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두개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10년 2월 12일

조선이 빨리 마무리하라고 한 이유가 있었구나 -이대통령 정말 '분당결심' 굳혔나=뷰스앤뉴스

조선이 먼저, 아니 그 전에 김대중 고문이 세종시 출구전략을 이야기 했었다.

그리고 조선이 보통 세 개를 싣는 사설 란을 통짜로 하나의 사설만으로 채웠다. 내용은 '그네공주도 잘못했지만 세종시는 이만 접자'는 거였다.

언론이 뭐고 하는 일이 뭐겠는가?
수많은 정보가 모이고 그걸 또 모으고 모아서 기사로 내 보내는 것이다. 맹바기네의 내부정보가 조선으로 가지 않았을 리 없을테고.

세종시 건에 여러 시나리오를 만들었고 그중에 분당이 있는 거였을 텐데, 거기에 따르는 길이 분당이라는 결론이었을 거다. 결국 맹바기는 분당이라고 결심을 미리부터 하고는 더 이상 말을 안하게 된 거다.

니가 나가라 내가 나가라 할 필요도 없이, 친박만 남는 껍데기만 있는(?) 한나라당을 놔두고 새로운 정당을 만들 수도 있겠지. 물론 맹바기 본인이 하는게 아니라 친이파가 총대매고 나가겠지...

정몽준의 2002년 겨울 그 차가운 밤이 기억난다.

in reference to:

"분당의 시기는 아마도 지방선거 직후가 되지 않을까.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예상했듯 지방선거가 끝나면 당내 중심이 급속도로 차기권력인 박 전 대표에게로 이동하면서, 겨우 임기를 절반 마친 이 대통령은 앉아서 레임덕을 당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이 대통령이나 친이 직계로선 그런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현재의 답보 상태를 타파하길 원할 것이다. 그건 이제 분당밖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李대통령, 정말 '분당 결심' 굳혔나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11일

정 총리 “집안사람이 강도, 도저히 상상 하기 어려운 가정” <- 너 이야기 하는거야 배신자. -경향 첨부

자기가 충청도에서 배신자, 배반자 인걸 모르면서 그러나?

정말이지 안타깝네~

in reference to:

"정운찬 국무총리는 11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강도론’ 관련 발언에 대해 “집안 사람이 강도로 돌변한다는 것은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가정”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강도론’은 대내외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력 결집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가 온통 국내 문제에 매달려 있는 지금도 세계 질서는 급속한 변화의 소용돌이에 있다”며 “우리끼리 안방에서 싸우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고 박 전 대표를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 정 총리 “도저히 상상 하기 어려운 가정”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인천공항에너지 인천공항이 인수, 천사백억부채까지 인천공항 민영화 빌미로 만들겠다는 심산이겠군요. -경향 기사 첨부

인천공항이 엄청난 수익을 얻고 있음에도....

민영화를 열심히 시도중...

그런데 천사백억 부채회사를 인수...

철도공사, 지하철공사등에서 항상 이야기 하는 가격 인상요인이라고 말하는 '부채'...

왜 부채가 많아졌는지는 숨기고 민영화 해야 한다고 떠들겠지...

in reference to:

"인천공항에너지는 사업 초기부터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 2008년 감사원으로부터 청산 권고를 받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가 청산을 추진해왔으나 지난해 7월 갑자기 방침을 바꿔 공사로 하여금 인수하도록 한 것이다. 공사는 인수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과 현대중공업의 지분을 무상으로 넘겨받는 대신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마저 승계해 1400억원 규모의 부실채무를 안게 됐다."
- ‘인천공항에너지’ 공항공사서 인수 논란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9일

OBS 역외 재송신에 대한 아이뉴스24 김현아 기자의 글 중 일부. 왜 '하반기'에 보자고 할까? -아이뉴스24 첨부

아무래도...

조중동 중 하나한테 넘겨주려는 건 아닐까...

왠지 그럴거 같다.....

in reference to:

"시장 상황을 본 뒤 허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통위의 설명부터 궁색하기 그지 없다. 잘 아는 것처럼 OBS 역외재송신 문제는 어제 오늘 불거진 이슈가 아니다. 방통위 출범 직후부터 업계의 화두나 다름 없었다. 이제와서 "시장상황을 본 뒤 결정하겠다"고 설명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란 얘기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120 다산 콜에 민원 신청하면 개인정보를 전달하는 이 멋진 세상. -경향 첨부

우왕~!

