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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5일

"우리끼리 다투며 발목 잡는 것 아닌지" 라고 맹바기가 말하다. 맹바가 그런 생각 자체가 독재란다. -뷰스앤뉴스 첨부

그러니까....
아무리 해도 불도저 처럼 밀어붙이지 못하겠다는 소리지...

너는 촛불 왜 들었었느냐 맹바가...

니가 지금 세종시 반대안 밀어 붙이는 거야 말로 반대를 위한 반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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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5일 "지금 대한민국은 일본, 중국은 물론 세계와 경쟁하며 살고 있는데 우리는 우리끼리 다투며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세계와 경쟁하는 시대에 인식이 뒤따르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우회적으로 세종시 수정에 반대하는 야당 등을 겨냥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李대통령 "우리끼리 다투며 발목 잡는 것 아닌지"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4일

“언론에서는 영상미디어센터가 진보에서 보수로 넘어갔다고 말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합리적인 것에서 비합리적인 것으로 넘어간 것” 미디액트 소장 인터뷰가 올라왔네요. - 미디어오늘 첨부

합리적이냐.......


삽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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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과정은 어땠나.“심사에 들어갔는데 첫 질문이 ‘보고서 준비 잘하시고 발표도 잘하셨다. 그럼 잘못한 것 3가지만 말씀해주세요’였다. 두 번째 질문은 한독협의 사무실 위치를 묻더라. 심사위원장은 몇 번이나 심사위원들에게 ‘질문 없으세요?’라고 물었다. 심사를 받으면서 ‘이분들은 심사에 관심이 없구나’ 생각이 들었다.”- 독립영화진영까지 진보 색채를 빼려는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언론에서는 영상미디어센터가 진보에서 보수로 넘어갔다고 말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합리적인 것에서 비합리적인 것으로 넘어간 것이다. 정치적 의도인지, 자기 이익집단을 챙겨주는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합리적인 것을 무시하고 강행했다는 점이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이거 친이도 열받아야 하는거 아닐까? -정운찬 '자기 보스 따라 세종시 찬반 달라져' -뷰스엔 뉴스 첨부

맹바기는 계파 없다고 했다는데???

그리고 민주당은 콩가루 집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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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국무총리는 4일 세종시 수정 논란과 관련, "자기 정치집단의 보스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찬반 입장이) 달라져 안타깝다"며 박근혜 전 대표를 정조준, 논란을 예고했다."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정운찬 "자기 보스에 따라 세종시 찬반 달라져" (view on Google Sidewiki)

'공짜'와 '무상/무료' 의 차이. 교장 뒷주머니를 그렇게 채워주고 싶은가? -조선 사설과 관련한 프레시안 첨부

'공짜' 라는 말은 '공공' 에서 나온 말로 알고 있다. 개인 소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같이 쓸 수 있는, 그래서 '주인이 없기 때문에' 쉽게 닳아 없어지는, 결국 값어치가 떨어진다는 뜻으로 변했다는 거다.

조선 사설을 반대로 해 보자.

여유 있는 집은 어떻게 나눌 것이며, 돈 받는 교육 시설에서 잡음이 없을 것이란 생각은 못할 것이며, (어제 '방과후 학교' 돈을 뒤로 빼돌린 교장도 나왔다) 또다시 '직영' 방식을 '외주'로 주려는 교장 (물론 직접 목표는 '커미션' 일 것이 뻔한) 도 득세를 하려 할 것이다.

돈은 권력인 세상이다. 그런데 그 권력이 교장 돈 벌게 하려는 권력이 되면 안된다.

다시 논의를 해 보자. 아니 이미 논의는 충분히 되었다. 경기 교육감의 무상급식 논란에서 충분히 논의했다.

기억을 되살려보자. 언제 경기도의원들이 예산이 모자라다고 빼야 한다고 한 적 있나? 내 기억으로는 없다.

초등학생 무상급식에 그렇게 많은 돈이 들지 않는다는 거다. 적어도 경기도는 그 지역 교육감이 충분히 예산을 짤 수 있을 만한 돈이라는 것이다.

여유 있는 집에서 급식비 받지 않아도 된다는데 왜 이 난리인건가? 지금 경기도 교육감이, 원희룡 의원이 '사립학교' 급식비 이야기 하는건가? 아니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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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공짜급식 후보가 여유 있는 집에선 급식비를 받겠다는 후보보다 선거에서 유리할 게 뻔하다"면서 "무상급식 다음엔 공납금 공짜 공약, 외고·자사고 폐지 공약, 대학입시 추첨제 공약이 차례차례 또는 한꺼번에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미 몇몇 기초자치단체에서 전면 무상급식이 시행 중이라는 사실과 초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공납금이 없다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은 이 신문은 "8년 전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가 재미 좀 보겠다는 발상으로 세종시 공약을 내걸자 대통령 후보 전원이 목줄을 찬 듯이 이 공약에 끌려 다녔던 게 이 나라 현실이다"고 했다. 이 신문은 "아첨꾼 정치인들은 불평등과 빈부격차라는 사회의 그늘을 비집고 독버섯 돋아나듯 돋아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무상급식', 지방선거 화약고 되나?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후아. 그냥 일본 가서 살지? 이게 대한민국 공영방송측에서 나올 말이냐. '일본 만화는 세계에서 창조력이 가장 뛰어나고...' -미디어 오늘 기사 첨부

그냥 일본 가서 일본 드라마, 만화 보면서 살아라...

