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보안이 문제긴 하겠지만.....
이건 뭐.. 너무하잖아...
"손 안의 작은 컴퓨터로 불리는 스마트폰 역시 보안 위협의 타깃이다. 웹 브라우징, 이메일, 워드 프로세싱 등 PC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라이트 버전의 OS를 활용하는 스마트폰은 일반 무선 전화에 비해 다양한 공격지점을 노출하고 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스마트폰 보안이 문제긴 하겠지만.....
이건 뭐.. 너무하잖아...
"손 안의 작은 컴퓨터로 불리는 스마트폰 역시 보안 위협의 타깃이다. 웹 브라우징, 이메일, 워드 프로세싱 등 PC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라이트 버전의 OS를 활용하는 스마트폰은 일반 무선 전화에 비해 다양한 공격지점을 노출하고 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경향도 결국은 무릎을 꿇는건가....
"하지만 같은 내용을 담은 '경향닷컴'의 온라인 기사는 2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상태다. 30분 후인 오전 11시 50분부터는 '네이버' 뉴스 검색창에 해당 기사가 노출이 되지 않고 있다.경향닷컴 뉴스팀 측은 이에 대해 "본사(경향신문) 측에서 요청이 들어와 기사를 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향신문 편집국의 이중근 사회부장은 "편집국에서는 온라인 기사가 내려간 것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이미 가판으로 기사가 나간 상태에서 온라인 기사를 내리는 건 의미가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 , '김용철 변호사 신간' 온라인 기사 삭제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어쩐지 익숙한 이름이더라니....
아주 다 해쳐먹어라...
근데 어린쥐는 어디가고 돈 주는 일 하고 있냐.. 그리고 학자금 상환제도가 무슨 장학제도냐?
"곤란한 질문이 나오자 배석했던 이경숙출처 : '반값 등록금' 질문에 MB "등록금 너무 싸면 교육 질이..." - 오마이뉴스 이사장이 "제가 설명하겠다"고 나섰다.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을 지냈던 그는 "등록금 반이 아니고 가계부담을 반으로 줄이는 거였다. 등록금 액수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등록금 싸면 좋겠지. 그런데 너무 싸면 대학교육 질이 떨어지지 않겠냐"며 송용호 충남대 총장의 의견을 물었다."
- '반값 등록금' 질문에 MB "등록금 너무 싸면 교육 질이..."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기사들 읽어보시길...ㅋㅋㅋ
in reference to:"얼마 전에는 한국기원의 ‘우리바둑연구회’가 해체됐다. 일부 프로기사들이 포석 단계에서 좌변을 선호하는데 그 배경에 바둑연구모임인 ‘우리바둑연구회’ 소속 기사들이 지목됐기 때문이다. 보수 언론에선 “기원 내부에서도 이해못할 포석’이라고 몰아붙였다. 한 두판의 바둑만 보고 판단할 것은 아니라는 항변도 나왔지만 “그러려면 프로기사 옷을 벗고 동네 기원에나 가서 두라”는 비판에 묻혀버리고 말았다."
- [경향의 눈]한나라당이 꿈꾸는 법원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그러니까... 우리는 망 자체가 별로 없으니 무료 망개방 한다는 소리.
이정도면 정도가 많이 심하다.
"조 사장의 1.75조원 언급에는 와이파이 존에 대한 투자 외에 3G망의 업그레이드 등의 투자계획도 함께 포함된 것이어서, 애널리스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같은 질문이 반복되자 급기야 이 문제는 "접속지점(AP) 숫자는 변동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는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한마디로, 전략적 상황을 봐가면서 유연하게 추진될 것"이라는 언급으로 정리됐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정말.... 이외수 선생의 말씀을 붙일 수 밖에 없겠다.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에 대해 다수 위원은 <PD수첩>이 특정 고교 출신 기업이 단독이 아닌 컨소시엄에 참여한 형태로 입찰한 사실 등을 적시하지 않은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으나, 일부 위원들은 부수적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서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으며 특정 단체의 문제제기가 발단이 돼서 프로그램의 공정성 여부 심의에 착수하는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MB 모교 4대강 싹쓸이' 보도 징계 (view on Google Sidewiki)
큰딸이 외교관이냐?
일반 비행기 타고 가서 만나도 문제인데...
말장난좀 그만들 해라....