범인에게 '저 사람이 널 신고했다' 고 알려주는 꼴...

in reference to:

"문제는 그러나 제보자의 비공개 요청에도 이같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익명을 요구하면서까지 관내 기관의 불합리한 행정처리를 고발한 제보자 입장에서 제보내용과 신상정보가 곧바로 해당 관청에 노출되면 받게 될 불이익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이씨의 사례처럼 제보자의 신상정보가 해당 구청을 거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걸린 제3자에게 공개될 경우 사안에 따라 크게 악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 ‘120 다산콜’ 믿고 제보했더니…‘대략 난감’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이거니. 며칠전에 '정직했으면 좋겠다' 고 한 게 이거냐? 니가 이래놓고 리더냐? -프래시안 첨부

참.. 쪽팔린다.....

사면 받아놓고 '윤리도덕을 거스르지 않았'다고 하다니.

아 정말이지....

in reference to:

"참조 및 사실관계: (…) 2009년 8월 14일 서울고등법원은 삼성그룹 주식의 불법 매각으로 인한 세금 포탈, 주식시장 불법행위, 배임 행위를 이유로 이건희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와 1100억 원의 벌금을 결정하였다. 이것은 최종 판결이었다. 이건희 씨는 벌금을 냈다. 2009년 12월 31일 대한민국 대통령은 이건희 씨를 단독 사면했다.2010년 1월 13일 이건희 씨는 윤리위원회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그는 자신의 사건이 중간 정도의 처벌(a moderate sanction)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유죄 판결을 받은 자신의 행위가 윤리도덕(ethics)을 거스르지 않았고, 올림픽 운동에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올림픽경기와 다양한 국제스포츠연맹들에 대한 후원을 통해 올림픽과 스포츠 운동을 항상 지원해왔다고 강조했다."
- '이건희 IOC위원 복귀'만? IOC는 이건희 징계했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8일

엄기영 사장은 할만큼 했다고 봅니다. 사실 방문진입장에서 사표 반려한 게 잘못이고. 결국 누가 오든 '낙하산'인거고 -프레시안 첨부

부디.... 엠비씨 노조의 고생이 좋은 결과가 되기만 바랄 뿐....

이제 이 정권은 3개월 남았음.

in reference to:

"MBC 내부에서는 '정면 충돌'을 꺼리는 엄 사장의 성격에서 그 원인을 찾기도 한다. 엄 사장은 이미 사퇴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면서도 이날 이사회에 참석해서도 김우룡 이사장을 비판하거나 '사퇴 의사'를 밝혀 방문진을 압박하는 등의 제스처는 전혀 취하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이러한 방식이 엄기영 사장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쟁'이었던 셈"이라고 말했다."
- 방문진 '덫'에 걸린 엄기영…MBC '격랑 속으로'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5일

"우리끼리 다투며 발목 잡는 것 아닌지" 라고 맹바기가 말하다. 맹바가 그런 생각 자체가 독재란다. -뷰스앤뉴스 첨부

그러니까....
아무리 해도 불도저 처럼 밀어붙이지 못하겠다는 소리지...

너는 촛불 왜 들었었느냐 맹바가...

니가 지금 세종시 반대안 밀어 붙이는 거야 말로 반대를 위한 반대란다...

in reference to: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지금 대한민국은 일본, 중국은 물론 세계와 경쟁하며 살고 있는데 우리는 우리끼리 다투며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세계와 경쟁하는 시대에 인식이 뒤따르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우회적으로 세종시 수정에 반대하는 야당 등을 겨냥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李대통령 "우리끼리 다투며 발목 잡는 것 아닌지"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4일

“언론에서는 영상미디어센터가 진보에서 보수로 넘어갔다고 말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합리적인 것에서 비합리적인 것으로 넘어간 것” 미디액트 소장 인터뷰가 올라왔네요. - 미디어오늘 첨부

합리적이냐.......


