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두개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10년 2월 9일

OBS 역외 재송신에 대한 아이뉴스24 김현아 기자의 글 중 일부. 왜 '하반기'에 보자고 할까? -아이뉴스24 첨부

아무래도...

조중동 중 하나한테 넘겨주려는 건 아닐까...

왠지 그럴거 같다.....

in reference to:

"시장 상황을 본 뒤 허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통위의 설명부터 궁색하기 그지 없다. 잘 아는 것처럼 OBS 역외재송신 문제는 어제 오늘 불거진 이슈가 아니다. 방통위 출범 직후부터 업계의 화두나 다름 없었다. 이제와서 "시장상황을 본 뒤 결정하겠다"고 설명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란 얘기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120 다산 콜에 민원 신청하면 개인정보를 전달하는 이 멋진 세상. -경향 첨부

우왕~!

범인에게 '저 사람이 널 신고했다' 고 알려주는 꼴...

in reference to:

"문제는 그러나 제보자의 비공개 요청에도 이같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익명을 요구하면서까지 관내 기관의 불합리한 행정처리를 고발한 제보자 입장에서 제보내용과 신상정보가 곧바로 해당 관청에 노출되면 받게 될 불이익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이씨의 사례처럼 제보자의 신상정보가 해당 구청을 거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걸린 제3자에게 공개될 경우 사안에 따라 크게 악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 ‘120 다산콜’ 믿고 제보했더니…‘대략 난감’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이거니. 며칠전에 '정직했으면 좋겠다' 고 한 게 이거냐? 니가 이래놓고 리더냐? -프래시안 첨부

참.. 쪽팔린다.....

사면 받아놓고 '윤리도덕을 거스르지 않았'다고 하다니.

아 정말이지....

in reference to:

"참조 및 사실관계: (…) 2009년 8월 14일 서울고등법원은 삼성그룹 주식의 불법 매각으로 인한 세금 포탈, 주식시장 불법행위, 배임 행위를 이유로 이건희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와 1100억 원의 벌금을 결정하였다. 이것은 최종 판결이었다. 이건희 씨는 벌금을 냈다. 2009년 12월 31일 대한민국 대통령은 이건희 씨를 단독 사면했다.2010년 1월 13일 이건희 씨는 윤리위원회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그는 자신의 사건이 중간 정도의 처벌(a moderate sanction)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유죄 판결을 받은 자신의 행위가 윤리도덕(ethics)을 거스르지 않았고, 올림픽 운동에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올림픽경기와 다양한 국제스포츠연맹들에 대한 후원을 통해 올림픽과 스포츠 운동을 항상 지원해왔다고 강조했다."
- '이건희 IOC위원 복귀'만? IOC는 이건희 징계했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8일

엄기영 사장은 할만큼 했다고 봅니다. 사실 방문진입장에서 사표 반려한 게 잘못이고. 결국 누가 오든 '낙하산'인거고 -프레시안 첨부

부디.... 엠비씨 노조의 고생이 좋은 결과가 되기만 바랄 뿐....

이제 이 정권은 3개월 남았음.

in reference to:

"MBC 내부에서는 '정면 충돌'을 꺼리는 엄 사장의 성격에서 그 원인을 찾기도 한다. 엄 사장은 이미 사퇴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면서도 이날 이사회에 참석해서도 김우룡 이사장을 비판하거나 '사퇴 의사'를 밝혀 방문진을 압박하는 등의 제스처는 전혀 취하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이러한 방식이 엄기영 사장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쟁'이었던 셈"이라고 말했다."
- 방문진 '덫'에 걸린 엄기영…MBC '격랑 속으로'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5일

"우리끼리 다투며 발목 잡는 것 아닌지" 라고 맹바기가 말하다. 맹바가 그런 생각 자체가 독재란다. -뷰스앤뉴스 첨부

그러니까....
아무리 해도 불도저 처럼 밀어붙이지 못하겠다는 소리지...

너는 촛불 왜 들었었느냐 맹바가...