"청와대는 26일 "대통령의 장녀 주연씨가 2008년 9월 자비로 경비를 부담했고, 이번 외유 비용도 사후 정산할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27일 민주당은 "그 동안 국민들 모르게 꾸준히 가족을 데리고 순방을 했다는 얘기인데 다른 가족을 데려간 사례를 즉각 공개하고, 이분들이 사후에 여행경비를 정산했는지 공개하라"고 압박했다. 이에 청와대는 '영수증 공개' 카드를 꺼내든 셈이다."
- 청와대 "필요하다면 '장녀 외유' 영수증 공개"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구긱을 떠들던 분들께선 땅을 치시겠구나..... 오호 통제라....
in reference to:"서울시가 교통 및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재심의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26일 “제2롯데월드의 층수가 높아지고 건축 연면적도 36%나 늘어나는 쪽으로 설계 변경됨에 따라 주변 교통여건에 대한 계획이 미흡하다고 판단돼 재심의가 결정됐다”고 말했다."
- 제2롯데월드 123층 확대 ‘제동’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삼성이랑 지금 정권이랑.. 너무 많이 닮아간다.
걱정이다...
거니는 뜬금없이 미국 전시회장에 나타나질 않나....
맹바기 지지도가 올라갔다 다시 떨어질 때도.. 똑같은 소리를 청와대에서 했는데...
거니야, 아니 삼성아.. 정신좀 차려라....
"이 같은 결과가 언론에 일제히 오르자 누리꾼들은 들썩였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아직 멀었다는 따가운 반응들이 쏟아졌다. 삼성전자가 반박에 나설 것이라는 소문도 돌았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 측은 “옴니아2가 받은 저조한 평가를 두고 특별히 맞대응할 계획은 없다”며 “여러 설문조사마다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삼성電 “옴니아, 해외평은 좋은데...” - ZDNet Korea (view on Google Sidewiki)
우리나라는 국가 철학이 없다. 그러니 '합리' 가 없는 '실용', 결국 '사기' 일 수 밖에 없는 게 국정 철학이 되어 버렸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말바꾸는 언론이 1,2,3위 인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다.
그게 바로 철학 부재의 한계다.
"한 법학교수는 최근 '사법부 흔들기'에 나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친정부 성향 언론의 보도 행태에 대해 "이들 신문의 '사법부' 보도에 특정한 원칙이나 철학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각각의 사건이나 판결이 자신의 입맛에 맞느냐는 판단이 먼저 있은 다음 사법부의 독립이냐 개입이냐가 나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 '신영철사태' 때 "사법부 독립" 주장하던 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어디서 들은 건지 기억도 안나지만, 남성과 여성의 구분은 남성의 사냥 활동과 여성의 채집활동 을 익혀서 얻어진 결과물-어느 것이 먼저든 간에-에 의한 것으로 풀수 있다.
예를 들어 여성의 쇼핑은 '나물을 캐는' 채집활동과 같다. 반면 남성은 사냥방법에 빗댄 쇼핑을 원한다. 물론 나물 캐는 재미를 가진 남성도 있겠지만, 우선 쪼그려 앉는게 남자가 더 힘든 신체 조건이 있다.
""많은 진화심리학자는 오래된 연장통의 비밀을 해명하는 데서 멈춘다. 그렇게 발견된 인간의 본성을 어떻게 해석해 처방할지를 놓고는 대부분의 진화심리학자가 침묵한다. 많은 이들이 오해하듯이, 진화심리학자의 주장은 인류가 진화한 환경에서 빚어진 인간의 마음을 그대로 따르자,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다(자연주의 오류).그러나 인간의 마음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면 온갖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유용한 참고 사항이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정치적으로 우파든 좌파든 진화심리학을 통해서 얻은 인간에 대한 통찰은 세상을 이해하는 시각을 더욱더 깊게 해줄 것이다."
- "내 안에 석기 시대의 마음이 들어 있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표피적 관찰이란다. 이사람은 1편을 못봤다. 봤으면 그런 소릴 못한다.
다 떠나서 '참여관찰'에 대한 논란은 분분하다. 참여관찰을 비판하는 측은 창며하게 되면 그 자신이 하나의 변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제인 구달 등에 대한 비판도 많고, 그들이 정말 연구가일 뿐인지에 대한 의문도 많다. 그리즐리맨 이라는 영화도 한번 보길 권한다.
다 떠나서 대체 '보여줄 수 있는, 들려줄 수 있는' 것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 방송 다큐랑 책이랑 비교하는 무식함은 뭐라고 봐야 되나.
