기소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횡령액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6억원 가량 늘어났다고 검찰이 주장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6일

'상식적으로 요즘 비즈니스가 한두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지 않나?' 난 맞는거 같은데? -미디어 오늘 링크

SK 답도 웃긴다. '우리는 한번도 출시 하겠다고 한 적 없다' 누가 뭐라나? 어디에도 그런 말 없는데?

대체 자기네가 확인해 주지도 않으면서 뭐가 오보라는거지? 확실히 이씨랑 최씨랑 이야기 한 적 없나?

'알고있다' 관계자도 모르는구만 뭘 그래.

in reference to:

"이 관계자는 "한국일보 보도는 익명의 업계 관계자에게 의존하고 있는데 아무런 팩트 확인도 없다"면서 "삼성의 요청을 받고 아이폰 출시를 유보했다는 건 사실무근이고 우리로서는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도 "여러 방면으로 확인해 보고 있지만 왜 그런 기사가 나갔는지 모르겠다"면서 "상식적으로 요즘 비즈니스가 그렇게 위에서 한두 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5일

리얼미터는 이제 휴대전화 단독조사는 안하는구만? -뷰스앤뉴스 링크

왜 안할까? 왜 그럴까? 이상하다 그치? 휴대전화처럼 확실한 것도 없는데.

in reference to:

"이번 조사는 구랍 28~31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가구전화와 휴대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5%포인트 였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여론조사] MB 지지율 48%로 하락 (view on Google Sidewiki)

'회의를 방해하지 않았으면...' 노 전 대통령 탄핵때도 비슷한 상황이었지 추미애. 박쥐처럼 더러운 건 없다 -한겨레 링크

'회의를 방해하지 않았으면' 이라... 그러면 예결장 점거한 민주당도 쫓아내지 그랬나? 어차피 방해세력 아닌가?

뭐가 옳고 그른지 왜 모르는 건가.

이제는 내가 그른 사람이 되어가나?

in reference to:

"추 위원장은 4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9쪽짜리 문건을 40분 남짓 읽어가며 해명했다. 그는 “야당의원의 출입을 봉쇄한 회의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재윤 민주당 환노위 간사가 오후 회의에 들어왔을 때도 자리에 앉으라고 했으나, 결국 끝장토론을 거부하고 자발적으로 퇴장했다”며 속기록까지 공개했다. 그러나 김 의원이 나간 직후부터 표결이 이뤄진 ‘10분여간’ 출입문이 닫혀 있었던 상황에 대해선 “회의를 방해하지 않았으면 문을 열었겠지요”라고 답했다. 문고리를 왼쪽으로 돌려 잠갔던 그 ‘10분’ 때문에 그의 정치인생 ‘추’가 흔들리고 있다"
- 문 잠근 ‘10분’…추미애 정치인생 ‘추’ 흔들 : 국회·정당 : 정치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ㅎㄷㄷㄷㄷ 국정원을 아주 개차반으로 만들었네. 맹바기 -오마이 링크

한심한 나라꼴일세. 해외에 있을 인간을 국내에 보내고...

in reference to:

"그는 "이번에, 연기군 (주민 공작) 사건도 제가 볼 때에는 국정원의 그 친구들(지역정보관들) 보니까 거기 간 지가 얼마 안 되었다. 그리고 업무 분야가 해외 파트에 있던 친구를 거기로 보냈다. 그러니까 업무를 잘 모르니까 이 사람들은 자기 의도의 사고방식으로 했다. 지역 정보관이라는 것은 최소한도 2, 3년은 해야 군의원을 만나도, 군의원과 정보관 사이가 아닌 인간과 인간으로서 만났을 때에 문제가 안 생기는데 그런 사람은 안 된다"고 말했다."
- 전국 국정원 고위간부, 원세훈 원장 경질 촉구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4일

우즈베키스탄의 고대문화

2009년 11월 17일 부터 올해 9월 26일까지 국립 중앙 박물관 줄여 중박 '중앙 아시아실'에서 '동서문명의 십자로' 우즈베키스탄의 고대문화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공화국(O'zbekiston Respublikasi/Ўзбекистон Республикаси 오즈베키 스톤 레스푸블리카스 또는 O'zbekiston Jumhuriyati 오즈베키스톤 줌후리야티, ...