니가 지금 세종시 반대안 밀어 붙이는 거야 말로 반대를 위한 반대란다...

in reference to: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지금 대한민국은 일본, 중국은 물론 세계와 경쟁하며 살고 있는데 우리는 우리끼리 다투며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세계와 경쟁하는 시대에 인식이 뒤따르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우회적으로 세종시 수정에 반대하는 야당 등을 겨냥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李대통령 "우리끼리 다투며 발목 잡는 것 아닌지"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4일

“언론에서는 영상미디어센터가 진보에서 보수로 넘어갔다고 말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합리적인 것에서 비합리적인 것으로 넘어간 것” 미디액트 소장 인터뷰가 올라왔네요. - 미디어오늘 첨부

합리적이냐.......


삽질이냐........

in reference to:

"- 심사과정은 어땠나.“심사에 들어갔는데 첫 질문이 ‘보고서 준비 잘하시고 발표도 잘하셨다. 그럼 잘못한 것 3가지만 말씀해주세요’였다. 두 번째 질문은 한독협의 사무실 위치를 묻더라. 심사위원장은 몇 번이나 심사위원들에게 ‘질문 없으세요?’라고 물었다. 심사를 받으면서 ‘이분들은 심사에 관심이 없구나’ 생각이 들었다.”- 독립영화진영까지 진보 색채를 빼려는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언론에서는 영상미디어센터가 진보에서 보수로 넘어갔다고 말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합리적인 것에서 비합리적인 것으로 넘어간 것이다. 정치적 의도인지, 자기 이익집단을 챙겨주는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합리적인 것을 무시하고 강행했다는 점이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이거 친이도 열받아야 하는거 아닐까? -정운찬 '자기 보스 따라 세종시 찬반 달라져' -뷰스엔 뉴스 첨부

맹바기는 계파 없다고 했다는데???

그리고 민주당은 콩가루 집안인데...

in reference to:

"정운찬 국무총리는 4일 세종시 수정 논란과 관련, "자기 정치집단의 보스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찬반 입장이) 달라져 안타깝다"며 박근혜 전 대표를 정조준, 논란을 예고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자기 보스에 따라 세종시 찬반 달라져" (view on Google Sidewiki)

'공짜'와 '무상/무료' 의 차이. 교장 뒷주머니를 그렇게 채워주고 싶은가? -조선 사설과 관련한 프레시안 첨부

'공짜' 라는 말은 '공공' 에서 나온 말로 알고 있다. 개인 소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같이 쓸 수 있는, 그래서 '주인이 없기 때문에' 쉽게 닳아 없어지는, 결국 값어치가 떨어진다는 뜻으로 변했다는 거다.

조선 사설을 반대로 해 보자.

여유 있는 집은 어떻게 나눌 것이며, 돈 받는 교육 시설에서 잡음이 없을 것이란 생각은 못할 것이며, (어제 '방과후 학교' 돈을 뒤로 빼돌린 교장도 나왔다) 또다시 '직영' 방식을 '외주'로 주려는 교장 (물론 직접 목표는 '커미션' 일 것이 뻔한) 도 득세를 하려 할 것이다.

돈은 권력인 세상이다. 그런데 그 권력이 교장 돈 벌게 하려는 권력이 되면 안된다.

다시 논의를 해 보자. 아니 이미 논의는 충분히 되었다. 경기 교육감의 무상급식 논란에서 충분히 논의했다.

기억을 되살려보자. 언제 경기도의원들이 예산이 모자라다고 빼야 한다고 한 적 있나? 내 기억으로는 없다.

초등학생 무상급식에 그렇게 많은 돈이 들지 않는다는 거다. 적어도 경기도는 그 지역 교육감이 충분히 예산을 짤 수 있을 만한 돈이라는 것이다.