지난 밤 민사와 형사의 재판 진행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그걸 무시하는 검사 출신 교수의 자학에 고통스러웠는데, 이건 무식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무식해도 너무 무식하다.
다큐는 책이 아니다.
"그런 근원적 한계를 감상주의적 카메라 시선(소수민족을 동정한다는)과 개탄(아마존이 무너진다는)의 포즈로 얼버무리는 것도 드러난다. 나체로 돌아다니거나, 원숭이를 구워먹는 등 엽기적 그림에 기대어 시선을 끌려는 시도도 일부 보인다. 결정적으로 ‘아마존의 눈물’을 보고 또 본다 한들 소수종족의 삶에 대한 총체적 성찰이 가능할까? 그걸 물어야 한다. 그래서 문명·미개에 대한 편견까지 없앨 수가 있을까? 기대난이다. 다행히도 우리는 진정한 참여관찰(fieldwork)을 토대로 한 문화인류학 보고서를 여럿 알고 있다."
- [조우석 칼럼] 방송 수준 드러낸 ‘아마존 … ’ - JOINS | 아시아 첫 인터넷 신문 (view on Google Sidewiki)
신문에 얼굴을 실어버리면... 그 의도가 뭐겠나.
인터넷에서 보고 배운게 그거냐 좃선.
"특히 보수단체에서 판사들의 사진을 이용해 항의 시위를 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오석준 공보관은 "그들이 판사들의 사진을 어떻게 구했는지 모르겠지만, 신문들에서 판사의 사진을 싣는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날 조선일보 등 보수성향의 신문들은 문성관 판사의 사진과 이력 등을 게재하며 <PD수첩> 판결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 바 있다."
- 대법원 "신문들, 판사 사진 싣는 것 자체가 문제"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에헤라디야~ 신영철이 때문에 법원 보고 뭐라고도 못하고....
에헤라디야~~
"또 '보고서가 영국의 방송산업 현황을 왜곡했다'는 보도에 대해 "실제 영국의 GDP대비 방송산업 비중이 방송법 개정 이후 2004년 0.02% 성장했다가 2005년 정체에 이어 2006년과 2007년 각각 0.06%와 0.01% 하락한 만큼 보도 내용은 사실을 지적했다"고 판단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쩝쩝쩝...
우걱우걱우걱!
식사 하셨어요?
"지난 18일 오전 KBS 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를 통해 홍 의원은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 한나라당의 친이 친박 계파 대립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날 오전 7시16분께부터 7시34분까지 18분여 동안 전화 인터뷰에 응한 홍 의원은 이 과정에서 줄곧 음식물을 입에 넣고 말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서울쥐 시골쥐 이야기를 다시... 해 볼까나~
그런데 어떤 이야기더라?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 문제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난 12일 시·도지사 간담회 이후 1주일 이상 세종시의 ‘세’자도 꺼내지 않고 있다. 세종시 수정 문제가 정국의 핫이슈로 떠오르자 정작 논란을 야기한 본인은 한 발 물러선 채 여론의 추이를 살피는 모습이다."
- 뒤로 빠진 MB ‘여론 눈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권력이 오는데 누가 거부하나, 기업이 권력 따라 움직이는 건 당연한 거다.
in reference to:"반면에 그는 "그런데 원안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농림수산식품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가족부, 노동부 등 9개 부처가온다. 나머지 법제처, 국가보훈처, 국세청, 소방방재청 등이 오는데 이들 부처가 기업 생산성에 직접적 관련은 없다"며 "그러나 9개 부처는 300조원에 달하는 정부 예산의 대부분을 집행하고 중요한 인허가권을 행사한다. 기업 경영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지적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속보] 정부문건 "세종시 원안에도 대다수 기업 입주 희망" (view on Google Sidewiki)
김무성, 정운찬.... .그리고 세종시... 재밌네.
in reference to:"<신동아>는 이 문건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정부의 이번 세종시 수정 발표는 행정정책의 일환이면서 동시에 '여의도 정치'의 역학구도 변화까지 고려한 고도의 정치적 포석이기도 하다"며 "이 문건은 청와대에도 전달되었는데 이후의 정국 상황은 놀라울 정도로 이 문건이 제안한 그대로 흘러갔다"고 지적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MB계 문건 파문, "친박계의 고립화 유도" (view on Google Sidewiki)
구글 검색창에 '진흙'을 입력하면 추천 검색어로 '진흙 쿠키'가 뜬다.
작년? 제작년? 모르겠다. 엠비씨 W 에서 취재한 적이 있는 내용이다.