삽질이냐........

in reference to:

"- 심사과정은 어땠나.“심사에 들어갔는데 첫 질문이 ‘보고서 준비 잘하시고 발표도 잘하셨다. 그럼 잘못한 것 3가지만 말씀해주세요’였다. 두 번째 질문은 한독협의 사무실 위치를 묻더라. 심사위원장은 몇 번이나 심사위원들에게 ‘질문 없으세요?’라고 물었다. 심사를 받으면서 ‘이분들은 심사에 관심이 없구나’ 생각이 들었다.”- 독립영화진영까지 진보 색채를 빼려는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언론에서는 영상미디어센터가 진보에서 보수로 넘어갔다고 말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합리적인 것에서 비합리적인 것으로 넘어간 것이다. 정치적 의도인지, 자기 이익집단을 챙겨주는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합리적인 것을 무시하고 강행했다는 점이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이거 친이도 열받아야 하는거 아닐까? -정운찬 '자기 보스 따라 세종시 찬반 달라져' -뷰스엔 뉴스 첨부

맹바기는 계파 없다고 했다는데???

그리고 민주당은 콩가루 집안인데...

in reference to:

"정운찬 국무총리는 4일 세종시 수정 논란과 관련, "자기 정치집단의 보스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찬반 입장이) 달라져 안타깝다"며 박근혜 전 대표를 정조준, 논란을 예고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자기 보스에 따라 세종시 찬반 달라져" (view on Google Sidewiki)

'공짜'와 '무상/무료' 의 차이. 교장 뒷주머니를 그렇게 채워주고 싶은가? -조선 사설과 관련한 프레시안 첨부

'공짜' 라는 말은 '공공' 에서 나온 말로 알고 있다. 개인 소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같이 쓸 수 있는, 그래서 '주인이 없기 때문에' 쉽게 닳아 없어지는, 결국 값어치가 떨어진다는 뜻으로 변했다는 거다.

조선 사설을 반대로 해 보자.

여유 있는 집은 어떻게 나눌 것이며, 돈 받는 교육 시설에서 잡음이 없을 것이란 생각은 못할 것이며, (어제 '방과후 학교' 돈을 뒤로 빼돌린 교장도 나왔다) 또다시 '직영' 방식을 '외주'로 주려는 교장 (물론 직접 목표는 '커미션' 일 것이 뻔한) 도 득세를 하려 할 것이다.

돈은 권력인 세상이다. 그런데 그 권력이 교장 돈 벌게 하려는 권력이 되면 안된다.

다시 논의를 해 보자. 아니 이미 논의는 충분히 되었다. 경기 교육감의 무상급식 논란에서 충분히 논의했다.

기억을 되살려보자. 언제 경기도의원들이 예산이 모자라다고 빼야 한다고 한 적 있나? 내 기억으로는 없다.

초등학생 무상급식에 그렇게 많은 돈이 들지 않는다는 거다. 적어도 경기도는 그 지역 교육감이 충분히 예산을 짤 수 있을 만한 돈이라는 것이다.

여유 있는 집에서 급식비 받지 않아도 된다는데 왜 이 난리인건가? 지금 경기도 교육감이, 원희룡 의원이 '사립학교' 급식비 이야기 하는건가? 아니잖은가?

in reference to:

"이 신문은 "공짜급식 후보가 여유 있는 집에선 급식비를 받겠다는 후보보다 선거에서 유리할 게 뻔하다"면서 "무상급식 다음엔 공납금 공짜 공약, 외고·자사고 폐지 공약, 대학입시 추첨제 공약이 차례차례 또는 한꺼번에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미 몇몇 기초자치단체에서 전면 무상급식이 시행 중이라는 사실과 초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공납금이 없다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은 이 신문은 "8년 전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가 재미 좀 보겠다는 발상으로 세종시 공약을 내걸자 대통령 후보 전원이 목줄을 찬 듯이 이 공약에 끌려 다녔던 게 이 나라 현실이다"고 했다. 이 신문은 "아첨꾼 정치인들은 불평등과 빈부격차라는 사회의 그늘을 비집고 독버섯 돋아나듯 돋아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무상급식', 지방선거 화약고 되나?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후아. 그냥 일본 가서 살지? 이게 대한민국 공영방송측에서 나올 말이냐. '일본 만화는 세계에서 창조력이 가장 뛰어나고...' -미디어 오늘 기사 첨부

그냥 일본 가서 일본 드라마, 만화 보면서 살아라...