오늘은 우선 사진들만~

소조상
기둥
전사 상
여신상
왕자상

2010년 1월 3일

하천법이 아니라 호수법(호소법)기준으로 수질이 나빠져도 제재를 안받는다 4대강은 중국 삼협댐 꼴이 나는거지-한겨레 링크

중국 삼협댑 봐라.

만들땐 그렇게 떠들던 중국도 더 이상 말이 없다.

1.2프로 국고로 뒷 돈 풀기.

이건 어떻게 받아낼 것인가.

in reference to:

"2011년 대한민국에서 강이 사라지는 것이다. 더 이상 흐르는 강이 아니므로 BOD를 기준으로 하는 하천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호소법에 따라 수질기준이 COD로 바뀌므로 수질이 더 나빠져도 제재를 받지 않게 된다."
- [독자칼럼] 강 살리려면 보를 없애야 하거늘 / 이기영 : 독자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8일

개떡검... 아주 쇼를 하는구나... 공성진이 받은 돈은 2억원 밑으로 낮춰서 불구속수사로. 공성진은 '정권흔들기'라고.. 얘네는 너무 코미디야 -뷰스앤뉴스 링크

역시나 할 말이 없다.

in reference to:

"한편 <문화일보>는 이날자 검찰발 기사를 통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공 의원의 불법자금 수수 규모를 2억원 안팎으로 사실상 정리한 것으로 취재결과 나타났다"며 "검찰은 공 의원의 진술과 관련자 조사 내용을 맞춰보고 공 의원의 불법자금 수수 액수를 최종 확정지을 방침이다. 이 과정에 공 의원의 불법자금 규모가 2억원 미만으로 줄어들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보도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공성진 최고위원회 출석, "내 음해는 정권흔들기" (view on Google Sidewiki)

운차니... JP 를 찾아갔다네.... 똥오줌 못가리는구나... 뷰스앤뉴스 링크

뭐... 할 말이 없다....

in reference to:

"정 총리는 이날 오후 김 전 총재의 청구동 자택을 찾아 30여분간 환담을 하는 과정에 세종시 문제와 관련, ""수도가 분할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7년을 기다렸는데 더 기다리게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며 새해 1월11일 예정대로 세종시 정부안을 밝힐 것임을 분명히 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JP 찾아가 '세종시 수정 협조' 요청 (view on Google Sidewiki)

역시나 UAE 기사가 많구나~~~ 세일즈 외교라... 기술이 그렇게 중요한 원전 건설 사업인데 세일즈 외교 하면 되는거야? 마봉춘은 결국 맛이 가고... -미디어 오늘 링크

정말 '극적'으로 한국 콘소시엄이 되었다면 맹바기가 갔겠어?

in reference to:

"그러나 MBC 내부에서는 대통령의 일종의 이벤트에 방송이 효과를 극대화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MBC의 한 중견기자는 "이미 지난주부터 청와대 기자들에게 엠바고가 걸리면서 성사 가능성이 높았다는 것이 언론계에 전파된 상황이었고, 대통령까지 직접 현지에 갔다는 것 자체가 성사 가능성을 반증했던 것"이라며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식으로 '이벤트' 형식으로 방송한 것은 이미지정치에 동원됐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MBC 보도국 간부는 "MBC 입장에서 평가할 부분은 평가하고, 너무 일방적인 홍보로 비춰지지 않도록 '쿨하게' 하려고 했다"며 "나름대로 치열하게 고민한 것"이라고 말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미국도 떠들어 주길 바랬나보지? 어차피 누가 따건 둘 다 미국이자나-연합/한겨레

이걸로 대운하까지 걸고 가면서 '우리 토목 최고다' 라고 떠들고 다니겠네- -;;;;


갑갑... 하다...

in reference to:

"미국은 27일(현지시간) 한국이 아랍에미리트(UAE)의 초대형 원자력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따낸데 대해 일부 언론을 빼고는 일단 요란한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 미국 언론들은 이날이 일요일인데다 한전 컨소시엄과 막판까지 경합했던 GE-히타치 컨소시엄이 탈락한 탓인듯 한국의 UAE 원전수주 뉴스를 간단한 분석을 곁들여 비교적 짧게 보도했다."
- 미, 한국 UAE 원전수주 ‘조용한’ : 미국·중남미 : 국제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이미 일주일 전에 확정된 거에다가 얼굴 들이미는 맹바기. 하여튼 맹바기는 포퓰리즘의 신이 되어 가네. -미디어 오늘 기사