바로 그 아이티다.
왜 그들이 진흙 쿠키를 먹는지 안다.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만을 좇는 그들은 그걸 무시한다.
그리고 그들이 스러졌다.
"2004년 쿠데타 이후 국제사회는 아이티를 잘 다스려왔다. 그러나 이번 지진 피해에 대해 긴급 구호를 해주려고 발 빠르게 움직이는 바로 그 나라들은 유엔의 신탁통치 기간을 연장하는 문제에 대해 지난 5년 동안 늘 반대표를 던져 왔다.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고 농업을 개발하는 쪽으로 투자를 돌려야 한다는 제안들은 늘 반대에 부딪혔다."
- "아이티 대재앙, 미국과 국제사회가 책임져라"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작년 말에 한명숙 전 총리 관련 연합 기사를 보다가 검색을 해 봤습니다.
'검찰 주장' 이라는 검색어인데, 무려! 두건이나 나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외국 검찰'이 주장했다는 내용입니다.
노 전 대통령 이 아니더라도 검찰이 틀리는 경우는 많습니다. 헌데 왜 피의자는 주장이고 검찰은 '말했다' 라고 정리하는 건가요.
'주장'은 '우긴다' 라는 속뜻-뉘앙스를 가진 낱말입니다. 피의자가 주장이라면 검찰도 '주장'이라고 적어야지요.
검찰이 '주장'했다는 기사가 연합에 최근 나오긴 했습니다만, 다른 언론사들도 계속 그런 표현을 써야 할 겁니다. 그게 맞는거지요. 특히 지금 같은 개떡검들이 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한겨레는 시민의 알 권리와 함께 피의자의 인권도 충분히 보장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균형보도 △기사의 표현 △제목의 표현 △출처 표기 △신원 공개 △선정적 보도의 자제 △수사 절차의 보도 △오보 등의 바로잡음 △무리한 속보 보도 지양 등 9개 항목을 통해 범죄사건 보도에서 기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을 적시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08년 서울 교육감 선거로 드러난 '강남 3구'의 힘.
그들을 우리편이 되도록, 우리의 생각에 굴복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적잖은 이들이 민선 교육감의 한계를 말한다. 교과부의 위임사안이 많아 독립성이 약하고, 지방의회가 발목을 잡을 경우 대안이 없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김 교육감의 성취는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이다. 그는 한국 교육의 패러다임을 흔들었다.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전파했다. ‘대입 특구’ 서울 대치동 아이들이 전학오는 학교를 만들었고, 무상 급식이 ‘시혜’가 아니라 보편적 ‘복지’임을 알렸다. ‘교육’과 ‘입시’가 동의어인 이 나라에서 혁신학교, 학생인권 같은 ‘낯선’ 개념을 국민적 의제로 격상시켰다. 한 사람의 ‘실천가’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그는 보여주고 있다. 김 교육감의 아홉 달은 시민들에게 참여의 가치를 일깨웠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나와 내 가족의 삶은 술자리의 불평 불만이 아닌 ‘한 표’를 통해 달라질 수 있다."
- [김민아칼럼]김상곤의 실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그게 참 궁금하다. 외국인들은 어떻게 볼까?
따로 정리한 적은 없지만 스티브잡스가 없는 2009년 전반기. 아이폰과 아이팟 시리즈는 사실 실망이었다. 겉 모양이 이전과 달라진 것도 없었고, 큰 차이도 없었다.
마치 숙제처럼 아이폰 OS 가 풀어야 할 문제 100가지를 해결하고 의미는 있는 '나침반' 기능을 하는 자화센서를 넣었을 뿐.
하지만 스티브잡스는 공식 석상에서 자기 직원들을 폄하하거나 낮췄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아이팟 들을 이야기 하면서 '오우섬' 기타등등을 연발했다.
아래 있는 이건희 전 회장의 발언을 보자. 삼성이 그렇게 잘못했나? 직원들은 열심히 자기 일을 했을 뿐이다.
물론 크나큰 몇가지 차이가 있다. 잡스는 돌아올 계획이었고, 돌아왔다. 이 전 회장은 맹바기가 아니었다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말이지만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한마디가 없다. 세상은 항상 위험한 곳이다. 그러니까 정신차려라. 누가 그걸 모르나?
그렇게 잘났나?
옴니아가 안팔리는, 아니 정확히 말해서 아이폰이 잘팔리는 건 '극성스런 네티즌' 때문이라는 멋진 센스와도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다. 컴퓨터나 하지 말고 일해라 뭐 이런 소리려나.