정권 잡고 겨우 한다는 짓이 일본 드라마 그대로 사오는거냐.

겨울연가 말고 뭐 팔고 있냐...

in reference to:

"일본 콘텐츠에 대해서도 KBS 사측 공방위원들은 "일본 콘텐츠, 특히 일본 만화는 세계에서 창조력이 가장 뛰어나고 매회 엄청난 콘텐츠와 스토리텔링 구조가 탄탄해 우리들의 역량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된다"며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지만 시놉시스를 읽어보고 하자고 결정했는데 내용상으로 우리처럼은 아니지만 일본도 일류대 지상주의 사회여서 우리와 사정이 비슷했고 마지막을 읽었을 때 공부가 인생이 다가 아니라고 원작은 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2일

내용엔 전혀 없는데 제목에 '아이폰' 이라고 떡하니 써 주는 센스!!! -아이뉴스24 첨부

스마트폰 보안이 문제긴 하겠지만.....

이건 뭐.. 너무하잖아...

in reference to:

"손 안의 작은 컴퓨터로 불리는 스마트폰 역시 보안 위협의 타깃이다. 웹 브라우징, 이메일, 워드 프로세싱 등 PC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라이트 버전의 OS를 활용하는 스마트폰은 일반 무선 전화에 비해 다양한 공격지점을 노출하고 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경향도 이제 삼성한테 기는거야? 그런거야? 온라인에서 사라지면 끝장이지. -프레시안 기사 첨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경향도 결국은 무릎을 꿇는건가....

in reference to:

"하지만 같은 내용을 담은 '경향닷컴'의 온라인 기사는 2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상태다. 30분 후인 오전 11시 50분부터는 '네이버' 뉴스 검색창에 해당 기사가 노출이 되지 않고 있다.경향닷컴 뉴스팀 측은 이에 대해 "본사(경향신문) 측에서 요청이 들어와 기사를 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향신문 편집국의 이중근 사회부장은 "편집국에서는 온라인 기사가 내려간 것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이미 가판으로 기사가 나간 상태에서 온라인 기사를 내리는 건 의미가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 , '김용철 변호사 신간' 온라인 기사 삭제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어린쥐 아줌마 여기 있었네? 전 숙명여대 총장 이경숙. 장학재단 이사장이구나 아주 다 해주는구만- 오마이 기사 첨부

어쩐지 익숙한 이름이더라니....

아주 다 해쳐먹어라...

근데 어린쥐는 어디가고 돈 주는 일 하고 있냐.. 그리고 학자금 상환제도가 무슨 장학제도냐?

in reference to:

"곤란한 질문이 나오자 배석했던 이경숙출처 : '반값 등록금' 질문에 MB "등록금 너무 싸면 교육 질이..." - 오마이뉴스 이사장이 "제가 설명하겠다"고 나섰다.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을 지냈던 그는 "등록금 반이 아니고 가계부담을 반으로 줄이는 거였다. 등록금 액수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등록금 싸면 좋겠지. 그런데 너무 싸면 대학교육 질이 떨어지지 않겠냐"며 송용호 충남대 총장의 의견을 물었다."
- '반값 등록금' 질문에 MB "등록금 너무 싸면 교육 질이..."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1일

아... 정말 멋진 칼럼이다!!! '포석 단계에서 좌변을 선호하는데 그 배경에...' -경향 '한나라당이 꿈꾸는 법원'

기사들 읽어보시길...ㅋㅋㅋ

in reference to:

"얼마 전에는 한국기원의 ‘우리바둑연구회’가 해체됐다. 일부 프로기사들이 포석 단계에서 좌변을 선호하는데 그 배경에 바둑연구모임인 ‘우리바둑연구회’ 소속 기사들이 지목됐기 때문이다. 보수 언론에선 “기원 내부에서도 이해못할 포석’이라고 몰아붙였다. 한 두판의 바둑만 보고 판단할 것은 아니라는 항변도 나왔지만 “그러려면 프로기사 옷을 벗고 동네 기원에나 가서 두라”는 비판에 묻혀버리고 말았다."
- [경향의 눈]한나라당이 꿈꾸는 법원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8일

망개방은 하지만 망은 없는 SKT... 장난이 심하구나 -아이뉴스24 기사

그러니까... 우리는 망 자체가 별로 없으니 무료 망개방 한다는 소리.