여유 있는 집에서 급식비 받지 않아도 된다는데 왜 이 난리인건가? 지금 경기도 교육감이, 원희룡 의원이 '사립학교' 급식비 이야기 하는건가? 아니잖은가?

in reference to:

"이 신문은 "공짜급식 후보가 여유 있는 집에선 급식비를 받겠다는 후보보다 선거에서 유리할 게 뻔하다"면서 "무상급식 다음엔 공납금 공짜 공약, 외고·자사고 폐지 공약, 대학입시 추첨제 공약이 차례차례 또는 한꺼번에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미 몇몇 기초자치단체에서 전면 무상급식이 시행 중이라는 사실과 초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공납금이 없다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은 이 신문은 "8년 전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가 재미 좀 보겠다는 발상으로 세종시 공약을 내걸자 대통령 후보 전원이 목줄을 찬 듯이 이 공약에 끌려 다녔던 게 이 나라 현실이다"고 했다. 이 신문은 "아첨꾼 정치인들은 불평등과 빈부격차라는 사회의 그늘을 비집고 독버섯 돋아나듯 돋아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무상급식', 지방선거 화약고 되나?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후아. 그냥 일본 가서 살지? 이게 대한민국 공영방송측에서 나올 말이냐. '일본 만화는 세계에서 창조력이 가장 뛰어나고...' -미디어 오늘 기사 첨부

그냥 일본 가서 일본 드라마, 만화 보면서 살아라...

정권 잡고 겨우 한다는 짓이 일본 드라마 그대로 사오는거냐.

겨울연가 말고 뭐 팔고 있냐...

in reference to:

"일본 콘텐츠에 대해서도 KBS 사측 공방위원들은 "일본 콘텐츠, 특히 일본 만화는 세계에서 창조력이 가장 뛰어나고 매회 엄청난 콘텐츠와 스토리텔링 구조가 탄탄해 우리들의 역량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된다"며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지만 시놉시스를 읽어보고 하자고 결정했는데 내용상으로 우리처럼은 아니지만 일본도 일류대 지상주의 사회여서 우리와 사정이 비슷했고 마지막을 읽었을 때 공부가 인생이 다가 아니라고 원작은 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2일

내용엔 전혀 없는데 제목에 '아이폰' 이라고 떡하니 써 주는 센스!!! -아이뉴스24 첨부

스마트폰 보안이 문제긴 하겠지만.....

이건 뭐.. 너무하잖아...

in reference to:

"손 안의 작은 컴퓨터로 불리는 스마트폰 역시 보안 위협의 타깃이다. 웹 브라우징, 이메일, 워드 프로세싱 등 PC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라이트 버전의 OS를 활용하는 스마트폰은 일반 무선 전화에 비해 다양한 공격지점을 노출하고 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경향도 이제 삼성한테 기는거야? 그런거야? 온라인에서 사라지면 끝장이지. -프레시안 기사 첨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경향도 결국은 무릎을 꿇는건가....

in reference to:

"하지만 같은 내용을 담은 '경향닷컴'의 온라인 기사는 2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상태다. 30분 후인 오전 11시 50분부터는 '네이버' 뉴스 검색창에 해당 기사가 노출이 되지 않고 있다.경향닷컴 뉴스팀 측은 이에 대해 "본사(경향신문) 측에서 요청이 들어와 기사를 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향신문 편집국의 이중근 사회부장은 "편집국에서는 온라인 기사가 내려간 것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이미 가판으로 기사가 나간 상태에서 온라인 기사를 내리는 건 의미가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 , '김용철 변호사 신간' 온라인 기사 삭제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어린쥐 아줌마 여기 있었네? 전 숙명여대 총장 이경숙. 장학재단 이사장이구나 아주 다 해주는구만- 오마이 기사 첨부

어쩐지 익숙한 이름이더라니....

아주 다 해쳐먹어라...

근데 어린쥐는 어디가고 돈 주는 일 하고 있냐.. 그리고 학자금 상환제도가 무슨 장학제도냐?

in reference to:

"곤란한 질문이 나오자 배석했던 이경숙출처 : '반값 등록금' 질문에 MB "등록금 너무 싸면 교육 질이..." - 오마이뉴스 이사장이 "제가 설명하겠다"고 나섰다.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을 지냈던 그는 "등록금 반이 아니고 가계부담을 반으로 줄이는 거였다. 등록금 액수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등록금 싸면 좋겠지. 그런데 너무 싸면 대학교육 질이 떨어지지 않겠냐"며 송용호 충남대 총장의 의견을 물었다."
- '반값 등록금' 질문에 MB "등록금 너무 싸면 교육 질이..."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1일