정권 잡고 겨우 한다는 짓이 일본 드라마 그대로 사오는거냐.

겨울연가 말고 뭐 팔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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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콘텐츠에 대해서도 KBS 사측 공방위원들은 "일본 콘텐츠, 특히 일본 만화는 세계에서 창조력이 가장 뛰어나고 매회 엄청난 콘텐츠와 스토리텔링 구조가 탄탄해 우리들의 역량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된다"며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지만 시놉시스를 읽어보고 하자고 결정했는데 내용상으로 우리처럼은 아니지만 일본도 일류대 지상주의 사회여서 우리와 사정이 비슷했고 마지막을 읽었을 때 공부가 인생이 다가 아니라고 원작은 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 미디어오늘 :::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2일

내용엔 전혀 없는데 제목에 '아이폰' 이라고 떡하니 써 주는 센스!!! -아이뉴스24 첨부

스마트폰 보안이 문제긴 하겠지만.....

이건 뭐.. 너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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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의 작은 컴퓨터로 불리는 스마트폰 역시 보안 위협의 타깃이다. 웹 브라우징, 이메일, 워드 프로세싱 등 PC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라이트 버전의 OS를 활용하는 스마트폰은 일반 무선 전화에 비해 다양한 공격지점을 노출하고 있다."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view on Google Sidewiki)

경향도 이제 삼성한테 기는거야? 그런거야? 온라인에서 사라지면 끝장이지. -프레시안 기사 첨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경향도 결국은 무릎을 꿇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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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같은 내용을 담은 '경향닷컴'의 온라인 기사는 2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상태다. 30분 후인 오전 11시 50분부터는 '네이버' 뉴스 검색창에 해당 기사가 노출이 되지 않고 있다.경향닷컴 뉴스팀 측은 이에 대해 "본사(경향신문) 측에서 요청이 들어와 기사를 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향신문 편집국의 이중근 사회부장은 "편집국에서는 온라인 기사가 내려간 것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이미 가판으로 기사가 나간 상태에서 온라인 기사를 내리는 건 의미가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 , '김용철 변호사 신간' 온라인 기사 삭제 - 프레시안 (view on Google Sidewiki)

어린쥐 아줌마 여기 있었네? 전 숙명여대 총장 이경숙. 장학재단 이사장이구나 아주 다 해주는구만- 오마이 기사 첨부

어쩐지 익숙한 이름이더라니....

아주 다 해쳐먹어라...

근데 어린쥐는 어디가고 돈 주는 일 하고 있냐.. 그리고 학자금 상환제도가 무슨 장학제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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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한 질문이 나오자 배석했던 이경숙출처 : '반값 등록금' 질문에 MB "등록금 너무 싸면 교육 질이..." - 오마이뉴스 이사장이 "제가 설명하겠다"고 나섰다.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을 지냈던 그는 "등록금 반이 아니고 가계부담을 반으로 줄이는 거였다. 등록금 액수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등록금 싸면 좋겠지. 그런데 너무 싸면 대학교육 질이 떨어지지 않겠냐"며 송용호 충남대 총장의 의견을 물었다."
- '반값 등록금' 질문에 MB "등록금 너무 싸면 교육 질이..." - 오마이뉴스 (view on Google Sidewiki)

2010년 2월 1일

아... 정말 멋진 칼럼이다!!! '포석 단계에서 좌변을 선호하는데 그 배경에...' -경향 '한나라당이 꿈꾸는 법원'

기사들 읽어보시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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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한국기원의 ‘우리바둑연구회’가 해체됐다. 일부 프로기사들이 포석 단계에서 좌변을 선호하는데 그 배경에 바둑연구모임인 ‘우리바둑연구회’ 소속 기사들이 지목됐기 때문이다. 보수 언론에선 “기원 내부에서도 이해못할 포석’이라고 몰아붙였다. 한 두판의 바둑만 보고 판단할 것은 아니라는 항변도 나왔지만 “그러려면 프로기사 옷을 벗고 동네 기원에나 가서 두라”는 비판에 묻혀버리고 말았다."
- [경향의 눈]한나라당이 꿈꾸는 법원 | 경향닷컴 (view on Google Side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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