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두개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11년 9월 24일

맥 과 윈도7 네트워크 공유하기

드디어 맥 미니를 구입했습니다. 바방~!

그리고 몇시간 동안 헛짓!!!
등록하는 중에 계속 되는 재부팅으로 세번씩이나 관리자 계정을 등록하고 이제는 되었겠지 했는데 또 재부팅한다는 메시지.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올리기로 하고.

이 글은 제목대로 맥과 윈도7 네트워크 공유 설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

기본적으로다가 윈도7에 있는 데이터를 옮기기 위해 공유가 필요했습니다.
즉! 윈도7의 자료를 맥으로 옮기기. 바방~!

여러 방법들이 있었으나.. 가장 확실한 도움은 역시 애플 홈페이지의 지원

http://support.apple.com/kb/HT1568?viewlocale=ko_KR

깔끔하게 글씨로 써 준 내용 대로 하면 됩니다.

설마~~~


하지만 꼼꼼한 많은 분들이 있어 보다 자세한 설명들이 도움이 되었는데요.

1. OSX 에서 설정
윈도 피시에서 먼저 해도 되고  맥에서 먼저 해도 됩니다만 목적이 맥으로 데이터를 복사하는 것이니 맥에서 설정을 먼저 확인해 봅시다.


http://mainia.tistory.com/534

내용은 맥의 데이터를 윈도 에서 볼 수 있도록 설정하는 방법이지만, 우선 맥과 윈도 공유를 위한 맥의 설정입니다.

중요한 건 'SMB를 사용하여 파일 및 폴더 공유' 에 체크를 하는 겁니다.

고것만 해 주면 맥은 준비 끝

2. 윈도에서 설정
설명이 가장 부족한 부분입니다.

대부분 윈도는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라고 해서 무시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설명히 자세히 안나왔습니다. 물론 제가 못찾은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아참. 이 문서는 '윈도 7'을 대상으로 합니다.

먼저 제어판에 갑니다.
그리고보기 기준이 '범주' 일 경우 '네트워크 및 인터넷' 에서 '홈 그룹 및 공유 옵션 설정'을 누릅니다.

그리고 아래쪽에 '고급 공유 설정 변경...' 을 선택

맨 아래에 '암호 보호 공유 끄기' 를 해 줍니다.


물론 이 설정은 보안이 필요 없는, 집에서 할 때니까 이렇게 하고, 보다 복잡한, 보안을 필요로 한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 보세용~~


제어판 설정은 끝났습니다.


그리고 맥에서 보고싶은 윈도 폴더로 갑니다.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 '속성' 을 선택해 주고
위쪽 공유 탭을 눌러 공유를 시켜 줍니다.
이건 뭐 쉬우니까~

3. 마지막으로 맥에서 접근하기.
이 글을 쓴 이유이기도 합니다.

http://eknowhow.kr/112

대부분 윗글과 같은데요.
먼저 맥라이언(OSX 10.7) 에서는 윈도 탐색기에서 커맨드+K를 누르면 afp:// 가 나옵니다. 당연해 대부분은 그러려니 하고 아무렇게나 넣고 시도하죠.
그림을 잘 보면 알겠지만 smb://입니다.

다음으로 보통 윈도는 컴퓨터 이름을 신경 안쓰죠. 차라리 IP 가 낫습니다. 그리고 공유하려는 폴더 이름을 넣어주세요.

그래서 제가 커맨드+K를 누른 후 넣은건 'smb://192.168.11.4/Share' 입니다.
윈도 피시의IP 주소는 실행 (윈도+R) >> CMD 입력, 엔터 >> IPCONFIG 입력, 엔터 하면 됩니다. 그러면 주루룩 나오는데 스크롤 바로 찾으면 됩니다.

이렇게 접근을 하게 되면 문제 없이, 언제나 윈도 공유 폴더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2011년 2월 4일

국립 중앙 박물관 안에서 음식




회사에 들어가기 전, 매주 박물관을 갔습니다. 요즈음은 일이 바쁘다보니 자주 가지 못하는데요, 매주 수요일은 박물관에 전시를 하는 큐레이터들이 유물이나 당시 생활상에 대해 설명을 하고 간단하게 문답을 가집니다. 굳이 출근도장 찍듯이 꼬박꼬박 가지 않더라도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 연휴가 많이 남아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밥은 어디서 먹을까?

중앙박물관 안에는 식당이 모두 네 군데 있습니다.

위치는 계단을 올라와 직진을 하세요~ 그러면 테이크 아웃 커피점 왼쪽으로 해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일반 푸드코트 생각하시면 되는 데 어제는 돈까스를 6천원에 먹었습니다. 기름이 좀 많았네요. 된장찌게, 우동 도 있구요. 다섯시 반 까지 하니까 조금 서두르셔야 합니다.