아... 정말 멋진 칼럼이다!!! '포석 단계에서 좌변을 선호하는데 그 배경에...' -경향 '한나라당이 꿈꾸는 법원'

기사들 읽어보시길...ㅋㅋㅋ

in reference to:

"얼마 전에는 한국기원의 ‘우리바둑연구회’가 해체됐다. 일부 프로기사들이 포석 단계에서 좌변을 선호하는데 그 배경에 바둑연구모임인 ‘우리바둑연구회’ 소속 기사들이 지목됐기 때문이다. 보수 언론에선 “기원 내부에서도 이해못할 포석’이라고 몰아붙였다. 한 두판의 바둑만 보고 판단할 것은 아니라는 항변도 나왔지만 “그러려면 프로기사 옷을 벗고 동네 기원에나 가서 두라”는 비판에 묻혀버리고 말았다."
- [경향의 눈]한나라당이 꿈꾸는 법원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8일

망개방은 하지만 망은 없는 SKT... 장난이 심하구나 -아이뉴스24 기사

그러니까... 우리는 망 자체가 별로 없으니 무료 망개방 한다는 소리.

이정도면 정도가 많이 심하다.

in reference to:

"조 사장의 1.75조원 언급에는 와이파이 존에 대한 투자 외에 3G망의 업그레이드 등의 투자계획도 함께 포함된 것이어서, 애널리스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같은 질문이 반복되자 급기야 이 문제는 "접속지점(AP) 숫자는 변동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는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한마디로, 전략적 상황을 봐가면서 유연하게 추진될 것"이라는 언급으로 정리됐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7일

MB 동문 4대강 싹쓸이 보도 징계... 이게 심의위냐 홍위병이냐... -뷰스앤뉴스 인용

정말.... 이외수 선생의 말씀을 붙일 수 밖에 없겠다.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in reference to:

"이에 대해 다수 위원은 <PD수첩>이 특정 고교 출신 기업이 단독이 아닌 컨소시엄에 참여한 형태로 입찰한 사실 등을 적시하지 않은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으나, 일부 위원들은 부수적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서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으며 특정 단체의 문제제기가 발단이 돼서 프로그램의 공정성 여부 심의에 착수하는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MB 모교 4대강 싹쓸이' 보도 징계 (view on Google Sidewiki)

맹바기 큰딸 영수증? 누가 대통령 전용기에 태우랬는데? 그것도 돈 받을거냐? -오마이 링크

큰딸이 외교관이냐?

일반 비행기 타고 가서 만나도 문제인데...

말장난좀 그만들 해라....

in reference to:

"청와대는 26일 "대통령의 장녀 주연씨가 2008년 9월 자비로 경비를 부담했고, 이번 외유 비용도 사후 정산할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27일 민주당은 "그 동안 국민들 모르게 꾸준히 가족을 데리고 순방을 했다는 얘기인데 다른 가족을 데려간 사례를 즉각 공개하고, 이분들이 사후에 여행경비를 정산했는지 공개하라"고 압박했다. 이에 청와대는 '영수증 공개' 카드를 꺼내든 셈이다."
- 청와대 "필요하다면 '장녀 외유' 영수증 공개"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에헤라디야.... 제2놋데월드 물건너갔구나.... 하반기 지나면 선거 끝나고... 경향 인용

구긱을 떠들던 분들께선 땅을 치시겠구나..... 오호 통제라....

in reference to:

"서울시가 교통 및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재심의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26일 “제2롯데월드의 층수가 높아지고 건축 연면적도 36%나 늘어나는 쪽으로 설계 변경됨에 따라 주변 교통여건에 대한 계획이 미흡하다고 판단돼 재심의가 결정됐다”고 말했다."
- 제2롯데월드 123층 확대 ‘제동’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6일

어.... '여러 조사마다 일희일비 하지 않겠다' 이걸 IT 에서 들을 줄이야 -지디넷 기사 인용 링크

삼성이랑 지금 정권이랑.. 너무 많이 닮아간다.

걱정이다...

거니는 뜬금없이 미국 전시회장에 나타나질 않나....