이정도면 정도가 많이 심하다.

in reference to:

"조 사장의 1.75조원 언급에는 와이파이 존에 대한 투자 외에 3G망의 업그레이드 등의 투자계획도 함께 포함된 것이어서, 애널리스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같은 질문이 반복되자 급기야 이 문제는 "접속지점(AP) 숫자는 변동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는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한마디로, 전략적 상황을 봐가면서 유연하게 추진될 것"이라는 언급으로 정리됐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7일

MB 동문 4대강 싹쓸이 보도 징계... 이게 심의위냐 홍위병이냐... -뷰스앤뉴스 인용

정말.... 이외수 선생의 말씀을 붙일 수 밖에 없겠다.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in reference to:

"이에 대해 다수 위원은 <PD수첩>이 특정 고교 출신 기업이 단독이 아닌 컨소시엄에 참여한 형태로 입찰한 사실 등을 적시하지 않은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으나, 일부 위원들은 부수적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서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으며 특정 단체의 문제제기가 발단이 돼서 프로그램의 공정성 여부 심의에 착수하는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MB 모교 4대강 싹쓸이' 보도 징계 (view on Google Sidewiki)

맹바기 큰딸 영수증? 누가 대통령 전용기에 태우랬는데? 그것도 돈 받을거냐? -오마이 링크

큰딸이 외교관이냐?

일반 비행기 타고 가서 만나도 문제인데...

말장난좀 그만들 해라....

in reference to:

"청와대는 26일 "대통령의 장녀 주연씨가 2008년 9월 자비로 경비를 부담했고, 이번 외유 비용도 사후 정산할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27일 민주당은 "그 동안 국민들 모르게 꾸준히 가족을 데리고 순방을 했다는 얘기인데 다른 가족을 데려간 사례를 즉각 공개하고, 이분들이 사후에 여행경비를 정산했는지 공개하라"고 압박했다. 이에 청와대는 '영수증 공개' 카드를 꺼내든 셈이다."
- 청와대 "필요하다면 '장녀 외유' 영수증 공개"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에헤라디야.... 제2놋데월드 물건너갔구나.... 하반기 지나면 선거 끝나고... 경향 인용

구긱을 떠들던 분들께선 땅을 치시겠구나..... 오호 통제라....

in reference to:

"서울시가 교통 및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재심의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26일 “제2롯데월드의 층수가 높아지고 건축 연면적도 36%나 늘어나는 쪽으로 설계 변경됨에 따라 주변 교통여건에 대한 계획이 미흡하다고 판단돼 재심의가 결정됐다”고 말했다."
- 제2롯데월드 123층 확대 ‘제동’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6일

어.... '여러 조사마다 일희일비 하지 않겠다' 이걸 IT 에서 들을 줄이야 -지디넷 기사 인용 링크

삼성이랑 지금 정권이랑.. 너무 많이 닮아간다.

걱정이다...

거니는 뜬금없이 미국 전시회장에 나타나질 않나....


맹바기 지지도가 올라갔다 다시 떨어질 때도.. 똑같은 소리를 청와대에서 했는데...

거니야, 아니 삼성아.. 정신좀 차려라....

in reference to:

"이 같은 결과가 언론에 일제히 오르자 누리꾼들은 들썩였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아직 멀었다는 따가운 반응들이 쏟아졌다. 삼성전자가 반박에 나설 것이라는 소문도 돌았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 측은 “옴니아2가 받은 저조한 평가를 두고 특별히 맞대응할 계획은 없다”며 “여러 설문조사마다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삼성電 “옴니아, 해외평은 좋은데...” - ZDNet Korea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5일

철학이 없는 신문의 행태. 그런데 그들이 제일 많이 읽히는 신문이다. 뭐가 잘못 된 걸까? -프레시안 기사 인용

우리나라는 국가 철학이 없다. 그러니 '합리' 가 없는 '실용', 결국 '사기' 일 수 밖에 없는 게 국정 철학이 되어 버렸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말바꾸는 언론이 1,2,3위 인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다.