테이크아웃 커피점 앞에서 왼쪽 으로 더 가면 조금 더 비싼 식당이 있습니다. 푸드코트 보다 늦게까지 하니 배고프신 분들은 그곳에서 드시면 되겠죠.


큰 지도에서 중앙박물관 먹을만한 곳 보기

테이크아웃 커피는 아메리카노가 2500원 입니다. 무척 싸지만 양이 좀 적은 편. 샷 추가가 5백원이라내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쓰지도 않고 괜찮습니다.

다른 두 곳의 식당은 한 곳은 입구에서 보이는 못 레스토랑 입니다. 가 본 적은 없구요. 다른 한 곳은 1층 안쪽에 있는 카페테리아 입니다. 언제 기회되면 한 번 먹어봐야겠네요.

테이크아웃 커피점을 말씀드렸었는데, 커피숍은 1층에서 2층 올라가는 계단에 한 곳이 있습니다. 컴퓨터도 할 수 있고, 무선랜도 카운터에 이야기 해서 쓸 수 있죠. 아이팟 터치를 쓰던 시절에는 요긴하게 썼었습니다.

3층에는 일본실 옆에 전통찻집이 있습니다. 물론 커피도 있구요. 다만 가격이 좀 됩니다.

아참 지금은 공사중인 지하철 쪽으로 들어오면 편의점과 아이스크림, 떡볶이 등을 파는 카페가 있습니다. 옆에는 표파는 곳이었다가 지금은 커피를 파는 곳으로 바뀐 곳도 있군요.

박물관 전시실은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음식물을 들고 갈 수 없습니다. 거창한 도시락은 아니더라도 간단한 요기거리를 가져가셨다면 앞서 이야기 한 테이크아웃 커피점 옆을 이용해 보세요. 그리고 작년에는 그 옆에 서너명이 앉아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더군요. 탁자는 두개입니다. 봄, 가을에는 그냥 밖에서 먹는 것도 괜찮겠죠.

아직 연휴가 3일이나 남았습니다. 나들이 삼아 박물관 한 번 들러보세요~

덧붙임:: 예전 이름이 '윙버스' 였던 곳에서 맛집을 따로 모아 '윙스푼'으로 만들었네요.
박물관에서 '이촌역'을 지나면 '동부이촌동'이 나옵니다. 이 부분은 따로 한번 정리하겠지만, '윙스푼'에서 정리해 놓은 맛집 링크를 걸어 놓겠습니다.

http://www.wingspoon.com/seoul/dongbuichondong/where/list.nhn

2011년 1월 23일

아이패드로 글쓰기

아이패드로 글쓰기 테스트중 압니다. 반응이 좀 느리네요.

이제는 좀 더 자주 글을 써 봐야겠습니다.

물론 블로그프레스 라는 어플이 3달러인데 그걸 구입하면 좀 더 쾌적하겠지만 그냥 써도 큰 문제는 없을 듯 싶습니다.

2010년 11월 20일

윈도우 7에서 맥 OS 쓰기 VMWare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IBM 이라는 로고가 박혀 있는 마지막 팬티엄 시스템(속도가 2.0 기가던가 하는 뭔지 기억도 안나는;;;) 에서
무려 'i5' 시스템으로.

이리저리 검색을 해 보니 인텔 CPU 에서는 가격대비 가장 좋은 것이 i5 라고 해서 무턱대고 질렀죠.
문제는 IBM '싱크센터' 케이스가 무척 마음에 들어 ITX 보드로 장만을 해서 쓰려고 했으나...
i5는 그래픽 코어가 없어 별도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야 하고, 쉽지않은 난관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쉽지만 IBM 데스크탑은 그대로 두고, 원래 갖고 있던 컴퓨터 케이스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HDD 는 광활한 1기가로.
메모리는 요즘의 당연한? 추세 대로 4기가.(많이 내렸다는데, 다행이지요)

별도 그래픽카드까지 해서 딱 60만원을 들여 시스템을 만들었죠.

그리고... 당연한??? 윈도우 7 시스템 64비트를 깔았습니다.

남아도는 공간과 시스템... 뭘 하지?

아직 포토샵이나 별도 프로그램은 특별하게 설치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무척이나 쾌적한, 반대로 말하면 할 게 전혀 없는 시스템이지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가상 머신으로 맥을 돌려보자' 였습니다.

