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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8일

망개방은 하지만 망은 없는 SKT... 장난이 심하구나 -아이뉴스24 기사

그러니까... 우리는 망 자체가 별로 없으니 무료 망개방 한다는 소리.

이정도면 정도가 많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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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사장의 1.75조원 언급에는 와이파이 존에 대한 투자 외에 3G망의 업그레이드 등의 투자계획도 함께 포함된 것이어서, 애널리스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같은 질문이 반복되자 급기야 이 문제는 "접속지점(AP) 숫자는 변동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는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한마디로, 전략적 상황을 봐가면서 유연하게 추진될 것"이라는 언급으로 정리됐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7일

MB 동문 4대강 싹쓸이 보도 징계... 이게 심의위냐 홍위병이냐... -뷰스앤뉴스 인용

정말.... 이외수 선생의 말씀을 붙일 수 밖에 없겠다.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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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다수 위원은 <PD수첩>이 특정 고교 출신 기업이 단독이 아닌 컨소시엄에 참여한 형태로 입찰한 사실 등을 적시하지 않은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으나, 일부 위원들은 부수적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서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으며 특정 단체의 문제제기가 발단이 돼서 프로그램의 공정성 여부 심의에 착수하는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MB 모교 4대강 싹쓸이' 보도 징계 (view on Google Sidewiki)

맹바기 큰딸 영수증? 누가 대통령 전용기에 태우랬는데? 그것도 돈 받을거냐? -오마이 링크

큰딸이 외교관이냐?

일반 비행기 타고 가서 만나도 문제인데...

말장난좀 그만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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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6일 "대통령의 장녀 주연씨가 2008년 9월 자비로 경비를 부담했고, 이번 외유 비용도 사후 정산할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27일 민주당은 "그 동안 국민들 모르게 꾸준히 가족을 데리고 순방을 했다는 얘기인데 다른 가족을 데려간 사례를 즉각 공개하고, 이분들이 사후에 여행경비를 정산했는지 공개하라"고 압박했다. 이에 청와대는 '영수증 공개' 카드를 꺼내든 셈이다."
- 청와대 "필요하다면 '장녀 외유' 영수증 공개"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에헤라디야.... 제2놋데월드 물건너갔구나.... 하반기 지나면 선거 끝나고... 경향 인용

구긱을 떠들던 분들께선 땅을 치시겠구나..... 오호 통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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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교통 및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재심의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26일 “제2롯데월드의 층수가 높아지고 건축 연면적도 36%나 늘어나는 쪽으로 설계 변경됨에 따라 주변 교통여건에 대한 계획이 미흡하다고 판단돼 재심의가 결정됐다”고 말했다."
- 제2롯데월드 123층 확대 ‘제동’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6일

어.... '여러 조사마다 일희일비 하지 않겠다' 이걸 IT 에서 들을 줄이야 -지디넷 기사 인용 링크

삼성이랑 지금 정권이랑.. 너무 많이 닮아간다.

걱정이다...

거니는 뜬금없이 미국 전시회장에 나타나질 않나....


맹바기 지지도가 올라갔다 다시 떨어질 때도.. 똑같은 소리를 청와대에서 했는데...

거니야, 아니 삼성아.. 정신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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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결과가 언론에 일제히 오르자 누리꾼들은 들썩였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아직 멀었다는 따가운 반응들이 쏟아졌다. 삼성전자가 반박에 나설 것이라는 소문도 돌았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 측은 “옴니아2가 받은 저조한 평가를 두고 특별히 맞대응할 계획은 없다”며 “여러 설문조사마다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삼성電 “옴니아, 해외평은 좋은데...” - ZDNet Korea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1월 25일

철학이 없는 신문의 행태. 그런데 그들이 제일 많이 읽히는 신문이다. 뭐가 잘못 된 걸까? -프레시안 기사 인용

우리나라는 국가 철학이 없다. 그러니 '합리' 가 없는 '실용', 결국 '사기' 일 수 밖에 없는 게 국정 철학이 되어 버렸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말바꾸는 언론이 1,2,3위 인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다.

그게 바로 철학 부재의 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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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법학교수는 최근 '사법부 흔들기'에 나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친정부 성향 언론의 보도 행태에 대해 "이들 신문의 '사법부' 보도에 특정한 원칙이나 철학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각각의 사건이나 판결이 자신의 입맛에 맞느냐는 판단이 먼저 있은 다음 사법부의 독립이냐 개입이냐가 나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 '신영철사태' 때 "사법부 독립" 주장하던 가…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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