그게 바로 철학 부재의 한계다.

in reference to:

"한 법학교수는 최근 '사법부 흔들기'에 나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친정부 성향 언론의 보도 행태에 대해 "이들 신문의 '사법부' 보도에 특정한 원칙이나 철학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각각의 사건이나 판결이 자신의 입맛에 맞느냐는 판단이 먼저 있은 다음 사법부의 독립이냐 개입이냐가 나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 '신영철사태' 때 "사법부 독립" 주장하던 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3일

진회삼리학? 심리학이 아니라 사회학 같은데? 뭐가 다른거지? -프레시안 링크/인용

어디서 들은 건지 기억도 안나지만, 남성과 여성의 구분은 남성의 사냥 활동과 여성의 채집활동 을 익혀서 얻어진 결과물-어느 것이 먼저든 간에-에 의한 것으로 풀수 있다.

예를 들어 여성의 쇼핑은 '나물을 캐는' 채집활동과 같다. 반면 남성은 사냥방법에 빗댄 쇼핑을 원한다. 물론 나물 캐는 재미를 가진 남성도 있겠지만, 우선 쪼그려 앉는게 남자가 더 힘든 신체 조건이 있다.

in reference to:

""많은 진화심리학자는 오래된 연장통의 비밀을 해명하는 데서 멈춘다. 그렇게 발견된 인간의 본성을 어떻게 해석해 처방할지를 놓고는 대부분의 진화심리학자가 침묵한다. 많은 이들이 오해하듯이, 진화심리학자의 주장은 인류가 진화한 환경에서 빚어진 인간의 마음을 그대로 따르자,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다(자연주의 오류).그러나 인간의 마음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면 온갖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유용한 참고 사항이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정치적으로 우파든 좌파든 진화심리학을 통해서 얻은 인간에 대한 통찰은 세상을 이해하는 시각을 더욱더 깊게 해줄 것이다."
- "내 안에 석기 시대의 마음이 들어 있다"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2일

뭐? 방송다큐랑 책이랑 비교하는 멍청이가 칼럼을 썼다구? 그것도 일간지에 올라왔다구? -중앙 기사 포함

표피적 관찰이란다. 이사람은 1편을 못봤다. 봤으면 그런 소릴 못한다.

다 떠나서 '참여관찰'에 대한 논란은 분분하다. 참여관찰을 비판하는 측은 창며하게 되면 그 자신이 하나의 변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제인 구달 등에 대한 비판도 많고, 그들이 정말 연구가일 뿐인지에 대한 의문도 많다. 그리즐리맨 이라는 영화도 한번 보길 권한다.

다 떠나서 대체 '보여줄 수 있는, 들려줄 수 있는' 것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 방송 다큐랑 책이랑 비교하는 무식함은 뭐라고 봐야 되나.

지난 밤 민사와 형사의 재판 진행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그걸 무시하는 검사 출신 교수의 자학에 고통스러웠는데, 이건 무식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무식해도 너무 무식하다.

다큐는 책이 아니다.

in reference to:

"그런 근원적 한계를 감상주의적 카메라 시선(소수민족을 동정한다는)과 개탄(아마존이 무너진다는)의 포즈로 얼버무리는 것도 드러난다. 나체로 돌아다니거나, 원숭이를 구워먹는 등 엽기적 그림에 기대어 시선을 끌려는 시도도 일부 보인다. 결정적으로 ‘아마존의 눈물’을 보고 또 본다 한들 소수종족의 삶에 대한 총체적 성찰이 가능할까? 그걸 물어야 한다. 그래서 문명·미개에 대한 편견까지 없앨 수가 있을까? 기대난이다. 다행히도 우리는 진정한 참여관찰(fieldwork)을 토대로 한 문화인류학 보고서를 여럿 알고 있다."
- [조우석 칼럼] 방송 수준 드러낸 ‘아마존 … ’ - JOINS | 아시아 첫 인터넷 신문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1일

잃어버린 10년 이라더니 잃어버린 60년인가부다. 신문은 떡하니 얼굴을 올려버리고... -오마이 인용

신문에 얼굴을 실어버리면... 그 의도가 뭐겠나.