맹바기 지지도가 올라갔다 다시 떨어질 때도.. 똑같은 소리를 청와대에서 했는데...

거니야, 아니 삼성아.. 정신좀 차려라....

in reference to:

"이 같은 결과가 언론에 일제히 오르자 누리꾼들은 들썩였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아직 멀었다는 따가운 반응들이 쏟아졌다. 삼성전자가 반박에 나설 것이라는 소문도 돌았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 측은 “옴니아2가 받은 저조한 평가를 두고 특별히 맞대응할 계획은 없다”며 “여러 설문조사마다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삼성電 “옴니아, 해외평은 좋은데...” - ZDNet Korea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5일

철학이 없는 신문의 행태. 그런데 그들이 제일 많이 읽히는 신문이다. 뭐가 잘못 된 걸까? -프레시안 기사 인용

우리나라는 국가 철학이 없다. 그러니 '합리' 가 없는 '실용', 결국 '사기' 일 수 밖에 없는 게 국정 철학이 되어 버렸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말바꾸는 언론이 1,2,3위 인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다.

그게 바로 철학 부재의 한계다.

in reference to:

"한 법학교수는 최근 '사법부 흔들기'에 나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친정부 성향 언론의 보도 행태에 대해 "이들 신문의 '사법부' 보도에 특정한 원칙이나 철학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각각의 사건이나 판결이 자신의 입맛에 맞느냐는 판단이 먼저 있은 다음 사법부의 독립이냐 개입이냐가 나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 '신영철사태' 때 "사법부 독립" 주장하던 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3일

진회삼리학? 심리학이 아니라 사회학 같은데? 뭐가 다른거지? -프레시안 링크/인용

어디서 들은 건지 기억도 안나지만, 남성과 여성의 구분은 남성의 사냥 활동과 여성의 채집활동 을 익혀서 얻어진 결과물-어느 것이 먼저든 간에-에 의한 것으로 풀수 있다.

예를 들어 여성의 쇼핑은 '나물을 캐는' 채집활동과 같다. 반면 남성은 사냥방법에 빗댄 쇼핑을 원한다. 물론 나물 캐는 재미를 가진 남성도 있겠지만, 우선 쪼그려 앉는게 남자가 더 힘든 신체 조건이 있다.

in reference to:

""많은 진화심리학자는 오래된 연장통의 비밀을 해명하는 데서 멈춘다. 그렇게 발견된 인간의 본성을 어떻게 해석해 처방할지를 놓고는 대부분의 진화심리학자가 침묵한다. 많은 이들이 오해하듯이, 진화심리학자의 주장은 인류가 진화한 환경에서 빚어진 인간의 마음을 그대로 따르자,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다(자연주의 오류).그러나 인간의 마음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면 온갖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유용한 참고 사항이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정치적으로 우파든 좌파든 진화심리학을 통해서 얻은 인간에 대한 통찰은 세상을 이해하는 시각을 더욱더 깊게 해줄 것이다."
- "내 안에 석기 시대의 마음이 들어 있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2일

뭐? 방송다큐랑 책이랑 비교하는 멍청이가 칼럼을 썼다구? 그것도 일간지에 올라왔다구? -중앙 기사 포함

표피적 관찰이란다. 이사람은 1편을 못봤다. 봤으면 그런 소릴 못한다.

다 떠나서 '참여관찰'에 대한 논란은 분분하다. 참여관찰을 비판하는 측은 창며하게 되면 그 자신이 하나의 변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제인 구달 등에 대한 비판도 많고, 그들이 정말 연구가일 뿐인지에 대한 의문도 많다. 그리즐리맨 이라는 영화도 한번 보길 권한다.

다 떠나서 대체 '보여줄 수 있는, 들려줄 수 있는' 것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 방송 다큐랑 책이랑 비교하는 무식함은 뭐라고 봐야 되나.

지난 밤 민사와 형사의 재판 진행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그걸 무시하는 검사 출신 교수의 자학에 고통스러웠는데, 이건 무식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무식해도 너무 무식하다.