맹바기는 못말려!

in reference to:

"한국의 원전 수주는 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방문 일주일 전쯤에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종 발표 전에 언론 보도가 나올 경우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는 협상 조건 때문에 한국 정부는 끝까지 신중한 태도로 언론에 보도 자제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5일

청년 실업의 핵심은 고졸 이하이다.-전문가 말씀. 맹바기 : 인문 대졸자 기술교육 시켜라-미디어오늘

욕밖에 안나온다....


참... 답답... 허다..

in reference to:

"한편, 정인수 한국고용정보원장 원장은 이날 비상경제대책회의에 참석해 “청년실업의 핵심은 고졸 이하이다. 청년실업 전체 3분의 2이상이 고졸 이하 인력”이라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졸 실업자 대책으로 인문대와 지방대 출신에게 기술교육을 시키자는 아이디어를 냈지만, 고용문제 전문가는 청년실업의 핵심은 ‘고졸 이하 인력’이라고 지적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4일

김종배 위원의 강한 스매싱! '맹바기 밑으로 모두 꿇어!!!' 한나라당은 무사할까? 프레시안 기사를 보고

과거 정부 및 야당 인사, 그리고 4대강 세종시 뿐 아니라 딴나라당 계파간 갈등까지 싸그리 훑어버릴 거라는 말씀.

in reference to:

"이런 추정이 현실화 된다면 어떤 결과를 빚을까? 말 할 필요가 없다. 공직사회의 동요 이전에 한나라당의 동요부터 잠재울 수 있다. 행여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행여 세종시 문제를 놓고 친이와 친박 진영 간에 진검승부가 벌어지더라도, 행여 이 여파가 7월로 예정된 한나라당 대표 경선에까지 영향을 미치더라도 일상 궤도를 넘어서는 이반과 동요를 단속할 수 있다. 계파 논리 이전에 자기 생존논리를 우선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한나라당 조직을 다잡을 수 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전후로 해서 토착 비리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하니 이 같은 효과는 더욱 극대화될 것이다."
- 한나라당은 무사할까?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개떡검은 언론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지요. '언론 이해도 낮은 검찰...에 대한 글-프레시안 기사

트위터에 독설 님도 올리고, 프레시안에도 같은 이야기가 올라왔군요.

피디수첩에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고 이러한 글들을 올리신 것인데, 저는 오히려 언론은 그동안 똑바로 하고 있었는가 하는 반성을 요구합니다.

항상 개떡검은 정보를 언론에 질질 흘리고, 언론은, 아니 정확히 기자들은 하이에나 뒤에 따라다니는 독수리 마냥 굽신굽신하며 받아먹습니다.

연합뉴스에 가 봅니다. 어느 다른 언론사라도 상관 없습니다. 검색창에 '검찰 주장' 이라고 넣습니다. 이렇게 넣으면 '검찰이 주장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여러 검색 결과중에 찾을 수 있겠죠?

찾아 봤습니다.
있냐구요? 있습니다. 재밌는 건 우리나라 개떡검나리들의 주장이 아니라 다른 나라 '검찰이 주장했다'는 겁니다.

개떡검이 언론 이해도가 낮다구요? 낮기는 뭐가 낮아요? 낮지 않으니까 징역형을 구형한거지.

개떡검이 어떻다 떠들기 전에 언론이, 기자가 어떻게 기사를 쓰고 있는지, 과연 개떡검의 '주장(이라고 쓰고 개소리라고 읽는다)' 들이 그냥 '밝혔다' 라고 쓸 정도로 명확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개소리인지 생각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왜 우리나라 개떡검은 '주장' 하는 경우가 전혀 없는 것일까요?

in reference to:

"언론 이해 못하는 검찰, 악의적인 '징역형' 구형먼저 검찰은 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듯하다. 언론이 갖고 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과 역할 중 하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권력(예를 들면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권력)에 대한 감시 기능이다. 물론 우리 사회에는 권력의 비리를 감시하는 기능을 가진 정부 기관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관들은 어떤 형태로든 대통령과 다른 정부 기관들, 즉 다른 권력 기관들과 관련 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 압력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상태에서 권력기관을 감시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정부에 의해 설립 및 운영되고 있는 감시기관에 의해서만 권력기관에 대해 감시를 시행할 경우, 권력 기관에 대한 제대로 된 감시가 이루어질 수 없게 된다."
- '언론 이해도' 낮은 검찰, 어이없는 '징역형' 구형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한나라당 야당일 때 국책사업 방해 안했다고? 세종시는 그럼 뭐냐? -뷰스앤뉴스 링크

이건 뭐.... 코미디도 아니고...

in reference to: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24일 "한나라당이 야당일 때는 민주당의 국책사업을 방해한 적이 없다"며 4대강 사업 강행을 거듭 천명했다.안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에서 "민주당도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하는 국책사업을 도와주면 안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안상수 "한나라가 야당일 땐 국책사업 방해 안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3일

천재 조각가 작품전이라... 가 봐야겠네요. 내년 2월 말까지. 덕수궁

흠흠....

in reference to:

"그에게 평생의 주제였던 인물, 특히 종교적 느낌을 물씬 풍기는 여인상들과 말머리 조각이 총망라됐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일본 소장품들이 여럿 한국에 선보인다. 미술평론가 정준모씨는 “인간에 대한 진지함을 절로 느끼게 하는 인물상들, 특히 작가 자신을 빚은 자소상과 불상을 연상케 하는 여인 입상 등을 눈여겨보라”고 권했다. 내년 2월28일까지 덕수궁미술관. 덕수궁 입장료 포함 6000원. (02)2188-6000."
- 죽어서야 알아본 천재의 조각품 : 음악·공연·전시 : 문화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빵꾸똥꾸 지키기 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제발 좀 내버려둬라 문화일보처럼 막장은 아니잖냐? -경향링크

참여정부 후반부 시절 문화일보에 연재되던 소설이 문제아닌 문제가 된 적이 있었다.

사실 그보다는 문화일보 자체 논조가 더 문제였지만.

엊그제 맹바기가 막말 방송 없애라는 말을 하자 마자 눈에 불을 켜고 시비거리를 찾던 방통위가 거침없이 하이킥의 '빵꾸똥꾸'를 찾아내버렸던 것이었다.

굳이 변명을 해 보자면 적어도 참여정부 시절엔 '징계권자'가 언론에 대고 뭐라 한 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건 완전히 홍위병 저리가라에 완장질이 참 눈꼴 시리다 못해 안쓰럽다.

in reference to:

"이에 ‘지붕뚫고 하이킥’의 김병욱 PD는 “‘빵꾸똥꾸’ 수정 없이 그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PD는 “사람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시트콤”이라며 “해리의 버릇 없는 모습은 가족에게 관심을 받지 못했던 아픈 기억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리가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 ‘빵꾸똥꾸’ 징계소식 전하다 앵커 웃음 ‘방송사고’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견찰은 홍보비를 어디에 쓰나? 혹시 KBS 로 흘러간 정황은 없는건가?수상한 삼형제 의 견찰 -미디어 오늘 링크

혹시 '견찰' 이라고 했다고 기분나빠하지 말기 바란다.

검찰은 개떡검이라고 부르니까.

견찰이 따로 비자금 조성할 리 없으니, 나라 세금을 갖다가 케베스 제작자들에게 흘러 들어간 건 아닌지 개떡검이 조사해야 된다.

엄연한 불법행위가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게다가 김인규가 사장이다.

김인규한테도 청탁이 갔는지 따져 봐야 하겠다.

in reference to:

"드라마에서 지 경사는 아들이 다친 이유에 대해 김순경에게 "한쪽눈이 실명이 될지도 모른다, 시위대가 던진 돌에 정통으로 눈이 맞았고, 화염병에 맞은 팔다리는 화상을 맞았다"며 "시위대도 너무한다.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 거한테 지들도 자식이 있고 동생이 있을텐데 똑같이 자식키우면서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 전경이 무슨 죄냐, 그저 명령대로 한 것 뿐인데"라고 절규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20일

인터넷 링크는 저작권 침해 아니다. 당연한 결론. 대체 누가 링크를 자꾸 시비거는걸까? -연합링크

연합도 이제 좀 정신 좀 차리고, 괜한 시비 좀 그만 걸었으면 한다.