맥 OS 를 쓰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애플에서 판매하는 맥 제품들을 쓰는 겁니다.
최근에 나온 맥북 에어를 시작으로, 맥북 프로, 아이맥, 그리고 맥 서버 까지.
최저 120만원부터 시작해서 활용할 수 있지만....

아이폰도 있고, 아이패드도 곧 받을 예정.

어쨌든. 저는 부자가 아닙니다.

가상머신으로 맥을 돌려보자

가상 머신은 몇가지가 있는데, 가장 유명한 두가지가 VMWare 와 패러랠즈 입니다.
맥 OS 에서 패러랠즈를 통해 윈도, 리눅스 등등을 손쉽게 돌릴 수 있죠. 특히 하나의 가상화면처럼 작동해서 한편으론 정말 부럽습니다.

어쨌든, 저는 부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윈도우 7 시스템은 널널하고, 그래도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 본 결과, 윈도우 7 시스템에 VMWare 머신으로 맥 os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죠.

1. 가상 머신 파일을 구하자.
검색해 보면 한글 웹에는 가상머신으로 아얘 맥 os 를 설치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애플에서 맥 os 를 비교적 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죠.

http://store.apple.com/kr/product/MC573KH/A?fnode=MTY1NDAzOA&mco=MTc1MTEzNjY

무려 가격이 4만 6천원 맥 하드웨어를 갖고 있는지는 따지지도 않음.

그래서 이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고, 설치하면 어느정도는 불법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만...
맥OS 는 맥 하드웨어에만 설치해야 적법성을 갖죠.

뭐 어쨌든...

저는 이리저리 해서 이미 설치된, VMWare 용 가상머신 파일을 구했습니다.

토렌트 파일중에 13기가바이트 파일  Mac OSX SnowLeopard 10.6.4 VMware 입니다.

사실 지난 주에 '러시아어' 로 설치된 파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해 봤는데, 사운드도 안되고 기타등등...
결국 새로 구한 파일이 저 파일입니다.

2. VMWare 프로그램
이것도 마찬가지로 알아서 구입하시길...

3. 그리고 할 일
여러 방법을 시도해도 맥 화면이 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뭔가 빠진 듯 해서 이리저리 검색했죠.

그렇게 구한 내용이 '도아' 님 블로그

http://offree.net/entry/Install-Mac-OS-X-using-VMWare

위 주소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아주 손쉽게 맥 os 화면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4. 그렇게 나타난 맥 OS 화면
사실 맥 os 를 쓰려고 한 이유는 '놀고 있는 시스템'을 써 보자는 거였지만,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그렇게 쓰기 쉽다는 동영상 제작 프로그램 iMovie 때문이었습니다.

5. 안되는게 많네...

동영상제작 프로그램 iMovie, 사진 관리 어플 iPhoto 등을 쓰려고 했으나, iMovie 는 그래픽카드 문제로 실행 자체가 안됩니다;
그 유명한 키노트(MS 오피스의 파워포인트에 대응하는 프로긂)도 제대로 작동이 안됩니다. 한번 재부팅을 해 봐야겠어요.

현재 마지막으로 아이팟/아이폰과의 동기화를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시도해서 성공하게 되면 따로 또 글을 올려보죠.




캡쳐?

흐;;; 귀차나서;;

2010년 10월 29일

간송 미술관 2010년 10월 화훼영모대전(花卉翎毛大展)

사진은 찍었는데, 이놈에 파일이 어디갔는지 사라졌습니다.

집에 가서 메모리 복구 프로그램으로 복구해서 올리던지 해야겠구요.

 

지난 주말 가서 본 작품 들 중 마음에 들었던 이름과 작가를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1층은 사람이 많아(사실 많이 좁죠) 2층부터 가서 봤는데, 2층도 줄은 많더군요.

가셔서 사람이 많다면 2층 가운데 부분 보시다가 바깥쪽 에 새치기? 해서 보시면 됩니다.

 

1층은 방법이 사실 없고요;;

 

그럼 2층부터 정리한 작품들 입니다.

 

2층 바깥쪽
이징-수하우면
김인관-어해초하
윤두서-패하백로
심사정-연비문행
최북-추순탁속
변상벽-국정추묘
마금후-변모가수
홍대연-해응관란
이한철-기응소규

2층 안쪽
신씨-귀비호접, 훤원석죽☆ (가장 마음에 들었음)
김홍도 - 황모농점

1층 안쪽
정선-추밀한묘, 석죽호접

1층 바깥쪽
조성규-월야노안
조속-고매서작 ☆ -까치가 정말 늠름한 대작, 집에 걸어놓으면 좋겠다~ 는 생각이 들었음
이광사 이영익-잉어
심사정-어악영일
김홍도-묘구양자
김득선-세류황사