다큐는 책이 아니다.

in reference to:

"그런 근원적 한계를 감상주의적 카메라 시선(소수민족을 동정한다는)과 개탄(아마존이 무너진다는)의 포즈로 얼버무리는 것도 드러난다. 나체로 돌아다니거나, 원숭이를 구워먹는 등 엽기적 그림에 기대어 시선을 끌려는 시도도 일부 보인다. 결정적으로 ‘아마존의 눈물’을 보고 또 본다 한들 소수종족의 삶에 대한 총체적 성찰이 가능할까? 그걸 물어야 한다. 그래서 문명·미개에 대한 편견까지 없앨 수가 있을까? 기대난이다. 다행히도 우리는 진정한 참여관찰(fieldwork)을 토대로 한 문화인류학 보고서를 여럿 알고 있다."
- [조우석 칼럼] 방송 수준 드러낸 ‘아마존 … ’ - JOINS | 아시아 첫 인터넷 신문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1일

잃어버린 10년 이라더니 잃어버린 60년인가부다. 신문은 떡하니 얼굴을 올려버리고... -오마이 인용

신문에 얼굴을 실어버리면... 그 의도가 뭐겠나.

인터넷에서 보고 배운게 그거냐 좃선.

in reference to:

"특히 보수단체에서 판사들의 사진을 이용해 항의 시위를 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오석준 공보관은 "그들이 판사들의 사진을 어떻게 구했는지 모르겠지만, 신문들에서 판사의 사진을 싣는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날 조선일보 등 보수성향의 신문들은 문성관 판사의 사진과 이력 등을 게재하며 <PD수첩> 판결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 바 있다."
- 대법원 "신문들, 판사 사진 싣는 것 자체가 문제"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맹바기가 법정에서 또 졌구나~ 엠비씨 '방송산업보고서 허위'가 맞다고 판결 연합 뉴스 인용

에헤라디야~ 신영철이 때문에 법원 보고 뭐라고도 못하고....

에헤라디야~~

in reference to:

"또 '보고서가 영국의 방송산업 현황을 왜곡했다'는 보도에 대해 "실제 영국의 GDP대비 방송산업 비중이 방송법 개정 이후 2004년 0.02% 성장했다가 2005년 정체에 이어 2006년과 2007년 각각 0.06%와 0.01% 하락한 만큼 보도 내용은 사실을 지적했다"고 판단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식사마! 홍의원 또 한건 하셨나보네~ 쩝쩝! -미디어오늘 인용

쩝쩝쩝...

우걱우걱우걱!

식사 하셨어요?

in reference to:

"지난 18일 오전 KBS 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를 통해 홍 의원은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 한나라당의 친이 친박 계파 대립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날 오전 7시16분께부터 7시34분까지 18분여 동안 전화 인터뷰에 응한 홍 의원은 이 과정에서 줄곧 음식물을 입에 넣고 말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0일

완전히 쥐색기네.... 누가 쥐색기인지 주어는 없음. -경향 기사 인용

서울쥐 시골쥐 이야기를 다시... 해 볼까나~

그런데 어떤 이야기더라?

in reference to: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 문제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난 12일 시·도지사 간담회 이후 1주일 이상 세종시의 ‘세’자도 꺼내지 않고 있다. 세종시 수정 문제가 정국의 핫이슈로 떠오르자 정작 논란을 야기한 본인은 한 발 물러선 채 여론의 추이를 살피는 모습이다."
- 뒤로 빠진 MB ‘여론 눈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19일

세종시 원안에 대기업이 올 수 밖에 없는 이유, 세금 안퍼줘도 되는 이유-신동아 기사 정리한 뷰스앤뉴스 인용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권력이 오는데 누가 거부하나, 기업이 권력 따라 움직이는 건 당연한 거다.

in reference to:

"반면에 그는 "그런데 원안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농림수산식품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가족부, 노동부 등 9개 부처가온다. 나머지 법제처, 국가보훈처, 국세청, 소방방재청 등이 오는데 이들 부처가 기업 생산성에 직접적 관련은 없다"며 "그러나 9개 부처는 300조원에 달하는 정부 예산의 대부분을 집행하고 중요한 인허가권을 행사한다. 기업 경영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지적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속보] 정부문건 "세종시 원안에도 대다수 기업 입주 희망" (view on Google Sidewiki)