in reference to:

"재판부는 "인터넷 링크는 웹사이트 서버에 저장된 저작물의 인터넷상의 위치정보나 경로를 나타낸 것에 불과하다"며 "피고들이 자신의 서버에 대한 링크를 쉽게 하도록 이용자에게 인터넷주소(URL) 등의 정보를 제공했더라도 원고의 음악저작물에 대한 복제권이나 전송권을 침해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7일

쑈쑈~ 쑈! 기사에도 있지만, 비효율이라면서 왜 그리들 쉽게 세종시로 나려가는거야? -경향링크

제발 앞뒤 안맞는 짓 좀 그만들 해라.

컴도저건, 불도저건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고, 천 근 바위덩이를 움직일 수는 있어도 한 낫 사람 맘은 못바꾼다.

그게 세상이다.

in reference to:

"장관들의 충청행은 여론수렴 차원을 넘어 세종시 수정안 강행을 위한 지역 민심 설득, 나아가 압박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된다. 실제 권태신 국무총리실장은 지난 16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4급 이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세종시 원안을 고집한다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광주나 대구 등 다른 지역에 줘야 국가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장관의 잦은 출장으로 적시의 정책 결정 및 위기 대응 능력 저하를 세종시 수정론의 근거로 설파해온 정부가 세종시 문제로 장관들이 자리를 비우는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행안부 장관은 연말연시 치안문제가 중요한 시점에, 국토부 장관은 4대강 사업 예산 문제로 국회가 대치 중인 상황에 충청행을 택했다."
- 만사 제쳐둔 ‘세종시 장관들’… 이달곤·정종환 줄줄이 충청행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에산 문제가 남북관계보다도 못한 사안인가? 땅동관 이 뭔 망발인가? -프레시안 링크

정말 너무한다.

아무리 국격을 따지는 인간들이라지만, 그깟 예산이라니?

대통령이 뒤에서 사주하면서 무슨 개소리야 개소리가.

in reference to:

"청와대 이동관 홍보수석은 1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의제 문제는 당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며서도 "예를 들어 G20이라든가, 남북관계라든가 하는 국가적 문제라면 몰라도 예산문제가 대통령 앞에서 할 이야기인가"라고 말했다."
- 靑 "예산안 문제가 대통령 앞에서 할 이야기인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14년 만에 화려한 '귀가' 면??? 집에 가란 소린데? 엘지가 프린터 를 내놨어요. -전자신문 링크

기자가 개념을 어디에 둔건가, 아니면 단순한 착각인가.... 아니면 '소호' 시장이라 귀가 라고 한건가....

in reference to:

"LG 프린터(모델명:LIP3370)는 가정뿐 아니라 소형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인쇄·복사·스캔·팩스 등 4가지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All in One)’ 복합기다. 무선랜(Wi-Fi) 기능을 통해 케이블 연결 없이 여러 대 노트북에서 인쇄를 할 수 있다. 메모리 슬롯을 장착해 PC와 연결하지 않고도 디지털카메라·USB메모리카드·SD카드 등을 이용해 바로 인쇄할 수 있다. 인쇄 속도는 흑백이 분당 33매, 컬러는 30매로 업무용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초고속 제품이다. 자동으로 스캔 또는 복사를 할 수 있도록 자동 급지 장치(ADF)를 갖췄다."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etnews.co.kr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6일

법원은 자판기구만? 이거 뭐 이래? 그냥 떡검이 달라고 하면 주네? 뷰스엔뉴스-한명숙 체포영장 발부

'합법' 파업한 철도노조 위원장도 구속영장 내놓더니.

개떡검이 오라 가라 하면 그대로 해야 되냐?

법원도 얼마 안남았다 정신차려라.

in reference to: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는 16일 두 차례의 출석 요구를 거부하고 공개적으로 소환 불응 의사를 밝힌 한 전 총리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법원에 체포영장을 청구해 이날 밤 발부받았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법원, 한명숙 체포영장 발부 (view on Google Sidewiki)

4대강이 문제 경향이 예산으로 잘 짚어줬네요

이런 기사들만 나온다면 정말 신문 볼 맛이 날 텐데...

in reference to:

"ㆍ1 수공 이자지원 800억 - ‘보 건설’ 직결… 여야 ‘사활’ㆍ2 하도준설 1조4910억 - “수량 확보용” “대운하 뱃길”ㆍ3 삭감논란 숨은 예산 - ‘둑 높임’ 등 우선순위 논쟁"
- 여야 사활 건 4대강 예산 3대 쟁점은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허준영이 구속해야겠네... -철도공사 파업 유도 사건-프레시안

맹바기는 이제 어쩐다냐....