인터넷에서 보고 배운게 그거냐 좃선.

in reference to:

"특히 보수단체에서 판사들의 사진을 이용해 항의 시위를 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오석준 공보관은 "그들이 판사들의 사진을 어떻게 구했는지 모르겠지만, 신문들에서 판사의 사진을 싣는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날 조선일보 등 보수성향의 신문들은 문성관 판사의 사진과 이력 등을 게재하며 <PD수첩> 판결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 바 있다."
- 대법원 "신문들, 판사 사진 싣는 것 자체가 문제"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맹바기가 법정에서 또 졌구나~ 엠비씨 '방송산업보고서 허위'가 맞다고 판결 연합 뉴스 인용

에헤라디야~ 신영철이 때문에 법원 보고 뭐라고도 못하고....

에헤라디야~~

in reference to:

"또 '보고서가 영국의 방송산업 현황을 왜곡했다'는 보도에 대해 "실제 영국의 GDP대비 방송산업 비중이 방송법 개정 이후 2004년 0.02% 성장했다가 2005년 정체에 이어 2006년과 2007년 각각 0.06%와 0.01% 하락한 만큼 보도 내용은 사실을 지적했다"고 판단했다."
- 연합뉴스 : 바른언론 빠른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식사마! 홍의원 또 한건 하셨나보네~ 쩝쩝! -미디어오늘 인용

쩝쩝쩝...

우걱우걱우걱!

식사 하셨어요?

in reference to:

"지난 18일 오전 KBS 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를 통해 홍 의원은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 한나라당의 친이 친박 계파 대립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날 오전 7시16분께부터 7시34분까지 18분여 동안 전화 인터뷰에 응한 홍 의원은 이 과정에서 줄곧 음식물을 입에 넣고 말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0일

완전히 쥐색기네.... 누가 쥐색기인지 주어는 없음. -경향 기사 인용

서울쥐 시골쥐 이야기를 다시... 해 볼까나~

그런데 어떤 이야기더라?

in reference to: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 문제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난 12일 시·도지사 간담회 이후 1주일 이상 세종시의 ‘세’자도 꺼내지 않고 있다. 세종시 수정 문제가 정국의 핫이슈로 떠오르자 정작 논란을 야기한 본인은 한 발 물러선 채 여론의 추이를 살피는 모습이다."
- 뒤로 빠진 MB ‘여론 눈치’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19일

세종시 원안에 대기업이 올 수 밖에 없는 이유, 세금 안퍼줘도 되는 이유-신동아 기사 정리한 뷰스앤뉴스 인용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권력이 오는데 누가 거부하나, 기업이 권력 따라 움직이는 건 당연한 거다.

in reference to:

"반면에 그는 "그런데 원안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농림수산식품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가족부, 노동부 등 9개 부처가온다. 나머지 법제처, 국가보훈처, 국세청, 소방방재청 등이 오는데 이들 부처가 기업 생산성에 직접적 관련은 없다"며 "그러나 9개 부처는 300조원에 달하는 정부 예산의 대부분을 집행하고 중요한 인허가권을 행사한다. 기업 경영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지적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속보] 정부문건 "세종시 원안에도 대다수 기업 입주 희망" (view on Google Sidewiki)

신동아가 한건 했네. 박근혜와 민주당을 고립시켜라! 라는 문건. 근데 미네르바는? -뷰스앤뉴스 인용

김무성, 정운찬.... .그리고 세종시... 재밌네.

in reference to:

"<신동아>는 이 문건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정부의 이번 세종시 수정 발표는 행정정책의 일환이면서 동시에 '여의도 정치'의 역학구도 변화까지 고려한 고도의 정치적 포석이기도 하다"며 "이 문건은 청와대에도 전달되었는데 이후의 정국 상황은 놀라울 정도로 이 문건이 제안한 그대로 흘러갔다"고 지적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MB계 문건 파문, "친박계의 고립화 유도" (view on Google Side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