신동아가 한건 했네. 박근혜와 민주당을 고립시켜라! 라는 문건. 근데 미네르바는? -뷰스앤뉴스 인용

김무성, 정운찬.... .그리고 세종시...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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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는 이 문건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정부의 이번 세종시 수정 발표는 행정정책의 일환이면서 동시에 '여의도 정치'의 역학구도 변화까지 고려한 고도의 정치적 포석이기도 하다"며 "이 문건은 청와대에도 전달되었는데 이후의 정국 상황은 놀라울 정도로 이 문건이 제안한 그대로 흘러갔다"고 지적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MB계 문건 파문, "친박계의 고립화 유도"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15일

인간은 선할지 모르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뭐든 할지 모른다. 아이티에 가슴아픈건 지진 때문이 아니다. -프레시안 링크

구글 검색창에 '진흙'을 입력하면 추천 검색어로 '진흙 쿠키'가 뜬다.

작년? 제작년? 모르겠다. 엠비씨 W 에서 취재한 적이 있는 내용이다.

바로 그 아이티다.

왜 그들이 진흙 쿠키를 먹는지 안다.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만을 좇는 그들은 그걸 무시한다.

그리고 그들이 스러졌다.

in reference to:

"2004년 쿠데타 이후 국제사회는 아이티를 잘 다스려왔다. 그러나 이번 지진 피해에 대해 긴급 구호를 해주려고 발 빠르게 움직이는 바로 그 나라들은 유엔의 신탁통치 기간을 연장하는 문제에 대해 지난 5년 동안 늘 반대표를 던져 왔다.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고 농업을 개발하는 쪽으로 투자를 돌려야 한다는 제안들은 늘 반대에 부딪혔다."
- "아이티 대재앙, 미국과 국제사회가 책임져라"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13일

한겨레가 범죄/재판 취재,보도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네요. 그런데 '검찰의 주장' 이야기는 없군요. -미디어오늘 링크

작년 말에 한명숙 전 총리 관련 연합 기사를 보다가 검색을 해 봤습니다.

'검찰 주장' 이라는 검색어인데, 무려! 두건이나 나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외국 검찰'이 주장했다는 내용입니다.

노 전 대통령 이 아니더라도 검찰이 틀리는 경우는 많습니다. 헌데 왜 피의자는 주장이고 검찰은 '말했다' 라고 정리하는 건가요.

'주장'은 '우긴다' 라는 속뜻-뉘앙스를 가진 낱말입니다. 피의자가 주장이라면 검찰도 '주장'이라고 적어야지요.

검찰이 '주장'했다는 기사가 연합에 최근 나오긴 했습니다만, 다른 언론사들도 계속 그런 표현을 써야 할 겁니다. 그게 맞는거지요. 특히 지금 같은 개떡검들이 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in reference to:

"한겨레는 시민의 알 권리와 함께 피의자의 인권도 충분히 보장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균형보도 △기사의 표현 △제목의 표현 △출처 표기 △신원 공개 △선정적 보도의 자제 △수사 절차의 보도 △오보 등의 바로잡음 △무리한 속보 보도 지양 등 9개 항목을 통해 범죄사건 보도에서 기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을 적시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12일

우리가 강남을 이길 수 있는가? 있다. 경기도 김상곤 교육감 -경향 링크

2008년 서울 교육감 선거로 드러난 '강남 3구'의 힘.

그들을 우리편이 되도록, 우리의 생각에 굴복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in reference to:

"적잖은 이들이 민선 교육감의 한계를 말한다. 교과부의 위임사안이 많아 독립성이 약하고, 지방의회가 발목을 잡을 경우 대안이 없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김 교육감의 성취는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이다. 그는 한국 교육의 패러다임을 흔들었다.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전파했다. ‘대입 특구’ 서울 대치동 아이들이 전학오는 학교를 만들었고, 무상 급식이 ‘시혜’가 아니라 보편적 ‘복지’임을 알렸다. ‘교육’과 ‘입시’가 동의어인 이 나라에서 혁신학교, 학생인권 같은 ‘낯선’ 개념을 국민적 의제로 격상시켰다. 한 사람의 ‘실천가’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그는 보여주고 있다. 김 교육감의 아홉 달은 시민들에게 참여의 가치를 일깨웠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나와 내 가족의 삶은 술자리의 불평 불만이 아닌 ‘한 표’를 통해 달라질 수 있다."
- [김민아칼럼]김상곤의 실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11일