일반한테 안팔리면 기업 시장에다가 밀어버리는 삼성의 영업 센스는 뭐 할 말이 없다. 그래도 옴니아는 안팔린다. 만져보면 아니까.
이런 철학으로는 백년을 바다 플랫폼을 만들어 내도 망할 수 밖에 없다. 이건희 그리고 삼성 당신들이야말로 정신차려야 한다.
"이 전 회장은 "삼성도 까딱 잘못하면 10년 전 구멍가게로 돌아간다. 삼성그룹의 10년 후 준비는 턱도 없다. 아직 멀었다"며 지금의 계열사 자율 경영 방식에 대해 비판했다. 삼성의 장기적인 비전의 부재를 언급하며 이 전 회장의 복귀를 주문하는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 등의 주장과 맞아 떨어진다. 이 전 회장은 "모든 분야가 정신차려야 한다"는 대국민 메시지도 잊지 않았고, 대다수 언론은 이 전 회장의 '쓴 소리'에 공감하며 그의 탁월한 식견에 찬사를 보냈다."
- 美 CES서 확인된 삼성의 앞날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법을 위반해야 제대로 돌아간다면, 법이 잘못된 것이고, 원칙이 잘못된 것이렸다. 이래도 법을 무조건 지켜야 하나?
in reference to:"그런데 어느 날부터 길이 뻥뻥 뚫리기 시작했다. 버스 운전기사들이 ‘교통위반’을 시작한 덕분이다. 기사들은 파란 신호를 받은 뒤에도 곧바로 네거리를 통과하지 않고, 교차로의 오른쪽으로 살짝 비켜주기 시작했다. 뒤따라오는 차들이 네거리를 모두 통과한 뒤에야 네거리를 지나다 보니 교통 정체가 사라진 것이다. 교통경찰 등 다른 누군가의 지시도 없이 기사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교통 정체를 해소한 셈이다."
- 5612번 버스기사들 ‘아름다운 교통법 위반’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삼성 트위터의 오만함. 대체 트위터에서 '불만세력'은 무시하겠다는 발언을 함부로 하다니.
'극성스런 네티즌'이 될까 아니면 '무시하는 네티즌'이 될까 생각중.
"1면에까지 실린 나름 '특종' 기사를 해당 언론이 뚜렷한 이유 없이 자진 삭제한 사태가 발생하자 시민단체인 경제개혁연대는 이날 삼성과 SK 측에 기사 내용과 관련해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그러나 <머니투데이>는 경제개혁연대를 두고 "나설 데와 안 나설 데를 가리지 못한다"고 비난했다. 아예 경제개혁연대의 행보를 두고 "오버" "오지랖"이라고 막말을 하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이 기사에서는 시민단체가 특정 목적(그 목적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을 갖고 해대는 공세에 '글로벌 기업'인 삼성과 SK가 피해를 입고 있다는 인식이 드러난다."
- "이건희 생일 축하? 씁쓸하구만!"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우와~ 여기서도 기는 구나...
애들이 총리를 어떻게 아냐 대통령을 알지.
"한 가지 의문. 부자를 위하면서 빈자를 억압하고, 반대자와 소통할지 모르며, 승리를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는 무시무시한 악당 스톤의 직책은 ‘대통령’(president)인데, 한국판 자막과 더빙에선 ‘총리’라고 번역됐다. 홍보사 영화인 관계자는 “ ‘대통령’보다 ‘총리’가 발음이 쉽고 녹음하기 좋아 바꿨다”고 밝혔다."
- [리뷰]영화 ‘아스트로 보이’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요즘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던 질문거리.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줄 것을 나누자. 그런데 과연 민노당 진보신당이 민주당에 줄 것이 뭐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부시장 등을 주자는 의견.
한편으로는 과연 가능할 까 싶지만 괜찮은 방안이긴 하다.