대체 니네는 할 줄 아는게 뭐냐...

in reference to:

"진보신당 김종철 대변인은 "지난 99년 조폐공사 파업유도 사건 당시에도 파업유도 압력을 행사한 진형구 대검 공안부장이 구속된 적이 있다"며 "마찬가지로 이번 사건에도 허준영 사장을 비롯한 관련자들을 구속하여 파업유도 및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정희 "'철도공사가 파업 유도' 소문이 사실로"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홈플러스 꼼수의 끝은 어디인가. 프랜차이즈 하면 직영은 안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구나-한겨레

역시나 연합만 보고 지나가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난 또 프랜차이즈 하면서 직영은 안할 줄 알았지. 참 답이 없는 족속이다.

in reference to:

"홈플러스가 지금 치르는 것은 불신의 비용이다. 홈플러스는 3년새 슈퍼 수를 5배 이상인 168개로 급속히 불렸다. 이 과정에서 건물주에게 높은 보증금과 월세를 경쟁적으로 제시해 경영난을 겪던 개인 슈퍼를 파산으로 몰아가는 부도덕한 일들도 벌어졌다. 결국 중소상인 반발로 50여개 점포가 사업조정 대상이 되면서 발이 묶였다. 중소상인들은 상생 프랜차이즈를, ‘가맹 계약을 내세워 발 묶인 점포를 일단 개점하고 보자는 의도’로 풀이한다. 실제 홈플러스는 사업 일시정지 상태인 50여 점포를 가맹 계약 우선 대상으로 삼기로 했다. 또 직영점 출점도 계속할 생각이고 앞으로 가맹점 비중을 얼마나 배정할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 [한겨레프리즘] 약자를 겨냥한 자의 딜레마 / 정세라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5일

장애인 예산.... 누굴 탓하리오... 국민쌍년을 욕해야지. -경향링크

한편 이른바 ‘영부인 예산’으로 시민단체들과 장애인들이 지목한 2010년 ‘한식의 세계화’ 관련 예산은 내년도 239억원으로 올해 100억원보다 139억원이나 증액됐다. 대통령 부인 김윤옥씨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 명예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예산은 올해 예산도 100억 중 아직 40억원 밖에 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말이지 해도 너무한다.

in reference to:

"정부는 내년 예산안에 장애인 차량 LPG 지원예산을 올해의 1105억원에서 73억원으로 감축해 사실상 폐지했고 저상버스 관련 예산도 442억원에서 117억원으로 26%를 삭감했다. 이 외에 장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는 30억원 전액이 삭감이 됐으며, 장애인 자동차 구입자금 융자금액도 45억원 전액 삭감됐다. 또 장애어린이를 위한 무상보육 지원예산은 27억원으로 5.6% 삭감했고 장애인 복지시설 기능보강 예산도 92억원으로 22.9% 삭감했다."
- 장애인들 국회서 절규 “우리가 물고기보다도 못한 존재냐”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09년 12월 13일

오마이, 연합 기사 내용이 다르다. 오마이는 주민들이 다 갔고, 연합은 누가 남았는지 안썼군.

하여튼, 이놈의 언론들 말장난은 끝내준다.

in reference to: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정만수 공주대책위원장은 "여기 계속 앉아있어야 하냐?"고 주민대표들에게 물었고 정 총리는 "세종시를 결코 축소하려는 것이 아니"라며 설득하려 했으나 진영은 의장은 "더 이상 들을 얘기가 없다"며 먼저 일어나 퇴장했다.  이어 남은 주민들도 모두 퇴장했고 정 총리는 주민들이 모두 떠난 자리에서 "믿어달라, 1월에 최종안을 갖고 찾아뵙겠다"며 혼자서 마무리를 해야 했다."
- 정 총리-연기·공주 주민대표 간담회, 결국 '파행'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