이건희와 스티브잡스 : 범법자가 판치는 나라. 맹바기가 국격 이야기 하는데 이 상황을 외국인들은 어떻게 볼까? -프레시안 링크

그게 참 궁금하다. 외국인들은 어떻게 볼까?

따로 정리한 적은 없지만 스티브잡스가 없는 2009년 전반기. 아이폰과 아이팟 시리즈는 사실 실망이었다. 겉 모양이 이전과 달라진 것도 없었고, 큰 차이도 없었다.

마치 숙제처럼 아이폰 OS 가 풀어야 할 문제 100가지를 해결하고 의미는 있는 '나침반' 기능을 하는 자화센서를 넣었을 뿐.

하지만 스티브잡스는 공식 석상에서 자기 직원들을 폄하하거나 낮췄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아이팟 들을 이야기 하면서 '오우섬' 기타등등을 연발했다.

아래 있는 이건희 전 회장의 발언을 보자. 삼성이 그렇게 잘못했나? 직원들은 열심히 자기 일을 했을 뿐이다.

물론 크나큰 몇가지 차이가 있다. 잡스는 돌아올 계획이었고, 돌아왔다. 이 전 회장은 맹바기가 아니었다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말이지만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한마디가 없다. 세상은 항상 위험한 곳이다. 그러니까 정신차려라. 누가 그걸 모르나?

그렇게 잘났나?

옴니아가 안팔리는, 아니 정확히 말해서 아이폰이 잘팔리는 건 '극성스런 네티즌' 때문이라는 멋진 센스와도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다. 컴퓨터나 하지 말고 일해라 뭐 이런 소리려나.

일반한테 안팔리면 기업 시장에다가 밀어버리는 삼성의 영업 센스는 뭐 할 말이 없다. 그래도 옴니아는 안팔린다. 만져보면 아니까.

이런 철학으로는 백년을 바다 플랫폼을 만들어 내도 망할 수 밖에 없다. 이건희 그리고 삼성 당신들이야말로 정신차려야 한다.

in reference to:

"이 전 회장은 "삼성도 까딱 잘못하면 10년 전 구멍가게로 돌아간다. 삼성그룹의 10년 후 준비는 턱도 없다. 아직 멀었다"며 지금의 계열사 자율 경영 방식에 대해 비판했다. 삼성의 장기적인 비전의 부재를 언급하며 이 전 회장의 복귀를 주문하는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 등의 주장과 맞아 떨어진다. 이 전 회장은 "모든 분야가 정신차려야 한다"는 대국민 메시지도 잊지 않았고, 대다수 언론은 이 전 회장의 '쓴 소리'에 공감하며 그의 탁월한 식견에 찬사를 보냈다."
- 美 CES서 확인된 삼성의 앞날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10일

위법이 세상을 바꾼다... 과연 맹바기랑 조중동은 뭐라고 할까? -한겨레 링크

법을 위반해야 제대로 돌아간다면, 법이 잘못된 것이고, 원칙이 잘못된 것이렸다. 이래도 법을 무조건 지켜야 하나?

in reference to:

"그런데 어느 날부터 길이 뻥뻥 뚫리기 시작했다. 버스 운전기사들이 ‘교통위반’을 시작한 덕분이다. 기사들은 파란 신호를 받은 뒤에도 곧바로 네거리를 통과하지 않고, 교차로의 오른쪽으로 살짝 비켜주기 시작했다. 뒤따라오는 차들이 네거리를 모두 통과한 뒤에야 네거리를 지나다 보니 교통 정체가 사라진 것이다. 교통경찰 등 다른 누군가의 지시도 없이 기사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교통 정체를 해소한 셈이다."
- 5612번 버스기사들 ‘아름다운 교통법 위반’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view on Google Side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