"넷째, ‘직업적 정치인’은 후보단일화를 “자신으로의 단일화”로 생각하기 마련이므로, 연합을 실현하려면 구체적 방안이 합의되어야 한다. 먼저 여론조사 외에, 합의된 적정비율로 당세와 민심이 모두 반영되는 영국형 ‘공천배심제’를 채택하여 후보를 정할 것을 권한다. 여기서 시민사회단체와 풀뿌리 시민의 참여와 개입은 필수이다. 그리고 이 제도에 따라 특정 당 후보가 광역단체장 후보로 정해진다면 이 후보의 당이 당해 지역행정 권한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정무부시장, 정무부지사 등 임명직은 연합 내의 다른 당 사람이 맡도록 합의하여 상생의 환경을 마련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 [세상읽기] 선거연합, 나누어야 커진다 / 조국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기자가 보기에도 개떡검이 말하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in reference to:"(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회사 비자금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으로 기소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횡령액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6억원 가량 늘어났다고 검찰이 주장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SK 답도 웃긴다. '우리는 한번도 출시 하겠다고 한 적 없다' 누가 뭐라나? 어디에도 그런 말 없는데?
대체 자기네가 확인해 주지도 않으면서 뭐가 오보라는거지? 확실히 이씨랑 최씨랑 이야기 한 적 없나?
'알고있다' 관계자도 모르는구만 뭘 그래.
"이 관계자는 "한국일보 보도는 익명의 업계 관계자에게 의존하고 있는데 아무런 팩트 확인도 없다"면서 "삼성의 요청을 받고 아이폰 출시를 유보했다는 건 사실무근이고 우리로서는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도 "여러 방면으로 확인해 보고 있지만 왜 그런 기사가 나갔는지 모르겠다"면서 "상식적으로 요즘 비즈니스가 그렇게 위에서 한두 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왜 안할까? 왜 그럴까? 이상하다 그치? 휴대전화처럼 확실한 것도 없는데.
in reference to:"이번 조사는 구랍 28~31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가구전화와 휴대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5%포인트 였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여론조사] MB 지지율 48%로 하락 (view on Google Sidewiki)
'회의를 방해하지 않았으면' 이라... 그러면 예결장 점거한 민주당도 쫓아내지 그랬나? 어차피 방해세력 아닌가?
뭐가 옳고 그른지 왜 모르는 건가.
이제는 내가 그른 사람이 되어가나?
"추 위원장은 4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9쪽짜리 문건을 40분 남짓 읽어가며 해명했다. 그는 “야당의원의 출입을 봉쇄한 회의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재윤 민주당 환노위 간사가 오후 회의에 들어왔을 때도 자리에 앉으라고 했으나, 결국 끝장토론을 거부하고 자발적으로 퇴장했다”며 속기록까지 공개했다. 그러나 김 의원이 나간 직후부터 표결이 이뤄진 ‘10분여간’ 출입문이 닫혀 있었던 상황에 대해선 “회의를 방해하지 않았으면 문을 열었겠지요”라고 답했다. 문고리를 왼쪽으로 돌려 잠갔던 그 ‘10분’ 때문에 그의 정치인생 ‘추’가 흔들리고 있다"
- 문 잠근 ‘10분’…추미애 정치인생 ‘추’ 흔들 : 국회·정당 : 정치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
한심한 나라꼴일세. 해외에 있을 인간을 국내에 보내고...
in reference to:"그는 "이번에, 연기군 (주민 공작) 사건도 제가 볼 때에는 국정원의 그 친구들(지역정보관들) 보니까 거기 간 지가 얼마 안 되었다. 그리고 업무 분야가 해외 파트에 있던 친구를 거기로 보냈다. 그러니까 업무를 잘 모르니까 이 사람들은 자기 의도의 사고방식으로 했다. 지역 정보관이라는 것은 최소한도 2, 3년은 해야 군의원을 만나도, 군의원과 정보관 사이가 아닌 인간과 인간으로서 만났을 때에 문제가 안 생기는데 그런 사람은 안 된다"고 말했다."
- 전국 국정원 고위간부, 원세훈 원장 경질 촉구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우즈베키스탄 공화국(O'zbekiston Respublikasi/Ўзбекистон Республикаси 오즈베키 스톤 레스푸블리카스 또는 O'zbekiston Jumhuriyati 오즈베키스톤 줌후리야티, ...







중국 삼협댑 봐라.
만들땐 그렇게 떠들던 중국도 더 이상 말이 없다.
1.2프로 국고로 뒷 돈 풀기.
이건 어떻게 받아낼 것인가.
"2011년 대한민국에서 강이 사라지는 것이다. 더 이상 흐르는 강이 아니므로 BOD를 기준으로 하는 하천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호소법에 따라 수질기준이 COD로 바뀌므로 수질이 더 나빠져도 제재를 받지 않게 된다."
- [독자칼럼] 강 살리려면 보를 없애야 하거늘 / 이기영 : 독자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